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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엠씨, 보통주 50만주 소각 결정

반도체·디스플레이 부품 기업 와이엠씨가 보통주 50만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소각은 기취득 자기주식을 대상으로 한다고 밝혔다.

이번 소각 대상은 보통주 50만주이며, 발행주식총수는 보통주 1947만4358주다.

1주당 액면가액은 500원으로 제시됐다.

소각예정금액은 29억2110만4437원이며, 소각 예정일은 2026년 3월 6일이다.

이사회결의일은 2026년 2월 25일이며, 사외이사 1명이 참석했고 감사도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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