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4회 그린 전국육상대회서 여자 400m 계주 금메달 -유정미 김다정 이현희 류지연 안동시청 육상경기단이 지난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예천스타디움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KAAF배 제54회 그린 전국육상경기대회’에서 여자 일반부 400m 계주 우승을 비롯해 세단뛰기와 7종경기에서 각각 은메달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다. 가
SSG닷컴이 상반기 장보기 결산 행사인 '쓱 장보기 페스타'를 내달 1일까지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SSG닷컴은 상반기 판매 데이터를 기반으로 선정한 '베스트셀러상' 상품을 중심으로 특가 행사를 준비했다. 신선식품에서는 호주산 양념 소불고기와 참외, 손질 오징어가 가장 높은 판매량을 기록했다. 가공식품에서는 비빔라면·참기름·치즈
대구 달서구는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신규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120명을 대상으로 복지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부정수급을 예방하기 위한 ‘복지 첫걸음 교육’을 권역별로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신규 수급자가 기초생활보장 제도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수급자로서의 권리와 의무를 명확히 인식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검사 보완수사권 폐지가 정부의 최종 입장임을 밝힌 가운데 여권이 검사 보완수사권 폐지를 위한 형사소송법 개정 추진을 본격화할 것으로 알려졌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26일 국회에서 개최된 최고위원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의 검찰 개혁 의지는 단 한 번도 멈춘 적이 없다. 수사와 기소의 분리
인천서구문화재단은 오는 6월 26일부터 7월 21일까지 문화공간 터·틀에서 기획 전시 「골목의 결」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인천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유동현, 유광식 작가가 참여하는 사진전으로, 인천의 시장과 원도심, 골목의 풍경을 기록한 작품들을 통해 도시의 역사와 그 안에 축적된 시간의 흔적을 조명
오는 7월 1일 제1대 인천 서해구청장 취임을 앞두고 비서실장 인선과 관련해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최근 서해구청과 검단구청, 7월1일자 총 471명의 인사 발령을 단행하면서 비서실장에 기술직 출신 사무관이 임명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일각에서 비서실의 역할과 전문성을 고려할 때 적절한 인사인지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삼성전자가 AI 반도체 시장 확대에 맞춰 파운드리 생태계 강화 전략을 꺼내 들었다. 고객과 파트너사의 협력을 넓히고 2나노 공정, SRAM, 첨단 패키징 등 차세대 기술을 앞세워 국내 시스템반도체 산업의 기반을 키우겠다는 구상이다.1일 삼성전자는 서울 서초사옥에서 ‘세이프 포럼 2026’을 열고 AI 반도체 생태계 협력 방안과 차세대 파운드리 기술 전략을 발표했다. 세이프는 삼성전자의 파운드리 생태계 프로그램으로, 올해 포럼 주제는 ‘The Nexus for Silicon Intelligence’로 제시
공정거래위원회 사무처는 구글의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에 대해 행위 사실, 위법성 및 조치 의견 등을 기재한 심사보고서를 위원회에 제출한 후 7월 1일 피심인에게 송부함에 따라 심의 절차가 개시됐다. ▴구글 엘엘씨, ▴구글 아시아 퍼시픽 피티이 엘티디, ▴구글코리아 유한회사 등이다.심사보고서는 심사관이 조사 과정에서 파악한 위법성 및 그에 대한 조치 의견을 기재한 것으로서 위원회 최종 판단을 구속하지 않는다. 향후 독립된 위원회 심의를 거쳐 사건에 대
고의숙 제18대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이 1일 취임해 공식 업무에 돌입했다. 제주 최초의 민선 여성 교육감 시대가 열린 것이다.고 교육감은 이날 오전 9시 유튜브 영상을 통해 제주도교육청 직원들에게 취임사를 전한 뒤, 별도의 취임식은 생략하고 학교 현장 방문으로 첫 일정을 시작했다.고 교육감은 취임사를 통해 "‘모두가 주인공, 함께 성장하는 제주 교육’의 역사적인 첫 걸음을 당당하게 시작하겠다"고 선언했다.그는 "제주교육이 희망의 미래를 그릴 수 있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며 "행정과 정책 추진 과정마다 소통과 협력, 통합의 가치가
민주당 친문 핵심 윤건영 의원은 1일 예정된 이재명 대통령과 문재인 전 대통령 오찬에 관해 "위기를 극복했던 적 있다"며 "그런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윤 의원은 이날 MBC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당내 문제, 그리고 지금 정치적 현안에 대해 오늘 오찬을 계기로 좀 풀려가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또 "처음 제안이 온 것은 지난주 월요일"이라며 "전현직 대통령의 만남은 필요하다. 국정 운영은 이어달리기이기 때문"이라고 했다. 그는 "진작에 만났으면 하는 그
박찬대 인천시장이 공식 임기를 시작했다.인천시는 박 시장이 1일 인천시청 애뜰광장에서 취임식을 열고 업무인수인계서에 서명한 뒤 업무에 돌입했다고 밝혔다.취임식에는 인천시민과 공무원 등 1,000여명이 참석했다.박 시장은 취임사를 통해 ‘지속 가능한 시정’, ‘여는 시정’, ‘키우는 시정’ 등 시정 운영의 3대 원칙을 제시했다.박 시장은 “우리 앞에는 민선 8기의 재정 실패와 정책 실패, 은폐 시정을 정상화해야 하는 엄중한 과제가 놓여있다”며 “서울지하철 7호선 청라 연장선 지연 우려와 인천 1호선 송도 연장 무산 위기 등 직면한 현
현대해상이 보험업권 업황 부진 속에서도 2분기 시장기대치를 웃도는 실적을 거둘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배당 가능성이 여전히 낮은 점이 밸류에이션 저평가 요소로 지목되지만, 펀더멘털이 점진적으로 개선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정준섭 NH투자증권 연구원은 1일 발표한 보고서에서 "현대해상은 올해 2분기 별도 순이익으로 2817억원을 거두며 시장 예상을 상회하는 실적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13.7% 상승한 수준이며 보험손익 3007억원, 투자손익 877억원으로 추정된다.
부산 기장군 오시리아관광단지 테마파크 2단계 사업인 실내형 패밀리 스포츠파크가 2일 문을 연다.부산도시공사에 따르면 오시리아관광단지 테마파크 용지 내 스포츠파크가 약 5000㎡ 규모로 조성돼 트램폴린파크, 슈퍼파크, 배틀컴뱃 등 24개 놀이시설을 갖추고 개장한다고 1일 밝혔다.이번 시설은 영유아부터 성인까지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실내형 레저공간으로 구성됐다. 날씨와 계절의 영향을 상대적으로 덜 받는 점에서 부산은 물론 울산, 양산 등 인근 지역 가족 방문객과 학교·단체 관람 수요를 흡수할 것으로 전망된다.오
태어난 날짜 : 2026. 06. 27. 오전 05:34아빠이름 : 박시원엄마이름 : 함혜진아가이름 : 박예준성별 : 왕자님몸무게 : 3.16kg 아가에게 하고싶은 말 :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마워~건강하게 자라렴♡ * 스타인뉴스와 산모피아에서 진행하는 는 태어난 아가를 함께 축하하고 출산장려의 일환으로 진행하는 이벤트입니다
오는 7월 1일 제1대 인천 서해구청장 취임을 앞두고 비서실장 인선과 관련해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최근 서해구청과 검단구청, 7월1일자 총 471명의 인사 발령을 단행하면서 비서실장에 기술직 출신 사무관이 임명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일각에서 비서실의 역할과 전문성을 고려할 때 적절한 인사인지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서울 강서구가 '강서유통시장 상점가'의 온라인 영토를 넓힌다.강서구는 대형 도매 상권인 '강서유통시장 상점가'의 경쟁력을 높이고 상권을 살리기 위해 온라인 홍보 지원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화곡동 국회대로 일대에 형성된 '강서유통시장 상점가'는 총 250개 점포, 350여 명의 종사자가 근무하는 도매 전문 상권이다. 주방용품, 가전제품, 생활용품, 문구류 등 다양한 공산품을 싼 가격에 공급하며 오랜 시간 지역 경제의 중심축 역할을 해왔다.구는 온라인 중심으로 급격하게 변화하는 유통 환경에 발맞춰 중소기업
김동희씨가 시 ‘상처 보듬기’, ‘무릎을 끌며’, ‘구엄 도대불’ 등 3편으로 계간 ‘시와 소금’ 신인상을 받았다.김씨가 출품한 시 3편은 일상의 상처와 그 회복 과정을 섬세한 시선으로 잘 포착했다는 평가를 받았다.심사위원들은 “‘상처 보듬기’에서 드러나는 신체 감각과 내면의 흔들림은 과정 없이도 깊은 여운을 남겼고, ‘무릎을 끌며’에서는 노동의 시간과 몸의 고통을 통해 삶의 지속성을 설들력 있게 보여줬다”고 밝혔다.김씨는 현재 사회복지사, 임상심리사로 활동하고 있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검사 보완수사권 폐지가 정부의 최종 입장임을 밝힌 가운데 여권이 검사 보완수사권 폐지를 위한 형사소송법 개정 추진을 본격화할 것으로 알려졌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26일 국회에서 개최된 최고위원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의 검찰 개혁 의지는 단 한 번도 멈춘 적이 없다. 수사와 기소의 분리
한국도로공사 대전충남본부가 경부고속도로 금강휴게소 인근에 위치한 순직자 위령탑에서 제56주년 경부고속도로 건설순직자 위령제를 거행했다.건설순직자 위령제는 경부고속도로 건설 과정에서 목숨을 잃은 77명의 건설근로자를 기리기 위해 1970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다.올해 위령제에는 순직자 유가족, 경부고속도로 건설기념사업회 회원, 한국도로공사 임·직원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순직자들에 대해 헌화 및 추모 행사를 진행했다.도로공사 정동섭 총무처장은 “건설에 참여한 분들의 피와 땀의 결정체가 경부고속도로며, 그분들의
SK텔레콤이 AI 서비스 ‘에이닷’의 AI 에이전트 기능을 강화했다.에이닷이 고객센터 상담원 연결을 대신 기다려주고, 문자메시지 속 정보를 정리해 다음 할 일까지 챙겨주는 등 고객 편의가 대폭 향상됐다.이용자가 고객센터 등 사업체 전화번호를 입력하면, 에이닷이 최근 30일 통화량을 기반으로 해당 시간대의 혼잡도를 3단계로 분류해 보여준다.이용자는 전화가 몰리는 시간인지 미리 확인할 수 있다.통화가 연결되면 에이전트콜 화면으로 자동 전환되고, AI가 통화 내용을 실시간 자막으로 보여준다.특히 반복 청취가 필요한
대전 대덕구가 구민 건강증진 정책 추진 성과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대덕구는 제18회 지방자치단체 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에서 3년 연속 최우수 기관이 영예를 안았다. 성과대회는 전국 보건소를 대상으로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의 추진 성과와 우수사례를 평가했다. 대덕구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스마트 헬스케어 플랫폼을 구축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를 통해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자신의 건강 상태를 측정·관리할 수 있는 건강관리 환경을 마련하며 지역사회 건강증진 기반을 강화했다. 또 예방 중심의
오석진 제12대 대전시교육감의 임기 첫날인 1일 오전 선유초등학교를 방문해 학생 등교맞이를 하며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오석진 교육감은 등교하는 학생들과 눈을 맞추고 하이파이브를 나누며 격려의 인사를 전했으며, 교직원들과 인사를 나누며 현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방문은 학생 안전과 현장 중심 행정을 최우선 가치로 삼겠다는 의지를 보여주는 첫 행보다. 오석진 교육감은 “새로운 대전 미래교육의 출발점은 아이들이 매일 안전하게 생활하는 학교 현장”이라며 “학교가 가장 안전한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