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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교실서 1년새 학생 5426명 사라졌다

20시간전
울산 유치원과 초·중·고 학생 수가 1년 새 5400명 넘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유치원생과 초등학생 감소율이 전국 평균을 크게 웃돌면서 저연령층 중심으로 학령인구 감소가 두드러지고 있다.

26일 교육부 ‘2026년 교육기본통계 조사 결과’에 따르면, 올해 4월1일 기준 울산 유·초·중·고교 등의 학생 수는 지난해보다 5426명 감소한 13만1257명으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전국 유·초·중등 학생 수는 536만2281명으로 전년 대비 18만9007명 줄었다.

울산 학생 감소율이 전국 평균보다 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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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층 일자리 참여자들의 근무 중 발생 가능한 위기 대처 능력을 기르기 위해 울산중구노인복지관이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 복지관은 지난 14일과 21일 양일에 걸쳐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종사자 27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차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현장 실습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을 위해 한국노인인력개발원과 한국생산성본부에서 활동 중인 전문 강사진이 직접 파견되었다.이 프로그램은 작업 현장에서 갑작스럽게 마주할 수 있는 심정지 등 위급 사태에 어르신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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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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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이 되면 기업과 공공기관의 공채가 본격화되며 취업을 준비하는 이들의 마음도 한층 분주해진다. 공채는 정해진 기간에 많은 지원자가 경쟁하는 채용 방식으로, 자신의 역량과 가능성을 기업에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과정이다.채용 공고가 쏟아지는 시기에는 조급한 마음으로 무작정 지원하기보다 희망 직무와 기업의 인재상을 먼저 분석해야 한다. 자기소개서에는 경험을 단순히 나열하기보다 무엇을 배우고 어떻게 성장했는지를 구체적으로 담고, 필기시험과 면접 일정도 미리 구분해 체계적으로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계속되는 지원과 결과에 마음이 흔들릴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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