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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무기징역, 김용현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유죄"

7시간전
윤석열 전 대통령에 무기징역이 선고됐다.

19일 서울중앙지법은 12·3 비상계엄과 관련한 내란 사건 1심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도 유죄로 판단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는 이날 윤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선고 공판에서 무기징역을 선고하고 “윤석열은 집합범으로 내란죄에 해당한다.

윤석열은 내란우두머리죄, 김용현은 내란중요임무종사죄가 성립한다”고 밝혔다.

다음은 이번 1심 판결의 주요 내용을 정리한 표다.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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