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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중앙동, 초등 입학 아동 새 출발 응원

포항시 북구 중앙동이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아이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며 꿈과 희망을 담은 '아이드림박스'를 전달했다.

이번 아이드림박스 전달은 저출생 시대 속에서 더욱 소중해진 아이 한 명 한 명의 성장을 지역사회가 함께 응원하고,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아이드림박스에는 연필, 연필깎이, 가방 등 학교생활에 꼭 필요한 학용품을 비롯해 아이들이 실제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물품들이 담겨 아이들의 새로운 시작을 축하하고 꿈을 응원하는 따뜻한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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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최근 ‘지방 주도 성장으로의 전환’을 선언하며 행정통합 지원 방안을 발표한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말이 아닌 실제로 작동하는 재정이 담보돼야 한다”며 정부에 구체적인 답변을 요구하고 나섰다.이 지사는 1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정부의 발표를 환영하면서도, 행정통합의 성패를 가를 핵심 변수로 ‘재정지원의 성격’을 정조준했다.◇ 중앙부처 공무원 저항 넘을 ‘실질적 권한’ 요구이 지사는 먼저 “대구·경북은 2020년부터 전국에서 가장 먼저 통합 논의를 시작했고, 현재 타 지자체가 논의 중인 특례안도 경북이 만든 법안을
박윤경 대구상공회의소 회장은 지난 16일 대구상공회의소에서 진일표 주부산중국총영사와 접견을 갖고, 지역 투자유치 협력 방안 및 지역 기업들의 중국 진출 방안을 논의했다. 사진=대구상의 제공
정부가 광역 지방정부 통합에 재정지원, 위상강화, 공공기관 이전, 산업 활성화 등 4개 패키지를 골자로하는 인센티브안을 발표했다. 16일 김민석 국무총리와 이형일 재정경제부 차관, 최은옥 교육부 차관,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 문신학 산업부 차관, 홍지선 국토교통부 2차관, 임기근 기획예산처 차관이 오전 9시 30 정부서울청사에서 합동 브리핑을 통해 통합지원 방안을 공개했다. 김 총리는 먼저 광역지방정부 간 통합을 통한 균형발전은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생존전략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김 총리는 “대한민국은 그동안 수도권 중심 국가발
포항스틸러스가 2026시즌을 이끌어 갈 주장에 전민광, 부주장에 박찬용을 선정했다.지난 시즌 완델손의 부상으로 첫 주장직을 맡게 된 전민광은 리더십과 포용력으로 팀을 안정적으로 이끌었고, 이에 주장직을 연임하게 됐다. 박찬용 또한 군 전역 후 복귀해 빠르게 팀에 녹아들었으며 성실한 태도와 책임감 있는 모습으로 후배 선수들의 신뢰를 얻었다. 주장 전민광과 부주장 박찬용은 선수단의 본보기가 되는 리더로서 2026시즌 포항스틸러스를 이끌어 간다.전민광은 “지난해 시즌 도중에 주장을 맡으며 부담감이 컸었는데, 모든 선수들이 잘 따라와 주고
우원식 국회의장은 1월 18일부터 24일까지 5박 7일간 싱가포르와 인도네시아를 공식방문한다. 먼저 우 의장은 싱가포르에서 로렌스 웡 총리, 시아 키앤 펭 국회의장 등 최고위급 인사를 만나 양국관계 공고화와 협력 네트워크 심화를 도모한다. 우 의장은 아시아 금융·물류중심지이자 우리의 동남아 진출 교두보인 싱가포르와 AI 등 첨단기술 및 인프라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세계적 규모인 싱가포르 국부펀드의 한국 투자 확대 및 경험 공유를 요청할 예정이다. 또한, 기후위기 대응 선도국가인 싱가포르와 탄소시장 활성화·에너지 전환 협력 및 미래
오는 3월 10일부터 시행될 ‘노란봉투법’을 놓고 노사 모두가 불만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경영계는 불확실성이 여전히 남아 있다고 주장하는 반면 노동계는 정부의 지침이나 제도 시행 취지에 어긋난다며 못마땅해 하고 있다. 정부는 오는 21일 김영훈 노동부 장관,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이동근 한국경영자총협회 상근 부회장과 삼성·현대차·포스코 등 주요 기업 임원들과 만나 입법예고 재실시 등 막판 조율에 나설 계획이지만 노동계의 반발 등 난항이 예상된다. 18일 정부와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고용부는 이번주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서울·경기 유일의 항공특성화고등학교인 경기항공고등학교는 지난 20일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 지역의 Austin Community College를 방문해 국제교류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협의회를 열고, 주요 교육·학생지원 시설을 둘러보는 캠퍼스 투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경기항공고의 항공 특성화 교육과 연계한 해외 연수 및 국제교류 프로그램 구축 가능성을 검토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경기항공고 학교운영위원장의 주선으로 이루어진 협의회에는 경기항공고 국제교류 담당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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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부스러기사랑나눔회는 KB국민은행과 함께 운영 중인 ‘KB인재양성 장학금 지원사업’을 통해 저소득층 청소년의 학업 및 진로 성장 성과가 확인됨에 따라 우수한 성과를 보인 장학생 15명을 우수사례로 선정했다고 밝혔다.장학금 지원과 성장관리멘토를 결합한 청소년 장학사업 운영‘KB인재양성 장학금 지원사업’은 2025년 3월부터 2026년 1월까지 진행되는 사업으로, 전국 저소득층 가정의 중학교 3학년에서 고등학교 3학년 청소년을 대상으로 학업 증진과 진로 개발을 지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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