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전남, 대전과 충남이 오는 6월 통합자치단체장 출범을 목표로 행정통합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이철우 지사가 대구경북행정통합 추진의사를 밝혔다.이 지사는 17일 자신이 페이스 북에 “행정통합 오래 준비한 TK가 동참해야 제대로 진행 된다. 중앙정부 고위 인사에게 직접 확인해 보니 정부가 밝힌 연간 5조 원 가운데 단순히 이양되는 사업비는 일부에 불과하고, 대부분이 지방이 자율적으로 쓸 수 있는 포괄보조금 형태로 지원된다고 한다”고 썼다.또 “우리가 요구해 왔던 각종 특례들만 좀더 챙긴다면 이번에는 대구경북의 판을 바꿀 실질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