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상공회의소는 지난 20일 지역 기업의 ESG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2026년 대구지역 ESG 경영 지원사업’ 설명회를 열었다.
대구상공회의소는 대구시와 공동으로 지난 16일 대구상의 대회의실에서 지역업체 임직원 1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상반기 공공조달 나라장터 전자입찰 실무교육'을 개최했다.
대구상공회의소 FTA통상진흥센터는 대한상공회의소와 함께 오는 12일~13일 ‘FTA 활용 전문가 양성교육’을 실시한다. 지역기업 수출입 담당자들의 역량강화 및 FTA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된 이번 교육은 폼목분류, 원산지결정기준, 원산지관리실무 등 실무 중심 내용으로 진행된다. 이와 함께 교육을 통해 FTA 원산지인증수출자 취득에 필요한 원산지관리 전담자 지정 교육점수를 인정받을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다. 참가 신청은 대구상공회의소 홈페이지 또는 대구FTA통상진흥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참가신청서를 다운 받
대구상공회의소 산하 대구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가 고용노동부의 ‘2026년 첨단산업 디지털 핵심 실무인재 양성훈련’ 운영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구직 청년과 실직자, 경력단절 시민을 대상으로 디지털 전환을 위한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노동시장 진입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4일 대구상의에 따르면 이번에 대구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가 맡게 된 사업 유형은 ‘지역·산업 주도형 아카데미’로, 지역 산업계가 신기술 분야 인력 양성을 직접 이끄는 모델이다. 올해 1,000명의 훈련생을 배출하는 것을 목표로
대구상공회의소 대구FTA통상진흥센터는 중동 정세 불안과 미국의 보호무역 강화 등 급변하는 글로벌 통상환경에 대응해 지역 수출기업을 위한 ‘OK FTA 컨설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대구시 및 한국무역협회와 공동으로 진행하는 이번 사업은 기업 상황에 맞춰 기초와 종합 컨설팅으로 구분해 운영한다. 기초 컨설팅은 원산지증명서 및 확인서 관리 등 기본적인 FTA 활용 역량 확보에 집중한다. 종합 컨설팅은 인증수출자 취득과 원산지 관리 시스템 구축, 사후검증 대응 등 고도화된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지원 대상은 2024년부터 2025년
대구상공회의소는 대구시와 함께 지역 기업의 안정적인 경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제조물책임 보험료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최근 제품 결함에 따른 징벌적 손해배상제도가 강화되면서 리스크 관리가 필수적인 중소기업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조치다. 제조물책임보험은 기업이 만든 제품의 결함으로 소비자가 입은 신체적·물적 피해를 보상하는 제도다. 특히 결함 발생 시 피해액의 최대 3배까지 배상해야 하는 규정이 강화됨에 따라, 자금력이 부족한 중소기업에는 경영권 위협 변수를 차단하는 핵심 수단으로 꼽힌다. 올해
대구상공회의소 대구지식재산센터가 지역 기업 및 예비 창업자들의 지식재산 고민 해결을 돕는다. 12일 대구상의에 따르면 이달을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지정된 달의 셋째 주 수요일 정기적으로 ‘2026년 무료 변리사 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지식재산권 전반에 걸쳐 고민이 있는 기업 및 소상공인, 예비 창업자, 학생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프로그램에는 대구변리사회 소속 베테랑 변리사 4명이 참여해 특허·실용신안·상표·디자인 등 지식재산 전반에 대한 전문 상담을 제공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행정구역 확대에 발맞춰 달성군과
대구지방국세청이 대미 관세 장벽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경북 자동차부품 업계의 시름을 덜어주고자 현장의 구원투수로 나섰다.3일 대구국세청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대구상공회의소에서 지역 자동차부품 기업인들과 현장 소통 간담회를 갖고, 경영 위기 타개를 위한 현장 밀착형 세정 지원을 약속했다.이날 간담회에는 민주원 대구국세청장을 비롯한 대구국세청 관계자, 박윤경 대구상의 회장을 비롯한 지역 자동차부품 기업인들이 자리해 글로벌 통상 환경에 맞선 실효성 있는 세정 지원책을 논의했다.대구국세청은 또 연구개발 세액공제 사전심
대구상공회의소가 달성군과 함께 16일부터 27일까지 ‘달성군 소재 중소기업 국내규격인증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지역 중소기업의 제품 신뢰도 향상과 판로 개척을 돕기 위한 것으로, 인증비뿐만 아니라 컨설팅과 시험비 등을 포함해 인증 취득에 드는 총비용의 80% 범위에서 기업 규모별로 차등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지원 대상은 달성군에 소재한 5인 이상 제조 기반 중소기업이다. 기업 매출 규모에 따라 지원 한도가 나뉘는데, 매출 50억 원 미만 기업은 최대 4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50억 원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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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예천, 경북도민체전 개막 열흘 앞두고 운영 점검 마무리
안동시가 예천군과 공동 주관하는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를 열흘 앞두고 분야별 준비 상황을 최종 점검하며 대회 운영 체계를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는 4월 3~6일까지 안동시와 예천군 일원에서 열린다. ‘도전과 혁신! 신도청 시대 글로벌 체전!’을 비전으로 내건 이번 대회는 처음으로 두 시·군이 공동 주관하는 방식으로 치러지며, 체육과 공연, 지역 문화를 결합한 문화형 체전으로 준비되고 있다. 개회식은 4월 3일 안동에서 열린다. 고해상도 빔 프로젝션 맵핑 기술을 활용해 무대 전체를 입체 영상 공간으로 구성하고, 차전놀이 시연과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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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츠런파크 제주, 파크골프 초보교실 운영...선착순 10명 접수
한국마사회 제주본부는 ‘2026년 상반기 파크골프 초보교실’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모집기간은 오는 29일까지다. 교육비는 무료이며, 개인 장비가 없는 신청자에게는 무료 대여 서비스도 제공된다.교육은 다음달 8일부터 30일까지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총 8회에 걸쳐 렛츠런파크 제주 파크골프장에서 진행된다.근무일 전화를 통해 선착순으로 10명을 모집한다.마사회 관계자는 “파크골프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매력적인 스포츠로 안전한 이용을 위해 기초 교육이 필수적이다” 라며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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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2030수업연구회’ 중심, 교실 변화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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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 533억 달러, 전년동기비 50.4% 증가…'역대 최대'
관세청은 23일, 3월 1일~20일 기간의 수출입 현황 잠정치를 발표했다.동기간 수출 533억 달러, 수입 412억 달러로 전년동기대비 수출은 50.4% 증가했고, 수입은 19.7% 증가해 무역수지는 121억 달러 흑자이다.동기간 수출 역대최대이고, 반도체 수출도 역대최대 이다.수출의 경우 전년동기대비 반도체와 승용차, 석유제품, 컴퓨터 주변기기 등이 증가했고, 선박 등은 감소했다.또 반도체 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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