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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새학기 학교급식 납품 식육가공업체 위생점검

4시간전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새학기를 앞두고 2월 23일부터 3월 6일까지 햄・소시지 등을 학교급식에 납품하는 식육가공업체 위생점검을 실시한다.

불고기 등 가정간편식과 학교급식에 납품되는 햄・소시지 등을 제조・판매하는 식육가공업체, 식육즉석판매가공업체 860여 곳이 대상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작업장 내 축산물 등 위생적 취급...
고성축협의 지난해 총사업물량은 전년 대비 4.5% 성장한 3천687억 원으로, 이를 통해 5억2천만 원의 당기순이익을 창출한 것으로 나타났다.경남 고성축협는 지난 5일 조합 컨벤션웨딩홀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이 같은 내용을 주요 골자로 한 지난해 사업을 결산했다. 지난해 고성축협은 지속된 경기 침체와 축산업을 둘러
tags :#경남
정부의 양돈장 일제 환경검사 괴정에서 첫번째 양성농장이 나왔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경남 창녕 창녕읍 소재 1천951두 번식전문농장에서 13일 의뢰된 시료 7건 가운데 2건에서 ASF바이러스가 확인됐다. 이 가운데 1건은 자돈폐사체다. 이에따라 현재 정밀검사에 착수했다. 해당농장은 지난 2월3일 발생한 창녕 ASF 방역대내 농장으로
8시간전
ASF 방역대와 역학농장에 대한 방역조치가 현실적으로 조정됐다. ASF가 다발하면서 이동제한 중복과 연장이 반복되고 있는 사례가 속출, 대책이 필요하다는 양돈업계의 요청을 수용한 것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이에따라 신규 및 중복 방역지역 · 역학 관련 농장에 대해 채혈검사 또는 폐사체 검사를
18일 전북 정읍 양돈장 2곳에서 ASF 의심 신고가 접수됐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정읍시 덕천 소재 6천두 농장과 1천603두 농장에서 각각 비육돈 폐사와 발적 증상이 나타났다며 의심신고를 했다. 정밀검사 결과는 18일 저녁 나올 예정이다. 축산신문, CHUKSANNEWS
22시간전
경기도 화성시 장안면 소재 3천600두 규모 양돈장에서 ASF 의사환축이 발생했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해당농장은 전국 양돈장 일제 환경검사에서는 음성이었지만 폐사체 추가 검사의뢰 과정에서 자돈폐사가 급증, 시료채취와 함께 정밀검사에 들어갔다. 양성 확인시 살처분 및 이동제한 조치가 내려질 예정이다. 방역대내에는 64호에서 15만1천
부경양돈농협은 프로축구 K2리그 김해FC와 공식 후원 협약을 체결하고 2026시즌의 힘찬 출발을 응원했다. 지난 13일 김해시청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부경양돈농협 이재식 조합장과 김해FC 구단주인 홍태용 김해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김해FC는 세미프로 K3리그에서 2020년과 2025년 두 차례 우승을 차지한
2026 채용의 키워드, ‘적게 뽑고 제대로 본다’2026년 채용 시장의 풍경은 이전과 확연히 다를 전망이다. 대규모 공개 채용 대신, 소규모이지만 정교한 ‘질적 채용'이 표준으로 자리 잡고 있다. 채용인증기관인 한국바른채용인증원이 채용전문면접관 자격을 보유한 전문가 41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6년 채용 트렌드 전망’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기업들은 이제 단순한 스펙이나 기술보다 사람의 본질적인 자질에 다시 주목하고 있다.조사 결과, 기업이 가장 중요하게 평가하는 요소는 조직적합성 검증으로, 이
진주에서 활동하는 극단 시오수작은 서울 보광극장에서 신작 연극 을 상연한다. 공연은 19일부터 22일까지 서울시 용산구 이태원 보광극장에서 19·20일에는 오후 8시, 21·22일은 오후 2·7시에 한다.이번 연극은 2인극이다. 한강 다리 위에서 남자와
경상국립대학교와 UNIST가 동남권 미래전략산업 육성을 위한 초광역 협력을 본격화한다.경상국립대학교와 UNIST는 2월 19일 오전 11시 가좌캠퍼스 중앙도서관 6층 회의실에서 ‘동남권 지역혁신 실현을 위한 공동연구 및 인력양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국가균형 성장과 동남권 대학의 동반성장을 위해 마련된 이날 협약식에는 경상국립대학교 권진회 총장과 UNIST 박종래 총장을 비롯해 양 대학 주요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양 기관은 경상국립대학교의 항공우주 인프라와
24시간전
대구광역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함께 시민 누구나 인공지능을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개방형 AI 기술을 활용한 비즈니스 모델 개발과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동대구벤처밸리 AI 테크포트 구축 사업’을 추진한다.‘AI 테크포트’는 AI기술 창업의 물결에 진입하기 위한 ‘항구’라는 의미를 담은 사업으로, AI 교육부터 서비스 개발·실증, 창업까지 전 과정을 한곳에서 지원하는 생활밀착형 AI 종합 허브 조성이 핵심이다.대구시는 국비 150억 원을 확보해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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