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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시민 건강부터 재난·환경·복지까지 생활밀착 행정 강화

2시간전
강릉시가 시민들의 건강과 안전, 쾌적한 생활환경, 사회적 포용을 아우르는 생활밀착형 행정을 강화하고 있다.

강릉시보건소는 오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인구보건복지협회 강원지회와 연계해 만 40세 이상 강릉시민 가운데 저소득층 및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동맥경화와 골다공증 무료 검진을 실시한다.

검진은 강릉시보건소 주차장에 마련된 이동검진차량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된다.

하루 120명까지 선착순으로 현장 접수하며, 검진 희망자는 신분증을 지참하면 된다.

검사 결과 이상 소견이 발견될 경우 2차 검사와 병의원 진료도 안내할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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