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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도시공사, ‘마장호수·감악산 단풍맞이 버스킹’ 운영

파주도시공사는 다가오는 10월 3일 부터 11월 29일 까지 매주 토·일요일, 마장호수와 감악산에서 ‘2026 마장호수·감악산 단풍맞이 버스킹’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두 관광지를 찾는 방문객에게 가을 단풍 경관과 어우러진 감성 음악 공연을 선사하는 지역 예술인 재능기부 문화행사이다.

파주도시공사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가을철 마장호수·감악산 방문객이 크게 늘어나는 추세에 맞춰 체류형 문화콘텐츠를 확충하고자 마련됐다.

그동안 운영해온 버스킹 프로그램은 평균 만족도4점을 기록하며 방문객들의 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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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가 철산·하안 택지지구 재건축 단지에 돌연 공공임대주택 공급계획 반영을 요구해 주민 들의 반발이 거세지는 가운데, 최미정 광명시의원이 “광명시의 말 바꾸기에 하안동 재건축이 멈춰 섰다”며 박승원 시장을 향해 책임을 인정하고 오락가락 행정을 즉각 중단하라고 직격했다.최미정 시의원은 3일 제302회 광명시의회 정례회 5분 자유발언에서 “최근 광명시가 기습적으로 통보한 공문 한 장에 하안동 일대가 큰 혼란과 충격에 빠졌다”며 “행정의 생명은 일관성과 예측 가능성인데 광명시는 시 행정을 믿은 주민들의 희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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