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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통공사, 설 연휴 ‘안전수송’ 종합대책

12시간전
대전교통공사가 안전한 이동을 위한 ‘설 연휴 고객 안전수송 종합대책’을 시행한다.

이는 연휴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돌발 상황에 대응하고, 귀성·귀경객의 이동 불편을 최소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공사는 연휴 동안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며 비상근무 체계에 돌입한다.

열차 운행과 기상·재난 상황을 실시간으로 점검하고, 사고나 장애 발생 시 초동 조치 및 복구 지원 대응 체계를 가동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또 열차 운행률 100% 유지를 위해 승무 관리도 강화한다.

심야·새벽 취약 시간대 기관사 점검을 실시하고, 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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