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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대, 교육국제화역량 인증제 ‘석권’…외국인 유학생 경쟁력 입증

대구대학교가 교육부 주관 ‘2025년 교육국제화역량 인증제’에서 인증대학으로 최종 선정되며, 외국인 유학생 유치와 관리 역량 전반에 걸쳐 독보적인 경쟁력을 입증했다.

이번 선정은 지난해에 이어 대구대의 체계적인 유학생 관리 시스템과 우수한 국제화 인프라를 정부로부...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2025년 교육국제화역량 인증제’ 평가에서 인증대학으로 최종 선정됐다.이번 인증을 통해 대학은 우수한 국제화 역량을 공인받으며 학령인구 감소 위기를 극복할 핵심 동력을 확보하게 됐다.이번 평가는 우수 외국인 유학생 유치 확대
한국 현대미술이 2026년 벽두부터 유럽 무대에서 연속 전시로 관객과 만난다. 다국적 작가공동체 나인 드래곤 헤즈와 대한민국남부현대미술협회가 공동 추진하는 이번 국제 교류 프로젝트는 네덜란드, 오스트리아, 스위스를 잇는 3개국 연쇄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첫 전시는 20일부터 3월 1일
영주시가 지역 중소기업의 만성적인 인력난과 청년 취업난을 동시에 해소하기 위한 ‘정규직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시는 19일부터 27일까지 9일간 ‘2026년 중소기업 정규직 프로젝트 사업’에 참여할 기업과 청년 인턴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청년을 지역 중소기업에 인턴으로
다주택 보유 논란을 둘러싸고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여당이 정면 충돌하면서 보수 진영의 리더십과 정치 지형에 미칠 영향이 주목되고 있다. 대통령의 공개 질문에서 시작된 논쟁이 야당 대표의 감성적 대응과 여당의 역공으로 이어지며 정치적 파장이 확대되는 양상이다.논란은 대통령이 다주택자
가정에서 마시는 수돗물의 안전성이 걱정된다면 전문가가 직접 찾아와 확인해준다.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는 3월 9일부터 11월까지 시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수돗물 안심확인제’를 운영한다. 대구 수돗물 청라수의 수질을 현장에서 무료로 검사해 주는 서비스다.올해로 7년째를 맞는 이 제도는
설날인 17일 경북 의성군에서 발생한 쓰레기 소각 화재가 신속한 대응으로 25분 만에 진화됐다.의성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께 봉양면 풍리리에서 화재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즉시 출동해 오후 3시 25분께 진화 완료했다. 발생 원인은 쓰레기 소각으로 파악됐다.현장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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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인천관광기업지원센터에서 인천의 우수한 관광 상품 발굴 및 지속 가능한 판로개척 지원을 위한 ‘2026년 인천상회 상생 파트너스’를 2월 23일부터 12월 31일까지 상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인천상회’는 인천을 대표하는 관광 상품을 발굴·지원하기 위한 판로개척 사업이다. 이번 파트너스 모집 대상은 관광 상품을 보유·판매하고 있는 인천 소재 관광기업으로, 관광사업자 외에도 관광 유관 기업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모집 유형은 △체험형 상품(로컬투어,
머라우케 꾸꾸밋 초등학교 학용품·체육용품 전달친환경 비료 수출 8년…ESG 경영 현장서 실천 ㈜조비가 인도네시아 최동단 머라우케 지역 초등학교를 찾아 교육물품을 기증했다. 친환경 비료 수출로 현지 농업과 협력해온 조비가 이번에는 교육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접점을 넓혔다는 평가다.조비는 최근 머라우케에 위치한 꾸꾸밋 초등학교를 방문해 학생들을 위한 학용품과 체육용품 등 다양한 교육 물품을 전달했다. 필기구 등 기본 학습 도구부터 체육 활동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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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장중 사상 처음으로 5900선을 돌파했지만 상승폭을 줄이며 5846.09에 마감했다. 전장보다 37.56포인트 오른 수치로, 종가 기준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지수는 5903.11로 출발해 장 초반 5931.86까지 올랐으나, 오후 들어 상승분을 반납하며 전강후약 흐름을 보였다.미국 연방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상호관세 정책에 위법 판결을 내리면서 뉴욕증시 3대 지수가 상승한 영향이 장 초반 반영됐다. 다만 트럼프 대통령이 ‘플랜B’를 언급하며 대응 의지를 보이자 위험 회피 심리가 커졌다.수급에서는 개인
동아에스티는 23일 이사회를 열고 자기주식 소각을 결의했다고 공시했다. 보유 중인 자기주식의 50%인 8만 4058주를 소각한다. 소각 예
한국레노버는 23일 리전 프로 게이밍 모니터 시판에 들어갔다.이번에 출시된 제품은 ‘리전 프로 32UD-10’과 ‘리전 프로 27UD-10’다.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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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라이트브랜즈가 전개하는 코닥어패럴이 2026년 봄·여름 시즌을 맞아 ‘RGB 데님 컬렉션’을 출시했다.코닥의 필름 헤리티지에서 영감받아 제작한 이번 컬
PC 내부를 쉽게 볼 수 있는 강화유리 케이스가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기 때문에 보다 멋진 디자인의 컴포넌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래픽카드, 메인보드 등 과거에는 디자인이 중요하지 않았던 제품들의 디자인이 더욱 화려해지고 있다. 메모리 역시 예외는 아니다.서린씨앤아이를 통해 유통되는 ‘AGI 터보젯 UD858 RGB 블루그린’은 알루미늄 방열판이 장착된 고성능 DDR5 메모리다. 원클릭 오버클럭을 통해 인텔 시스템은 XMP 3.0, AMD는 EXPO로 손쉽게 램 클럭을 6000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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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은 오는 6월 30일까지 수출입기업의 외환 거래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외환 목표달성 챌린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참가 대상은 지난해 기업은행을 통해 수출입 실적이 10만 달러 미만이었던 중소·중견 기업과 신규 외환 거래 기업이다. 이번 이벤트는 고객이 기업은행 홈페이지에서 직접 수출입 목표실적을 선택해 응모할 수 있다.기업은행은 이벤트 기간 내 목표를 달성한 모든 기업에게 환율우대 최대 80%, 외환수수료 최대
세무사들이 저렴한 가격으로 호텔&리조트의 숙박 할인은 물론 관련 시설을 저렴한 가격으로 사용할 수 있는 휴양ㆍ복지시설이 전국적으로 확대됐다.한국세무사회는 최근 회원과 가족, 회원사무소 임직원의 휴식과 재충전을 지원하기 위해 썬밸리 호텔&리조트, 롯데 호텔&리조트 등과 업무제휴를 맺었다고 23일 밝혔다.세무사회는 이에 앞서 회원과 사무소 직원의 복리지원을 위해 지난해 5월 ‘무주덕유산리조트’와 업무협약을 맺은데 이어 8월 제주도 서귀포 복합리조트인 ‘제주신화월드’와도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이번 제휴를 통해
금융위원회가 저축은행의 대출 대상을 중견기업까지 확대하고, 자산 5조원 이상 대형 저축은행에는 은행권 수준의 자본규제를 단계적으로 적용하는 내용을 담은 ‘저축은행 건전 발전방안’을 23일 발표했다.부동산·건설업 중심의 여신 구조를 실물경제 전반으로 전환하고, 규모에 걸맞은 건전성·지배구조 체계를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이억원 금융위원장은 이날 저축은행중앙회에서 열린 CEO 정책간담회에서 “저축은행이 단기 수익 중심 영업에서 벗어나 지역·서민금융기관으로서 정체성을 재정립해야 할 시점”이라며 구조적 전환의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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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게임업체들은 유저 편의성을 위해 자동 사냥 기능을 필수적으로 도입하고 있다. 하지만 그 탓에 유저가 직접 즐기는 손 맛, 즉 조작과 액션의 재미는 나날이 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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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는 설 명절 연휴를 맞아 전통시장 7개소 및 대형마트 2개소를 비롯하여 다중이용시설 56개소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서귀포시를 비롯, 제주특별자치도 사회재난과, 유관기관 및 민간전문가 등이 참여, 관내 전통시장, 대형마트 및 다중이용시설들을 대상으로 발생할 수 있는 화재 및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됐다.주요 점검 사항은 ▲소방시설 점검 ▲시장 건축 구조물 상태 ▲전기 설비 노후 상태△가스용기 보관 상태△시설의 전반적 관리상태 등이 포함됐다.점검에 따라 발생한 송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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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반변성 치료의 전환] ④ “매달 나가는 주사 비용 아깝지 않으십니까?”... 엘리시젠이 여는 ‘단회 치료’ 신세계
습성 황반변성 치료는 의학의 문제가 아니라 재정의 문제가 되고 있다.현재 항-VEGF 치료는 환자 1인당 연간 수백만 원에서 수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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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을 품고 피어난 꽃들] 꽃처녀의 혼이 맺혀 핀..여름새우난초
한비 김평일 한라야생화회 회장의 ‘제주의 들꽃’ 연재에 힘입어 꽃에 담긴 전설을 전하는 ‘전설을 품고 피어난 꽃들’을 두번째 새로운 기획으로 연재를 시작합니다. 꽃의 전설을 연구해 온 제주자생란연구소 제주오름 조윤하 선생은 제주 출신 교육자이자 생태작가로도 활동하는 야생화 사진작가입니다. 40여 년간 초등교육에 헌신하며 과학과 환경교육에 힘써 왔고, 지난 2012년 한라환경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우리 곁에 있는 아름다운 꽃에 대한 전설은 앞으로 100회에 걸쳐 연재할 예정입니다. 84. 꽃처녀의 혼이 맺혀 핀 여름새우난초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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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건조주의보 속 경북·대구 산불 잇따라 발생
설날인 17일, 건조한 날씨가 이어진 가운데 경북과 대구 곳곳에서 산불이 잇따라 발생했다. 산림·소방 당국은 헬기와 인력을 대거 투입해 긴급 진화에 나섰고,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이날 가장 큰 피해가 발생한 곳은 경북 봉화군이다. 오후 9시 47분께 봉화군 춘양면 석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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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전남·광주, 충남·대전 지역의 행정통합을 위한 특별법안이 23일 밤 늦게나 24일 오전에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가 확실함에 따라 시도통합이라는 지방행정체제 격변이 눈앞에 다가왔다. 대구·경북, 전남·광주 통합법은 24일 오후 2시에 열릴 마지막 입법 관문인 국회 본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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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문화 지형 분석] (2월 23일) ‘보는 문화’에서 ‘지키는 문화’로 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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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과 의료, 농업 등 보도에서 구조적인 접근과 구체성, 심층 분석을 강화해야 한다는 주문이 나왔다. 본보기로 이주노동자 단속 중단과 제도 개선을 외치는 당위성에 견줘 현실적인 갈등 요소나 구체적인 정책 대안 등이 다소 부족하다고 했다.올해 경남도민일보가 기치로 내건 ‘지역발상’이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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