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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소방서, 외국인 근로자 대상 소방안전교육

  충북 증평소방서는 롯데신선품질혁신센터에서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했다.

이번 교육은 화재 발생 때 초기 대응 능력을 높이고 언어 차이에 따른 안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마련됐다.

소화기 사용법과 옥내소화전 초기 진화 요령 등 실제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내용 위주로 진행됐다.

이어 소방서는 자체 제작한 다국어 소화전 사용법 안내 스티커를 공장 내 주요 위치에 부착했다.

근로자들은 스티커에 삽입된 QR코드로 관련 영상을 시청했다.

이 영상은 약 30초 분량의 숏폼 형식으로 제작됐다.

영상 제작 과정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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