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학교에서 교육과 연구에 매진해 온 교수 17명이 2월 28일자로 퇴임했다.이들은 짧게는 22년에서 길게는 34년 간 영남대 강단에서 후학 양성과 학문 발전에 힘써온 학계 원로들이다.이번에 퇴임한 교수는 일어일문학과 김양선 교수, 수학과 이재운 교수, 기계공학부 정일
군포지역에서 활동 중인 '김주일 세무회계사무소' 대표 김주일 세무사는 28년간 법인과 개인사업자의 세무·회계를 담당해온 전문가다. 그는 세무조사 대응, 상속·양도소득세, 지방세 감면 분야에서 축적된 경험을 바탕으로 기업과 개인에게 최적의 세무·재무 전략을 제공해왔다.최근에
현대차그룹의 로보틱스 계열사 보스턴다이내믹스가 창립 이래 최대 경영 변화를 맞이하고 있다. 30여 년간 회사에 몸담았던 로버트 플레이터 최고경영자가 사임을 발표하며, 보스턴다이내믹스는 새로운 리더를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10일 IT매체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플레이터 CEO는 직원들에게 보낸 메모를 통해 CEO직 사임을 발표했다. 그는 오는 27일을 끝으로 회사를 완전히 떠나 은퇴할 예정이다. 후임 CEO가 임명될 때까지는 아만다 맥마스터 최고재무책임자가 임시 CEO를
부산시 연제구 김희정 국회의원이 28일 오후 3시 연제구 행복체육관에서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2026 의정보고를 개최했다.김 의원은 ▲연천시장 일원 뉴빌리지 사업 확정 ▲황령산 3터널 사업비 증액 ▲부산어린이병원 건립 확정 등 연제구민들의 생활편의 및 안전을 위한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오대쌀 품질 고도화 등 경쟁력 강화할 터”철원군연합회, 제16·17대 회장 이·취임식 개최회원 자녀 장학금·유관기관 감사패도 전달 한국쌀전업농철원군연합회가 지난달 27일 철원 녹원잔치뷔페에서 제16·17대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이날 제17대 회장으로 취임한 이규열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쌀값 하락과 소비 감소 등 대내외 여건 변화를 언급하며 품질 중심 생산체계 전환과 생산량 조절의 필요성을 강조했다.이 회장은 “군과 농협, 생산자단체와 협력을 강화해 철원 오대쌀의 품질 경쟁력을 높이겠다”며 “회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1일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 처리를 둘러싸고 격렬한 공방을 벌였다. 국민의힘이 국민투표법 개정안에 대한 필리버스터를 전격 중단하며 행정통합법 처리를 요구하자, 민주당은 국민의힘의 일관성 없는 태도를 비판하며 당론 정리를 촉구했다.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이날
대구 달서구는 경기침체와 소비심리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더하기 위해 '대구로 달서데이'를 운영한다.달서구는 매주 토요일을 '달서데이'로 지정하고, 시민생활종합플랫폼 '대구로' 앱을 통해 1만 5천 원 이상 주문하는 고객에게 3천 원 할인쿠폰을 제공한다.할인쿠폰은 3월 7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매주 토요일에 발행되며, '대구로'에 입점한 달서구 내 업체에서 사용할 수 있다.'대구로 달서데이'는 지난해 처음 시행한 사업으로, 구 자체 예산으로 추진했으
대구광역시 중구 의사회는 지난 2월 27일 호텔 라온제나에서 열린 중구의사회 정기총회에서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300만 원을 대구 중구청에 전달했다.이번 성금은 설 연휴 이후 마련된 것으로, 중구 의사회는 매년 명절을 전후해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지성우 회장은 “설 명절은 지났지만 여전히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많다”며 “회원들의 정성을 모은 성금이 지역사회에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꾸준히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류규하 중구청
부산진구는 지난 4일 부산진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관내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무료법률상담을 운영하였다.이번 상담은 부산진구와 부산진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연계를 통해 언어 소통의 어려움 등으로 법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다문화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상담관으로는 현재 부산진구 무료법률상담관으로 활동 중인 김낭희 변호사가 참여했다. 김낭희 변호사는 센터 소속 통역사의 지원을 받아 혼인‧이혼‧상속 등 가사 상담부터 채무‧부동산 등 민사 전반에 걸친 고민을 심도있게 상담하여 내실을 기했다
기장군은 최근 남궁진 공식 팬카페 회원 일동이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에 전달해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5일 밝혔다.남궁진 공식 팬카페는 오는 6일 가수 남궁진의 생일을 맞이하여, 팬카페 회원들이 십시일반 성금을 마련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진 이번 나눔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를 전하고, 생일의 의미를 더욱 뜻깊게 나누기 위해 추진됐다.남궁진 공식 팬카페 관계자는“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작은 나눔이 취약계층 가정에 작은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라며, 이번 지원을
울산 중구가 지난 3월 4일 오후 4시 30분 중구청 중회의실에서 ‘토!토!즐! 토론, 토론은 즐거워’ 지방세 제도개선 토론회를 개최했다.이번 토론회는 조세 환경 변화에 따른 지방세 현행 제도의 문제점을 발굴해 개선안을 마련하고, 이를 행정안전부에 건의해 지방세제 개편안 입법을 추진하기 위해 열렸다.이날 토론회에는 지방세 제도개선 제안 활동에 참여한 중구청 소속 세무 공무원 20여 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사망자의 지방세 환급금 지급 절차 간소화 △1주택 공동 상속 시 1가구 1주택 특례대상 개정 △무신고 가산세 감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