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전문기업 라온피플은 2분기 영업잠정실적을 발표하고 3억원의 영업이익과 10.7억원의 당기순이익을 달성해 흑자전환했다고 밝혔다.저수익 사업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2분기 35.3억원과 상반기 누적 76.7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면서 전년 동기대비 매출 규모는 줄었지만 수익성은 대폭 개선됐다.이번 실적 개선에는 원가·비용 구조 전반의 효율화, 수익성 높은 사업으로의 역량 집중, 조직 운영 최적화 등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체질 개선 노력이 복합적으로 작용했다.성장의 발판이 되는 신규 수주도 크게 늘었다
AI·서버 및 엔터프라이즈 전원 솔루션 전문기업 한미마이크로닉스는 고효율 플래티넘 파워서플라이 ‘ASTRO II PT PLATINUM ATX 3.1’ 시리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페이백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7월 24일부터 한정 수량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행사 대상 제품은 ▲ASTRO II PT 850W ▲ASTRO II PT 1000W ▲ASTRO II PT 1300W 등 총 3가지 모델이다. 행사 기간 대상 제품을 구매하고 이벤트에 접
차별화 된 일당증체량 현장서 입증 ‘AX3 Digest’와 조합시 효과 극대화 양돈장의 성패는 사실상 자돈 구간에서부터 결정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유 후 30일까지 증체의 흐름, 체미돈 회복, 포유 의지, 섭취 안정, 장 건강, 돈군 균일도 모이후 사료 효율과 함께 생산성으로 연결된다. 단순히 ‘무엇을 먹일 것인가’ 수준을
인천시가 강화군과 옹진군을 평화경제특구로 지정해 줄 것을 정부에 공식 건의하며 접경지역의 성장 동력 확보에 나섰다.인천시는 2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통일부 주관 '접경지역 평화안전 연석회의'에 참석해 강화군과 옹진군의 평화경제특구 지정 필요성을 설명하고 관련 정책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평화경제특구는 접경지역의 산업과 투자 기반을 확충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남북 협력 기반을 함께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는 제도다. 정부는 관련 법 시행에 따라 특구 대상 지역을 선정했으며, 향후 신청 절차를 거쳐 최종 지
더존플러스·더존완효성·미래로뿌리왕 추천속효·완효·뿌리 활착 등 재배 여건별 선택 가능“밑거름 단계 양분 관리가 수량·상품성 좌우” 조비가 본격적인 가을 무·배추 파종기를 앞두고 초기 활착부터 결구·뿌리 비대까지 안정적인 생육을 돕는 맞춤형 밑거름 비료 3종을 제안했다.조비는 재배 환경과 토양 조건에 따라 활용할 수 있는 ‘더존플러스’, ‘더존완효성’, ‘미래로뿌리왕’을 공급하며 고품질 가을 무·배추 생산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가을배추는 일반적으로 8월 중순께 파종해 10월 말부터 수확하고, 김장철인 11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전국 땅값이 2023년 3월 이후 3년 넘게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올해 상반기에도 상승폭이 확대됐다. 특히 서울 강남구와 용산구 등 핵심 지역이 상승세를 주도하며 수도권 강세가 이어졌다.국토교통부와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2026년 상반기 지가변동률 및 토지거래량'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전국 지가는 1.22% 상승했다. 이는 지난해 하반기보다 0.03%포인트, 지난해 상반기보다 0.17%포인트 높은 수준이다.2분기 지가변동률도 0.63%를 기록해 1분기보다 0
SK에너지가 도란도란행복나눔 봉사단과 함께 지난 16일 울산 지역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방역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방역 서비스는 울산광역시노인복지관과 연계해 위생 환경이 취약한 지역 내 어르신 30명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당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진행된 봉사 활동에서 봉사단원들은 대상자 가정을 직접 방문해 실내 소독과 해충 방제 작업을 실시했다.이번 사업은 방역 조치가 필요한 가구에 맞춤형 위생 관리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고 쾌적한 생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
대한산업안전협회와 지게차·전동차 안전캠페인하역노조원·중도매인 대상 중대재해 예방수칙 안내충전시설·장비 관리 실태 점검…화재 예방활동 강화 동화청과가 지게차와 전동차 등 물류장비 이동이 잦은 가락시장 경매장의 안전사고와 화재 예방에 나섰다. 현장 종사자에게 핵심 안전수칙을 알리고 물류장비 충전시설과 관리 실태를 점검하는 등 현장 중심의 예방활동을 강화했다.동화청과는 최근 대한산업안전협회 서울동부지회와 함께 가락시장 경매장에서 ‘경매장 물류장비 사고 및 화재예방 안전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
고의숙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취임 후 교원들과의 첫 타운홀 미팅이 23일 열렸다. 제주도교육청은 이날 오후 1시부터 4시30분까지 아젠토피오레 컨벤션홀에서 제주도내 교원 및 교원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주교육의 현재와 내일을 잇는 경청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안심하고 가르치고 배우는 학교, 교육활동 보호를 말하다'를 주제로 한 이날 타운홀 미팅은 고 교육감 인사말에 이어 참석자들의 분임토의 방식으로 진행됐다. 1차 분임토의에서는 교직생활을 하면서 가장 보람 있던 순간, 최근 교직 생활에서 가장 힘들다고 느끼는
바다의 최상위 포식자 범고래가 거대한 개복치를 들이받아 산산조각 내는 새로운 행동 방식이 포착됐다.해양 보존 비영리단체 '비니스 더 웨이브스' 소속 과학자인 캐서린 에어러스 박사 연구팀은 국제 학술지 '동물행동학 프론티어스'에 이 같은 내용의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23일 밝혔다.연구팀은 캘리포니아만에서 범고래 무리가 이전에 관찰된 적 없는 방식으로 개복치를 사냥 처리하는 모습을 두 차례 확인했다. 한 범고래가 개복치의 꼬리지느러미를 물어 고정하면, 다른 범고래가 빠
대구한의대학교가 간호학과 학생들을 중심으로 몽골 현지에서 보건·의료 교육과 해외 봉사 활동을 결합한 실천형 국제협력 프로그램에 나선다.글로컬대학인 대구한의대학교는 지난 22일 교내에서 ‘몽골 Edu LAB 프로그램 및 해외봉사활동 발대식’을 개최하고, 현지 봉사활동의 성
“지금, 대구의 미래를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성장이다. 시간적 여유가 없기 때문애 결정한 일은 속도감있게 관철해야 한다”추경호 대구시장이 공직사회의 일하는 방식에 대해 쓴소리를 하면서 변화와 혁신을 외쳤다. 추 시장은 27일 오후 동인청사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민선9기 대구시정의
미국이 최근 무역법 301조를 근거로 한국을 포함해 60개국에 신규 관세를 부과한 가운데 지역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역본부가 27일 발표한 ‘미국 무역법 301조 관세 시행과 대구·경북 대미 수출 영향 점검 긴급 리포트’에 따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