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샬이 기존 블루투스 스피커를 멀티룸 오디오 환경으로 확장할 수 있는 새로운 음악 스트리밍 허브 헤돈을 출시했다.21일 IT매체 엔가젯에 따르면, 헤돈 허브는 300달러로 마샬 액톤III, 스탠모어III, 워번III 스피커를 연결해 동시에 동일한 오디오를 재생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여러 대의 스피커를 한 번에 동기화해 보다 풍부한 사운드를 경험할 수 있다.기존 와이파이 기반 멀티룸 시스템과 달리, 헤돈은 아우라캐스트 기술을 활용하며 스포티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