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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티투어버스 1회차 운행시간 10분 앞당긴다

5시간전
동해문화관광재단이 운영하는 동해시티투어버스가 오는 3월 7일부터 일부 운행 시간을 조정한다.

재단에 따르면 이번 조정은 동해시티투어버스 1회차 운행 시간으로, 기존 오전 9시 50분 출발에서 10분 앞당긴 오전 9시 40분으로 변경된다.

이는 서울 출발 KTX 강릉선의 묵호역 도착 시간이 오전 9시 21분으로 변경된 데 따른 조치다.

이에 따라 오는 3월 7일부터는 묵호역 기준 오전 9시 40분에 1회차 운행이 시작되며, 수변공원과 망상해변, 무릉별유천지 등 주요 거점 정류장의 도착 시간도 기존보다 10분씩...
속초해양경찰서는 27일 오전 10시, 2층 소회의실에서 박덕기 경정과 최덕순 경정의 명예퇴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퇴임식에는 동료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두 경정의 오랜 공직생활을 기리는 뜻깊은 시간이 마련되었다.박덕기 경정은 1992년 해양경찰에 입문한 이후, 청문감사계장, 정보외사과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하여 지역 치안 확립과 시민 안전 확보에 크게 기여해왔다.최덕순 경정 또한 1997년 임용 이후 상황실 부실장, 교통레저계장 등 다양한 분야에서 근무하며 조직의 화합과 발전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이우수 서장은 “수십
강삼영 강원교육감 예비후보가 2월 마지막 주말에도 영동과 영서 지역을 오가며 지역민과 함께하는 바쁜 일정을 소화했다. 지역 곳곳의 전통 행사와 기념식 현장을 찾으며 도민과의 소통을 이어가는 모습이었다.28일 오전 강 후보는 강릉에서 열린 풍년농사 기원제에 참석해 한 해 농사의 풍요와 지역의 안녕을 기원했다. 행사장을 찾은 주민들과 인사를 나누며 “교육도 농사와 같다. 씨를 뿌리고 정성으로 가꿔야 결실을 맺는다”고 말해 공감을 얻었다.이어 오후에는 전국 최대 규모로 꼽히는 삼척 정월대보름제 현장을 찾았다. 기줄다리기를 비롯한 다양한
동해시가 2026~2027년 국·도비 확보를 위해 신규 및 계속사업 78건을 발굴하고 총 2천102억원 확보에 나선다. 발굴된 사업의 총사업비는 8천279억원 규모로, 확보 목표액은 국비 1천494억원과 도비 608억원이다. 이는 전년보다 684억원 늘어난 수준이다.앞서 동해시는 국·도비 사업 발굴보고회를 열고 정부 정책과 연계한 신규사업과 시민 생활과 밀접한 SOC 사업 확보 전략을 점검했다.분야별로는 ▲AI·디지털 전환 9건 2천144억원 ▲생활밀착형 SOC 18건 3천609억원 ▲경제·산업 13건 1천692억원 ▲문화·관광 1
삼척시는 근덕면 장호2리 연안해역을 대상으로 유용 해조류 자원회복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근덕면 장호2리 어촌계 인근 연안해역 인공어초 단지를 중심으로 수중저연승 방식으로 다시마 944m를 식재하고, 조성지 주변의 성게·불가사리 등 조식동물을 구제해 해조류가 안정적으로 활착·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특히 수중저연승 방식은 수심 5m 이상 구간에 설치하고, 해류와 지형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시설물의 안정성을 확보할 방침이다. 종자 상태를 엄격히 검수하고, 설치 전·중·후 전 과정에 대한 수중 촬영과 모니
정선군시설관리공단은 지난 26일, 정선군 임계면에 거주하는 안전·위생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전개하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했다.이번 활동은 장기간 방치된 쓰레기와 열악한 위생 상태로 인해 호흡기 질환 및 감염병 등 건강상 위해 요소에 노출된 가구를 돕기 위해 기획되었다. 특히 스스로 환경 개선이 어려운 취약계층을 위해 공단 임직원 14명이 자발적으로 팔을 걷어붙였다.이날 참가자들은 집 안팎에 쌓인 폐기물과 부패한 생활 쓰레기를 모두 수거하고, 곰팡이와 먼지로 오염된 주거 공간을 구석구석
동해지방해양수산청은 강원 속초시 속초등대의 노후 시설물을 개선하기 위해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개량공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1957년 처음 불을 밝힌 속초등대는 오랜 세월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의 사랑을 받아온 명소다. 2006년 전면 개량을 통해 현재의 등대해양문화공간으로 재탄생했으나, 최근 시설물 노후로 인한 안전사고 우려와 관광 환경 개선 요구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이번 개량공사에는 총 4억 4천만 원이 투입되며, 야외 산책로 정비와 등대 전망대 시설물 개선이 주요 내용이다. 공사 기간 일부 시설물은 출입이
중부뉴스통신 = 양주시가 ㈜신성코퍼레이션과 청년 창업기업의 안정적인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청년 창업가들이 겪는 초기
최근 전통시장이 낡은 이미지를 벗고 문화 관광형 공간이자 디지털 유통의 거점으로 재탄생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의 중심에서 시장의 경영 현대화와 활성화를 주도하는 전통시장관리사가 지역 경제 활성화의 핵심 전문가로 주목받고 있다.전통시장은 대형 마트와 온라인 쇼핑몰 사이에서 생존하기 위해 끊임없는 변화가 요구되지만, 현장의 상인들은 고령화와 정보 격차로 인해 정부의 지원 사업 신청이나 디지털 전환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전통시장관리사는 시장의 운영 관리, 마케팅, 상인 교육뿐만 아니라 중소벤처기업부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주관하
슈퍼플래닛이 디펜스와 마을 재건 시뮬레이션 등 다양한 장르의 재미 요소를 모두 담아낸 신작 '위키드 디펜스'의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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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경사과원예농협이 전국 농협 가운데 지도사업 역량에서 가장 높은 평가를 받으며 ‘전국 1위’에 올랐다고 5일 밝혔다.대경사과원예농협은 농협중앙회가 전국 971개 농·축협을 대상으로 실시한 지도사업대상 평가에서 최고 점수를 기록하며 지도부문 최우수 농협으로 선정됐다. 현장에서 농업인에게 직접 제공되는 교육과 기술지도, 농업인 지원 활동 전반의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다.지도사업대상 평가는 영농교육 운영과 지도 인력 확보, 농업인 실익 증진, 청년 농업인 조직화 등 농협의 현장 지도 기능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농업 현장에서 체감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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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 이휘재가 돌아왔다. 16일 KBS 2TV ‘불후의 명곡’ 녹화에 참여한다.‘2026 연예계 가왕전’ 특집이다.조혜련, 홍석천, 박준형, 송일국, 문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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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브레인시티 내에서도 핵심 입지로 평가받는 1블록에서 지역 대표 대단지 아파트인 ‘브레인시티 중흥S-클래스’가 막바지 분양 단계에 돌입했다. 최근 삼성전자의 P5 공사 재개와 대규모 투자 소식으로 평택 부동산 시장 분위기가 고조되는 가운데, 단지가 보유한 회사보유분 일부 세대가 공개되며 실수요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중흥토건이 시공하는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35층, 16개 동, 총 1,980가구 규모의 압도적인 위용을 자랑한다. 전용면적 59㎡와 84㎡ 위주의 중소형 평형으로 구성됐으며, 채광과 통풍에 유리한 4베이
웹젠과 개발사 하운드13이 신작 게임 ‘드래곤소드’를 둘러싸고 벌여온 퍼블리싱 계약 분쟁이 미니멈 개런티 잔금 지급 이후 협상 국면으로 전환됐다. 업계에서는 웹젠이 MG 지급을 미뤄오다 뒤늦게 지급한 배경을 두고 단순한 갈등 봉합이 아니라 초기 투자금과 글로벌 퍼블리싱 권한을 지키기 위한 전략적 판단이었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5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웹젠은 지난달 27일 하운드13에 미니멈 개런티 잔금을 지급했다. 미니멈 개런티는 퍼블리셔가 게임 유통 대가로 개발사에 최소 수익
GS건설은 오는 4월 대전 도안신도시에서 ‘도안자이 센텀리체’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대전 유성구 도안지구 26블록과 30블록에 들어서는 ‘도안자이 센텀리체’는 총 2293가구 규모로, 이 중 일반분양 물량은 1780가구다.26블록은 지하 2층~지상 42층, 총 1209가구 중 전용 84~99㎡ 946가구가 일반분양이며, 30블록은 지하 2층~지상 39층, 총 1084가구 중 전용 84~134㎡ 834가구가 일반분양으로 공급된다. 전용 84㎡ 비중은 전체의 82%로 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중형 평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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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탄소사회를지향하는목조건축협회는 1월24일부터 27일까지 3박4일 일정으로 일본 가나자와와 도야마 일대를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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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드레김의 부활, 'ETERNAL LINE'으로 여는 패션과 메디컬의 신인류적 조우대한민국 패션사의 거성, 고 앙드레김이 남긴 미학적 유산은 단순히 화려한 드레스의 형상을 넘어 우리 민족의 정서와 현대적 세련미를 결합한 독보적인 헤리티지로 자리 잡고 있다. 이번 ‘2026 앙드레김 ETERNAL LINE 컬렉션’은 거장의 숨결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는 동시에, 기능의학이라는 전혀 다른 분야와의 융합을 통해 ‘건강한 아름다움’이라는 시대적 난제에 명쾌한 해답을 제시한 역사적 사건으로 읽힌다.럭셔리 패션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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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에서 덕유산, 가야산으로 굽이쳐 이어지는 서북·서부경남의 장엄한 산맥은 대한민국 남부 생태계의 핵심 축이다. 현장에서 산림을 보호하고 관리하는 최일선 국유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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