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백성현 논산시장은 13일 민족의 대명절 설을 맞이하여 월남참전유공자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위문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백
민선 6·7·8기 12년 마무리 앞두고 마지막 확대간부회의 주재…“공직자 헌신에 깊은 감사” 신산업·정주여건 성과 강조…의과대학·전시컨벤션센터는 ‘시대적 과제’ AI 데이터...
오랜 시간 지역사회를 지켜온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자리가 마련됐다.칠곡군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난 4일 2026년 상반기 ‘우수봉사자 문화 Day’를 맞아 우수봉사자 배지 수여식을 열고, 꾸준한 봉사로 지역 공동체에 기여해 온 자원봉사자들의 헌신을 격려했다.
매서운 한파가 이어지는 겨울 새벽, 포항의 거리는 조용하지만 분주하다. 시민들이 잠든 시간, 환경관리원들은 생활폐기물 수거와 거리 청소로 하루를 시작한다. 포항시는 이들의 묵묵한 헌신에 감사를 전하고 현장 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한 소통 행보에 나섰다.포항시는 지난 23일 박재민 환경국
문경시의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안보와 시민 안전을 책임지는 군 장병과 소방대원들을 찾아 감사와 응원의 뜻을 전했다.문경시의회는 2월 10일 민족 고유의 명절 설을 앞두고 지역 내 군부대와 소방서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했다.이번 위문 방문은 명절 연휴에도
울산보훈지청은 ‘국가공동체를 위한 특별한 희생에 따른 특별한 보상’의 국가보훈정책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2026년도 보훈시책을 적극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우선 희생과 헌신에 합당한 보훈 보상을 위해 △기본보상금 5% 인상 △무공영예수당과 참전명예수당 각각 4만원 인상 △참전 생계지원금은 10만원에서 15만원으로 인상한다. 특히 보훈보상예우 사각지대에 있던 사망한 참전유공자 배우자에게 생계지원금을 확대 지급한다. 또한 국민과 함께 기억하는 보훈문화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독립유공자 산재묘
충북북부보훈지청은 지난 22일 육군 제37보병사단과 함께 제천시에 거주하는 월남참전유공자의 자택에서 ‘나라사랑 보금자리 준공식’에 참석했다.이날 행사에는 손애진 충북북부보훈지청장과 김경수 37사단장을 비롯해 최승환 제천시부시장, 박영기 제천시의회의장 및 보훈단체장 등이 참석해 유공자의 헌신에 감사를 표하고 입주를 축하했다.‘나라사랑 보금자리’사업은 참전유공자들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함으로써 그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고 보훈의 가치를 되새기는 뜻깊은 활동이다.충북북부보훈지청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보훈가족을 위한
인천항만공사는 행정안전부 주관 ‘레디코리아’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받은 포상금 500만 원 전액을 화재 피해자 지원사업인 ‘119원의 기적*’에 기부했다고 15일 밝혔다.* ‘119원의 기적’은 인천소방공무원의 자발적 모금에서 시작하여, 현재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운영하고 있다.이번 기부는 현장에서 가장 먼저 위험에 맞서는 소방관들의 헌신에 공감하고 연대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천항만공사는 재난 대응 기관으로서 역량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온
가평군 가평읍새마을부녀회는 최근 가평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130만 원을 기탁했다.가평읍새마을부녀회는 최근 5년간 백미, 성금, 봉사활동 등 다양한 형태로 지역사회에 기부활동을 이어오고 있다.고광희 가평읍새마을부녀회장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분들을 돕고자 하는 마음에서 부녀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설 명절과 추운 겨울을 잘 지내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장석조 가평읍장은 “가평읍새마을부녀회의 노력과 헌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이 지
충북 제천경찰서는 28일 경찰서 3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상반기 퇴임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퇴임행사는 2026년 상반기 퇴직예정자 중 30년이상 국가와 국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한 홍태희, 김홍구 경찰관의 명예로운 퇴임을 기념하고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함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퇴임행사에서 제천시의회와 경찰발전협의회는 밤낮없이 제천시민의 위해 달려온 헌신에 감사하며 공로패를 전달하였고 제천서장이 두 경찰관의 배우자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또한 감성 가득한 통기타 연주로 퇴임행사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박희규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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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대] 개발제한구역 ‘해제’가 아닌 ‘폐지’가 진정한 환경 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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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아파트 매매 훈풍…전세수급지수(12월 전세수급지수 115) 최고
울산 지역 부동산 시장이 회복세에 접어들면서, 매수 심리 호조세에 힘입어 새해 아파트 매매 거래량이 전년대비 증가하는 등 ‘훈풍’이 불고 있다. 8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 시스템을 분석한 결과 올해 들어 지난 7일까지 울산의 아파트 매매 거래량은 전년 대비 30.0% 늘어난 1592가구를 기록했다. 구군별로 보면, 동구가 136가구에서 201가구로 47.7% 증가해 상승폭이 가장 가팔랐고, 남구가 336가구에서 495가구로 47.3%, 울주군은 198가구에서 259가구로 32.1% 늘었다. 중구도 233가구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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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학대(기계공학부) ‘육성형 전문기술학과’ 시범지정
울산과학대학교 기계공학부가 법무부 지정 ‘육성형 전문기술학과’ 운영대학에 시범 지정됐다. 법무부는 지난 5일 높은 수준의 한국어 능력을 갖추고 지역 중소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중간수준 이상의 기술력’을 갖춘 전문대 유학생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울산과학대를 포함해 전국 16개 전문대학에 학교당 1개 학과씩 ‘육성형 전문기술학과’를 시범 지정했다. 이번 시범 지정은 저학력·단순노무의 외국인근로자를 해외에서 직접 도입하던 기존의 방식에서 벗어나 국내 전문대학을 활용해 적정 임금을 받으며 우리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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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윤석열·김건희 사법부 판결은 사법쿠데타"
국회 법사위에서 박은정 조국혁신당 의원이 정성호 법무부 장관과 박영재 법원행정처장을 대상으로 최근 내려진 법원판결에 대해 질의하고 있다. 사법부의 판결 공정성을 둘러싼 정치권의 공방이 격화되는 가운데, 특정 재판부의 법리 해석과 절차 준수 여부를 놓고 사법 쿠데타라는 거친 표현까지 등장하며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5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 현장에서 조국혁신당 박은정 의원은 박영재 법원행정처장과 정성호 법무부 장관을 상대로 최근 사법부 내에서 발생한 주요 판결 및 재판 진행 과정의 문제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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