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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중순, 여름 휴무 앞둔 인천 15개 지하상가들

2시간전
인천지역 15개 지하상가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8월 중순 상가별로 3~4일 휴무를 갖고 점포를 닫는다.

제물포지하상가와 배다리지하상가는 따로 전체 휴무 없이 문을 연다.

전국 최대 점포수를 갖고 있는 부평지하상가는 각 점포별로 자율 휴무를 갖는다.

인천시설공단 관계자는 휴무기간 영업을 하지 않으므로 소비자들은 이 기간을 피하여 방문해줄 것을 당부했다.

▲ 동인천 역세권 5개 지하상가는 이르면 8월 14일부터 시작해 21일까지 이어진다.

새동인천 지하상가(제물포구 참외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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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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