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논산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8일 누적 봉사시간 2500시간 이상을 기록한 우수자원봉사자들과 뜻깊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자원봉사자들의 활동 소감과 경험을 나누고, 평소 봉사에 헌신해 온 우수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각자의 소중한 봉사 이야기를 공유하며 서로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으며, 자원봉사에 대한 자긍심과 연대의식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매 순간 묵묵히 이웃과 공동체를 위한 봉사에 힘써 주시는
충북보건과학대학교는 보건의료분야 AI 인재 양성을 본격화하며 재학생들의 실무 중심 AI 역량 강화에 나섰다.충북보과대는 간호학과를 비롯한 11개 학과 재학생과 교수진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재학생 AI 부트캠프'을 운영했다.이번 교육은 보건의료 및 산업 전반에서 활용 가능한 AI 실무 역량 강화를 목표로 기획됐다. 급속히 확산하는 보건의료분야 AI 기술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이론과 실습을 결합한 체험 중심 교육으로 운영됐다.특히 교육부의 첨단산업 인재양성 정책과 연계해 추진된 AI·DX 역량강
더불어민주당 송재봉 의원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농산어촌 대표성 보장과 무투표 당선 개선 등 선거제도 보완을 촉구했다고 27일 밝혔다.송 의원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상대로 한 현안 질의에서 “표의 등가성과 평등권이 중요하지만 지역의 정책 대표성을 어떻게 보증할 것이냐는 문제도 여전히 중요한 과제”라며 “인구 5만 명 미만 자치구·시·군에서도 시·도의원 최소 1명 보장이 필요하다”고 제기했다. 송 의원은 평균 인구가 아닌 ‘최소 인구’를 기준으로 3배 편차를 적용하는 방식, 상한 초과 시 정수
인천시가 올해 식품진흥기금 3억원을 저리로 융자 지원한다.시는 2일 ‘2026년 인천시 식품진흥기금 융자사업 공고’를 냈다.이날부터 자금 소진 시까지 모범음식점과 위생등급제 지정업소는 육성자금을 업소당 2,000만원 이내, 식품제조가공업체와 식품접객업소는 시설개선자금을 업소당 1,000만원~2억원 이내에서 연리 1%로 대출해 주는 내용이다.육성자금은 위생수준 향상을 위한 시설 개선 용도로 경영자금으로는 사용할 수 없다.대출은행은 시금고인 신한은행이고 상환조건은 2,500만원 이상은 1년 거치
경찰의 112 출동 현장을 담은 바디캠 영상으로 보이는 장면들이 사실은 AI로 조작된 허위 영상물이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유튜브를 통해 해당 영상을 유포한 유튜버는 결국 구속됐다.2일 인천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경기북부경찰청은 경찰 바디캠을 사칭한 AI 허위 영상물을 제작·유포한 혐의
농림축산식품부가 2026년 농작물재해보험 운영 품목을 확대하고, 보험료 부담 완화를 위한 제도 개선에 나선다. 농식품부는 지난달 28일 김종구 차관 주재로 ‘2026년 제1회 농업재해보험심의회’를 개최하고, 농작물재해보험과 농업수입안정보험의 2025년 사업결과와 2026년 추진계획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농작물재해보험은 자연재해로 인한 농가의 경제적 손실을 보상하기 위해 2001년부터 운영돼 왔으며, 농업수입안정보험은 자연재해에 더해 시장가격 하락으로 인한 수입 감소까지 보상하는 제도로 2015
금융감독원은 가상자산 불공정거래 조사를 위한 매매분석 플랫폼을 내부인력으로 자체 구축하고, 지속적인 성능개선을 통해 혐의거래 분석 및 입증의 핵심 도구로 활용 중에 있다. VISTA는 Virtual assets Intelligence System for Trading Analysis의 머릿글자이다.다만, API를 통한 초빈도 매매 등 가상자산 불공정거래가 갈수록 지능화되고 있어 이에 대응하고자 최근 분석 플랫폼의 성능 향상 및 AI 알고리즘을 적용한 플랫폼 고도화를 추진 중에 있다.’25.12월 고성능 CPU와 GPU를
애플이 첫 번째 에어팟을 출시한 지도 거의 10년이 흘렀다. 에어팟 출시 이후 음향기기의 판도가 무선을 중심으로 흘러갔다는 점은 누구도 부정하기 어려울 것이다.하지만 그럼에도 여전히 유선 음향기기를 찾는 수요는 꾸준하다. 이는 유선 음향기기가 지닌 여러 매력 때문이다. 유선 음향기기는 무선 제품과 다르게 실수로 배터리를 충전하지 못해 감상할 수 없는 일이 발생하지 않는다. 게다가 무선 음향기기는 구조상 유선 음향기기보다 고음질을 구현하기 어려워 음향기기 마니아들은 현재까지도 유선 제품을 고집하
이재현 CJ 회장이 CJ올리브영의 웰니스 신사업 ‘올리브베러’ 1호점을 직접 방문해 현장을 점검했다. CJ그룹은 이재현 회장이 지난달 30일 서울 광화문에 위치한 올리브베러 1호점을 찾아 정오 공식 개점을 앞두고 매장을 둘러보고 서비스 운영 상황을 확인했다고 2일 밝혔다.이 회장은 현장에서 “웰니스에 대한 관심은 높지만 시장이 파편화돼 있는데 이를 제대로 잘 봤다”며 “매장 구성과 타깃이 잘 설정돼 발전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올리브베러는 올리브영의 H&B 사업을 웰니스 전반으로 확대한
설탕, 밀가루 등 수년간 생활필수품을 담합해 물가 상승을 초래한 업체와 관계자들이 무더기로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사부는 2025년 9월부터 지난달까지 약 5개월간 국민 생활필수품 담합 사건을 수사한 결과 52명을 재판에 넘겼다고 2일 밝혔다. 검찰은 우선 밀가루 담합과 관련 대한제분·사조동아원·삼양사·대선제분·삼화제분·한탑 등 제분사 6곳의 대표이사를 포함한 20명을 불구속기소 했다. 이들은 2020년 1월부터 지난해 10월까지 국내 밀가루 가격의 변동 여부, 변동 폭과 그 시기 등을 상호 합의를
충북보건과학대학교는 보건의료분야 AI 인재 양성을 본격화하며 재학생들의 실무 중심 AI 역량 강화에 나섰다.충북보과대는 간호학과를 비롯한 11개 학과 재학생과 교수진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재학생 AI 부트캠프'을 운영했다.이번 교육은 보건의료 및 산업 전반에서 활용 가능한 AI 실무 역량 강화를 목표로 기획됐다. 급속히 확산하는 보건의료분야 AI 기술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이론과 실습을 결합한 체험 중심 교육으로 운영됐다.특히 교육부의 첨단산업 인재양성 정책과 연계해 추진된 AI·DX 역량강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장 출마를 준비 중인 국민의힘 김정호 경기도의원이 지난 29일 광명시민회관에서 ‘다시, 광명시민 속으로’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다시 광명시민 속으로’는 김 의원이 경기도의회에서 활동한 730일의 여정, 31개 시군 현장 2,335km를 누빈 기록을 담아낸 민생일기다. 김 의원은 인사말에서 “경기도의회 730일은 선택과 결정의 연속이었다”먀 “결정은 말이 아니라 예산과 정책, 책임의 형태로 나타나고, 그 판단이 어떤 결과로 이어졌는지 기록으로 남기고 싶었다”며 집필 이유를 설명했다. 김 의원은 “의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 비보가 인도에서 V70 시리즈를 출시하며, 합리적인 가격대에서 고성능 카메라와 다양한 색상 옵션을 제공하며 중급 스마트폰 시장 공략에 나선다.지난달 31일 IT매체 폰아레나에 따르면, 비보의 V70 시리즈의 V70과 V70 엘리트는 칼자이스와 협업한 쿼드 카메라 시스템을 장착해 저조도 촬영과 야간 망원 촬영 성능을 강화했다.두 모델 모두 5000만화소 주 카메라를 갖추고 있으며, V70 엘리트는 추가로 5000만화소 칼자이스 나이트 망원 카메라를 제공한다. 색상은 V70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