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top

충남대-한국로봇융합연구원, 업무협약

19시간전
충남대학교와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이 Physical AI 및 로봇 기반의 첨단 방산 분야를 이끌 미래 인재 양성과 학연 협력체계 구축에 나선다.

이번 협약은 Physical AI·로봇 기반 첨단 방산분야의 중장기 산학연 협력 기반을 마련하는 한편 연구 성과의 국가 R&D 기술 개발 및 사업화로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첨단 방산·오프로드 모빌리티 핵심기술 공동 연구, 공동연구실 설치 및 운영, 연구 성과의 국가 연구개발 사업 실증 및 사업화 연계 등을 협력키로 했다.

김정겸 충남대 총장은 “학...
충북 음성군이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한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고 등급을 받아 8년 연속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민원행정 전략 및 체계 △민원제도 운영 △국민신문고 민원 처리 △고충민원 처리 △민원만족도 등을 기준으로 진행됐다. 특히 민원담당자 보호 지표가 별도로 분리·강화되고, 민원전화 전수 녹음과 통화 권장시간 설정 등 신규 항목이 도입됐다. 평가 결과 음성군은 민원행정 전략 및 체계, 민원제도 운영, 국민신문고 민원 처리 부문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충북개발공사는 4일 본사에서 ‘공중이용시설 화재 대비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충북개발공사 제공
  충북 증평군은 증평형 지역평생교육 활성화 사례를 전국에 공유했다. 군은 4~5일 제주 국제컨베션센터에서 열린 ‘2026 전국 지역평생교육 관계자 워크숍’에서 ‘연결과 혁신의 시대, 지역이 주도하는 평생학습’을 주제로 발표했다. 발표에 나선 최창영 증평군 미래기획실장은 스토리텔링형 평생학습 인물 대기만성의 전형 김득신 발굴로 평생학습도시와 장애인평생학습도시 지정과 프로그램 운영 사례를 소개했다. 평생학습과 돌봄·아카이빙·교육발전특구·시군 역량 강화 등 다양한 사업 간 연결과 혁신 사례로 증평만의
충북 청주시는 4일 예술의 거리 활성화를 위해 소나무길 자율상권조합 등과 상생 협약을 했다.협약 주체들은 공동 이벤트 기획, 원도심 골목길 축제 ‘봄:중앙극장’ 개최, 소외계층 문화향유 기회 확대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이범석 청주시장은 “문화예술 공간과 지역 상권이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구조를 강화해 원도심에 활력을 더하겠다”고 말했다.2023년 조성된 청주 예술의 거리는 상당구 중앙동 일원에 소공연장과 갤러리 등 문화예술 공간이 집적된 곳을 말한다./이형모 선임기자 [email protected]
강동대학교 RISE사업단이 5일, 제천 리솜 포레스트에서 ‘2025 강동 성과포럼–지역혁신의 힘, 함께 만드는 강동 RISE’를 개최했다. 이번 포럼에는 RISE 참여대학 관계자와 충북도·지자체, 산업체, 대학 교직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포럼은 지난 1년간 추진된 RISE 단위과제의 성과를 공유하고, 차년도 사업 운영 방향과 지역산업 연계 과제를 논의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이날 김정숙 대전보건대학교 글로컬사업단장이 ‘경계를 넘어 공존으로, 내일을 잇는 혁신의 온도’를 주제로 초청
충북테크노파크는 4일 동절기 혈액 수급난 극복을 위해 임직원 및 입주기업이 함께 ‘사랑의 생명나눔 헌혈’을 실시했다./충북테크노파크 제공
2007년 시작된 ‘EBS 스페이스 공감’의 ‘헬로루키’는 국카스텐, 장기하와 얼굴들, 데이브레이크, 실리카겔 등 15년간 총 173팀의 실력 있는 신인 뮤지션들을 배출하며 인디 신의 대표적인 등용문으로 자리해 왔다.한국 대중음악의 성실한 기록자 ‘EBS 스페이스 공감’이 4년 만에 ‘헬로루키’ 프로젝트를 재개하며 신의 새로운 얼굴을 찾기 위한 여정을 이어간다.2026년의 첫 신인인 ‘이달의 헬로루키’를 선발하기 위한 음원 접수가 오는 2월 23일부터 3월 15일까지 ‘EBS 스페이스 공감’
8시간전
경산시는 우울, 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이 있는 시민에게 대화 기반의 전문심리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사업」을 시행한다. 이 사업은 전문적인 심리상담 서비스 바우처를 제공하여 시민의 마음 건강을 돌보고 자살을 예방하며, 정신질환을 사전 예방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지원 대상은 ▲정신건강복지센터,
8시간전
정선군은 어르신의 위생·건강 관리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실버에티켓’ 사업을 지속 추진한다고 밝혔다.‘실버에티켓’ 사업은 정선군이 2021년 도내 최초로 도입한 어르신 목욕·이미용 지원 정책으로, 경제적 부담으로 기본적인 위생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의 일상생활을 지원하고 건강한 사회활동을 돕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군은 지난해 7월부터 지원 금액을 기존 연 12만 원에서 연 18만 원으로 확대하고, 바우처 카드 방식을 도입해 이용 편의성을 대폭 개선했다. 이를 통해 어르신들은 별도의 이용권 관리 부담 없이 관내 가맹 목욕업소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환경단체인 시민행동 놀탄이 추진한 ‘놀탄학교’가 2025년도 경기환경보전기금 비영리민간단체 지원사업 평가결과 최우수 등급인 ‘A등급’을 받았다. 경기도는 작년 한해 환경보전기금을 지원받은 30개 단체를 상대평가 방식으로 종합평가해 놀탄 등 3개 단체를 'A등급'으로 지난 6일 선정했다. 이어 B등급 12곳, C등급 12곳, D등급 3곳이다. A등급인 단체는 2026년 사업비 우선 지원, 사업성과 발표 및 전시 기회 제공 등 혜택이 주어진다. 반면 D
9시간전
여자배구 ‘클래식매치’에서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를 제압한 현대건설 힐스테이트가 웃었다.  현대건설은 9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5라운드 경기에서 흥국생명을 상대로 스코어 3대 1으로 완파했다.
스페인에닿는 순간, 우리는 공간이 아닌 시간의 한복판에 서게 된다. 이곳은 로마의 묵직한 초석 위에 이슬람의 섬세한 흙을 빚어 올리고, 끝내 가톨릭의 황금으로 그 정점을 장식한 거대한 시간의 탑이다. 서로 다른 문명들이 충돌하며 빚어낸 기묘한 불협화음, 그 독보적인 혼종의 미학을 찾아 스페인 건축의 깊은 내면으로 들어가 보자.1.마드리드여행의시작은 스페인의 수도, 마드리드다. 이곳의 건축은 명확하다.‘우리가 세계를 지배했다’라는 제국의 자신감이다.마드리드 왕궁마드리드 왕궁은 화재로 소실된 옛 성터 위에 스페인 특유의
KT 이사후보추천위원회가 다음 달 임기 만료를 앞둔 사외이사 3명의 후임 후보를 확정했다.이사추천위는 9일 회의를 열고 ESG 분야에 윤종수 KT ESG위원회 위원장, 미래기술 분야에 김영한 숭실대 전자정보공학부 교수, 경영 분야에 권명숙 전 인텔코리아 대표이사를 각각 사외이사 후보로 추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이들은 임기가 만료되는 최양희 한림대 총장, 윤종수 전 환경부 차관, 안영균 세계회계사연맹 이사의 후임이다.일각에서는 작년 다른 사외이사 4명이 연
전남·광주 행정통합을 위한 특별법을 둘러싸고 농민단체와 진보당이 “농지를 개발과 투기의 대상으로 전락시키는 농지 약탈법”이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이들은 농지 파괴 우려가 큰 독소조항을 전면 삭제하고, 농어촌기본소득을 전면 시행해야 한다고 촉구했다.전국농민회총연맹은 지난 6일 성명을 통해 “전남·광주 통합특별법은 지역 균형 발전을 가장한 농업 포기 선언”이라며 “농지법 체계를 무력화하고 농지를 대자본과 에너지 기업의 투기 대상으로 내주는 노골적인 농지 강탈법”이라고 비판했다.농민단체가 문제 삼은
10시간전
충북 청주시가 내년도 국비 2조2714억원 확보를 목표로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시는 9일 2027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신규사업 발굴보고회를 열어 사업별 대응전략을 논의했다.시가 발굴한 신규 사업은 60건, 국비 3조718억원 규모다.주요 사업으로는 △율량천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 정비 208억원 △노후 상수관로 싱크홀 예방 108억원 △청주 클래식 스마트밸리 산업단지 진입도로 개설 452억원 △금천분구 분류식화 하수관로 정비 202억원 등이다.이 중 내년 국비로 1180억원을 우선 확보해 단계적 사업을 추진할 계획
경기 직업계고, ‘실무형 인재’ 키운다 경기도교육청이 인공지능·로봇 시대 산업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
tags :#학교가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사실상 지배주주 시노다이나믹스, 시노펙스 주식 보유 현황 공시
시노펙스의 사실상 지배주주 시노다이나믹스가 2월 5일 공시를 통해 주식 보유 현황을 발표했다. 시노다이나믹스는 시노펙스의 주식 911만8724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전체 발행 주식의 9.9%에 해당한다.2월 3일 기준으로 시노다이나믹스의 보유 주식 수는 직전 보고일인 2022년 11월 24일 대비 157만6100주 증가했다. 그러나 발행 주식 총수의 증가로 인해 지분율은 0.1%포인트 감소했다.세부 변동 내역에 따르면, 시노다이나믹스는 2022년 12월부터 2026년 1월까지 여러
Generic placeholder image
[속보] 검찰, 위례 개발 비리 "항소 포기"…유동규, 남욱 등 '무죄' 확정
위례 신도시 개발 비리 의혹 재판과 관련해 1심에서 피고인 전원 무죄가 선고된 가운데, 검찰이 항소를 포기했다. 서울중앙지검은 4일 위례 신도시 개발 비리 사건과 관련해 "법...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국 미식 10년의 여정’ 비춰줄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6’ 발간일 공개
세계적인 레스토랑 및 호텔 가이드인 미쉐린 가이드는 오는 3월 5일 시그니엘 부산에서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6’의 공식 발간을 위한 미쉐린 가이드 세리머니 행사를 개최한다.미쉐린은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17’을 시작으로 미쉐린 가이드 선정 레스토랑을 지속적으로 발표해 왔으며, 2024년부터는 부산 지역의 레스토랑을 포함해 한국에서 진화해 나가는 미식의 폭과 깊이를 보다 입체적으로 조명하고 있다.한국에서 올해로 10주년을 맞는 미쉐린 가이드는 ‘한국 미식 10년의 여정(A Decade
Generic placeholder image
송암장학회, 10년간 1억2천만 원 장학금 전달
재단법인 송암장학회는 지역 청소년 육성을 위한 장학사업을 통해 지난 10년간 총 1억2천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하며 인재 사랑의 정신을 실천해 오고 있다. 송암장학회는 학업 성취도와 인성을 고루 갖춘 학생들을 발굴·지원하고, 장학회의 설립 취지와 교육 철학을 공유하기 위해 매년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하고 있다. 장학금 수
Generic placeholder image
진주 시멘트 공장서 천연가스 폭발...11명 중경상
진주 한 시멘트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 사고 등으로 11명이 중경상을 입었다.6일 오후 3시 33분께 진주 진성면 한 시멘트 기둥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사고에 따른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공장 인근 야산으로 번지기도 했다.폭발 사고로 공장 직원 30대 남성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소비, 희귀질환 넘어 10조 통풍 시장 정조준… ‘하이브리드’ 성장 모델 시동
희귀질환 분야의 글로벌 강자 스웨덴 오르판 바이오비트룸 AB가 통풍 치료제 파이프라인 강화를 위해 승부수를 던졌다. 소비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한민국 신약개발 25년, ‘K-블록버스터’ 탄생을 위한 마지막 퍼즐은
대한민국 신약개발의 역사는 1999년 첫 국산 신약 탄생 이후 25년간의 쉼 없는 도전이었다. 화합물 신약에서 시작해 바이오의약품,
Generic placeholder image
"예상 생존 기간 훌쩍 넘겼다" 아니사 CAR-T, 난소암 환자 28개월 생존 기록
재발성 난소암 치료에서 한계로 여겨졌던 고형암 CAR-T 영역에서 변화의 신호가 나타나고 있다. 아니사 바이오사이언스(Anixa Bi
Generic placeholder image
상속세 개편 새 국면....재경부, “전체 피상속인 중 5.9%만 과세대상”
상속세를 둘러싼 논쟁이 다시 뜨겁게 부상했지만 분위기는 지난해와 사뭇 다르게 전개되고 있다.일부 언론에서 한국의 상속세 명목 최고세율이 OECD 국가 중 두 번째로 높다는 점을 부각하며 ‘과도한 세 부담’이라는 지적을 제기하자 정부가 “현행 상속세는 전체 사망자 중 5.9%의 자산가에만 과세되는 세금”이라며 맞받고 있다.정부는 특히 상속세를 단순히 명목세율만으로 평가하는 것은 정책 목적과 제도 구조를 외면한 접근이라며 신중한 시각을 주문하고 있다. 한동안 상속세 부담완화를 고민하던 분위기는 달라진 상황이다.재정경제부는 ‘현행 상속세
Generic placeholder image
[규제의 역설] ① 中 화장품 규제의 역설, 진입 장벽이 ‘핵심 경쟁력’이 되는 시대
중국 화장품 시장이 규제 강화 단계를 넘어 구조 재편 국면으로 진입하고 있다. 2026년 2월 6일, 중국 국가식품약품검정연구원(N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