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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경찰서, 이상동기 범죄 예방을 위한 안전활동 전개

18시간전
충남 예산경찰서는 15일 예산여고 일원에서 이상동기 범죄예방 및 학생 안전확보를 위한 안전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최근 이상동기 범죄에 대한 사회적 불안감이 지속됨에 따라 학생들의 하교 시간대에 맞춰 범죄예방 분위기를 조성하고 지역 주민들의 체감 안전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활동에는 경찰서장을 비롯해 범죄예방대응과·여성청소년·교통 기능 경찰관이 참여해 예산여고 정문 및 주변 통학로를 중심으로 가시적 순찰과 통학로 주변 위험요소 점검 및 하교 학생들에게 순찰신문고 홍보 자료를 배부했다.

김양효 서...
더불어민주당 정준영 계룡시장후보 후원회가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성원으로 후원 모집을 마감했다.정준영 후보는 “계룡의 변화를 바라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진심이 모여 후원회가 조기에 마감될 수 있었다”며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정 후보는 “보내주신 후원은 단순한 정치자금이 아니라, 계룡을 바꾸라는 시민의 명령이자 희망”이라며“그 뜻을 절대 가볍게 여기지 않고,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와 성과로 반드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이어 “정치는 결국 시민의 삶을 바꾸는 일이어야 한다”며“작지만 강한 도시, 살고 싶은 도시
충남 보령시는 지난 11일 보령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공직자 150명을 대상으로 ‘공직자 언론 대응 및 홍보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기자의 실제 업무방식 이해를 바탕으로 보도자료 작성 전략과 인터뷰·취재 대응 실무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ktv국민방송 신국진 기자가 강사로 나서 사례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신국진 기자는 보도자료가 기사로 이어지는 과정, 기자의 취재 기준과 접근 방식 등을 실제 사례를 들어 설명하고, 취재 요청과 인터뷰 상황에서의 올바른 대응 방법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청주상공회의소 충북FTA통상진흥센터는 13일 세미나실에서 도내 수출기업 관계자 20명을 대상으로 ‘비특혜 원산지판정 대응 전략 및 FTA 원산지증명 완전 정복 교육’을 개최했다./청주상공회의소 제공
 충남 예산군은 11일부터 24일까지 2주간 태안군 안면도 꽃지해안공원 일원에서 열리는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에 참여해 종합홍보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는 꽃과 원예, 치유 콘텐츠를 통해 자연 속 쉼과 치유를 체험할 수 있는 국제행사로 행사장 내에는 충남 시군별 관광·특산물 홍보부스도 함께 운영되고 있다.  군은 이번 박람회에서 문화관광과, 농정유통과, 농업기술센터가 협업해 관광과 농업을 연계한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며, 홍보부스에서는 지역내 주요 관광지와 축제
충남도는 12일 도청 행정부지사 집무실에서 ‘도정 현안 TF 추진 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지방선거 시기 도정 주요 현안 과제에 대한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연 이날 회의에는 홍종완 도지사 권한대행과 TF 9개 과제 담당 과장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회의는 보건·복지와 도로·철도 분야 주요 현안을 중심으로 과제별 보고와 점검,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도는 우선 보건·복지 분야에서 소상공인 육아 지원 패키지, 35세 이상 임산부 의료비 지원 등 풀케어 돌봄정책 플러스 신규 사업 추진을 위한 사회보장제도
대전에 본사를 둔 치료제 전문기업 큐로셀은 14일 국내 최초 CAR-T 치료제 ‘림카토’의 상용화를 선언했다.큐로셀는 이날 서울 포시즌스호텔에서 국내 최초 CAR-T 치료제 ‘림카토’의 정식 품목허가를 기념하는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큐로셀은 이 자리에서 림카토의 임상적 가치와 함께 국내 상업화 전략, 후속 파이프라인 및 글로벌 진출 계획을 포함한 미래 비전을 발표했다.김건수 대표는 “림카토의 이번 허가는 단순히 하나의 신약 출시를 넘어 국내에서
김민석 국무총리는 17일 "삼성전자 파업으로 국민 경제에 막대한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이 발생한다면 정부는 국민 경제 보호를 위해 긴급조정을 포함한 가능한 모든 대응 수단을 강구하지 않을 수 없다"고 밝혔다.김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발표한 삼성전자 파업 관련 대국민담화에서 삼성전자 노사가 총파업을 앞두고 오는 18일 사후 조정을 재개한 것을 두고 "정부는 이를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한 뒤 이같이 말했다.그러면서 "동시에 분명히 말씀드린다. 18일 교섭은 파업을 막을 수 있는 사실상 마지막 기회"라며
"지금 노조는 선을 넘었다. 영업이익의 특정 비율을 성과급으로 사전 할당해 명문화하라는 요구는 현행 상법을 정면으로 위반하는 '위장된 위법 배당'이다. 노사 간에 어떤 관행적 면책 합의를 하더라도 주주는 그 협의에 구속되지 않는다. 발생한 손실에 대해 조합원 개개인의 연봉에서 평생 삭감해 나가야 할 수준의 강력한 'N분의 1' 손해배상 청구 소송으로 끝까지 책임을 물을 것이다.“ 삼성전자가 전면 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그동안 노사 갈등의 관망자에 머물렀던 소액주주들이 직접 행동을 선언하고 나셨다. '영업이익 기반 성과급 제도화'를
“많이 읽는데도 왜 남는 게 없을까?” 최근 숏폼 콘텐츠와 AI의 확산으로 인해 문해력 저하에 대한 우려가 점점 더 깊어지고 있다. 문해력은 단순히 글자를 읽는 능력을 넘어, 의미를 해석하고 맥락을 이해하며 자신의 생각으로 재구성하는 역량을 뜻한다. 이러한 문해력은 곧 결과의 차이를 만든다. 채용 공고, 산업 리포트, 업무 지시를 정확히 해석하는 능력은 방향 설정과 실행의 출발점이기 때문이다. 같은 자료를 보고도 누군가는 기회를 발견하고, 누군가는 지나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문해력은 재능이 아니라 훈련해야 할 기술이다. 읽은 내
올초 18개 양돈장에서 발생한 IGR-1형 ASF 바이러스가 지난해 11월 확진이 이뤄진 충남 당진 양돈장의 ASF 바이러스와 동일한 것으로 확인됐다. 정부는 해당농가들에 대한 살처분 보상금으로 가축평가액의 100% 지급 방침을 사실상 확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농림축산식품부 방역정책과 김정주 과장은 지난 13일 서울 서초동 제2축산
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는 오는 5월 22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서울 코엑스 컨퍼런스룸 301호에서 ‘제2회 기후테크 × GCF AI융합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포럼은 국내 최대 국제환경 전시회인 ‘ENVEX 2026’의 부대행사로 진행되며, 기후대응 AI 기술과 글로벌 기후금융 및 국제기구 협력을 통한 해외 진출 전략을 주제로 열린다.포럼은 기후테크AI융합진흥원이 주최하고 글로벌녹색성장기구, NH투자증권, 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가 공동 주관한다.최근 국내 환경·에너지 기업들은 우수한
자료제공 : 기상청 날씨누리  © 뉴스다임오늘 수도권과 강원도는 가끔 구름많겠고, 그 밖의 전국은 대체로 흐리겠다. 내일 중부지방은 대체
고양특례시가 20일부터 24일까지 지방세 체납 압류자동차 집중단속 기간을 운영한다. 단속 대상은 △인도명령 불응 차량 △고액·상습 체납차량 △불법운행차량 △번호판 영치 후 장기 미반환 차량 등이다. 시는 이번 단속기간 동안 기존 체납차량의 번호판 영치와 함께 인도명령 대상자 3349명의 차량정보를 영치시스템에 등록하고, 단속차량에 탑재된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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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서귀포 보궐 '민주 김성범 47% vs 국힘 고기철 24%'
오는 6·3 지방선거와 동시에 실시되는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 여론조사 결과, 더불어민주당 김성범 후보가 국민의힘 고기철 후보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KBS제주방송총국은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 관련 여론조사 결과를 12일 공개했다.조사 결과 국회의원 지지도를 묻는 질문에 김성범 후보 47%, 고기철 후보 24%를 기록했다. 두 후보간 격차는 23%p.'기타 후보'는 3%로 조사됐다. 지지후보 없음 또는 모름.무응답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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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눈은 멀리 볼 때, 그리고 가까운 곳을 볼 때 초점을 조절해 주는 기능이 있습니다.노화가 진행됨에 따라 눈속 수정체의 조절력이 감소해 가까운 거리의 시력이 떨어지는 것을 노안이라고 합니다. 눈의 조절력은 10대 이후부터 감소하기 시작해 40세 이후가 되면 꽤 많이 줄어들면서 근거리 작업에 불편한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합니다.노안 증상은 우리나라 인구 가운데 30대 중반에서 약 30%, 40세 이상에서 약 70%가량에게 증상이 나타납니다. 다만 근시는 안경을 벗거나 안경도수를 낮춰 노안을 보상할 수 있기 때문에 비교적 나이가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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