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괴산증평산림조합은 아동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고자 ‘사랑의 스낵박스’ 나눔 행사를 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나눔 활동은 지역사회 미래인 어린이들이 밝고 행복한 어린이날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에서 마련됐다.
산림조합은 칠성면, 청천면의 지역아동센터 2곳을 방문해 모두 66상자를 전달했다.
정연서 조합장은 “앞으로도 산림조합 나눔재단과 긴밀히 협력해 지역사회의 다양한 소외계층을 살피고 온정을 나누는 활동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괴산 강신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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