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증평군은 현장 중심의 집중 안전점검에 나섰다.
김두환 군수 권한대행은 19일 별천지숲인성학교를 찾아 현장점검을 했다.
이번 점검은 지난달 20일부터 다음달 19일까지 진행하는 ‘2026년 집중안전점검’이다.
김 권한대행은 지난 8일부터 이날까지 증평체육관, 증평문화회관, 별천지숲인성학교 등 주요 시설 현장을 방문했다.
군이 올해 추진하는 집중안전점검 대상은 57곳이다.
시설별 소관부서 주관 아래 분야별 전문가가 참여하는 민관 합동점검 방식으로 추진된다.
/증평 강신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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