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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안전공단, 위험성평가 우수사례 ‘대상’ 수상… 준정부기관 최초

3시간전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지난 7일 고용노동부가 주최한 ‘2026년 위험성평가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준정부기관 최초로 대상인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발표대회에서 TS 강남검사소는 ‘위험은 지우고 안전은 더하다’를 주제로 ▲공학적 위험 제거 기반의 안전제품 개발 활동 ▲ 경영진 주관 현장 안전 검증과 근로자 자발적 참여 활성화로 상시 위험성평가 운영 ▲안전 표준모델 정립을 통한 확산형 대국민 교통안전 사업 추진 등의 현장 중심의 위험성평가 체계와 확산 성과를 발표했다.

특히 TS의 모빌리티와 자동차...
남부발전이 건물일체형태양광 보급 확대와 탄소중립형 스마트 건축 확산을 위한 산·학·연 협력체계를 출범시키고 정책과 기술개발, 사업화 연계에 나선다.한국남부발전은 3일 서울 상공회의소에서 산·학·연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차세대 건물일체형태양광 포럼' 출범식을 개최했다.포럼은 도심형 태양광의 한계를 극복하고 건물일체형태양광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남부발전을 비롯해 한전공대, 한국재료연구원, 광주과학기술원,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등 산·학·연
서울교통공사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지하철 탑승 시위에 무관용 원칙을 예고했다.서울교통공사는 전장연이 재개한 지하철 탑승 불법시위에 대해 “철도안전법 등 관련 법령에 따라 무관용 원칙을 적용하고 강력히 대응할 방침”이라고 어제 밝혔다.전장연은 지난 1일 시청역에서 역사 내 불법 노숙을 한 데 이어 2일 아침 출근길 1호선 시청역 승강장에서 불법 지하철 탑승 시위를 진행했다. 탑승 시위 과정에서 1호선 하행선 열차가 약 8분 지연되고 역사 혼잡이 발생하면서 출근길 시민들에게 피해가 발생했다.공
지방 부동산 시장에서 신규 분양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다. 새 아파트 공급 감소의 영향으로 신축 아파트의 주거 가치가 오르는 모습이다.최근 부동산 시장은 지방을 중심으로 아파트 입주 물량이 급격히 감소하고 있다. KB부동산에 따르면, 올해 전국 입주 예정 아파트 수는 17만7,645세대로 전년 대비 30% 감소했다. 특히 지방의 경우 그 감소세가 더욱 두드러졌다.올해 지방 입주 예정 아파트는 8만9,596세대로 전년 대비 33.7%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수도권 입주 예정 아파트의 감소세는 25.9%에 그쳤다. 아
한국주택관리협회가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중국상해국제물업관리산업박람회에 참석해 중국 물업관리업계와의 교류 기반을 넓히고, 국내 공동주택 위탁관리산업의 전문화·고도화 방향을 모색했다.한국주택관리협회는 6월 30일부터 7월 3일까지 중국 상하이 국가회전센터에서 개최된 중국상해국제물업관리박람회에 공식 VIP단으로 초청돼, 박람회 개막식 참석, 중국물업관리협회 회장단 간담회, 현지 위탁관리단지 방문 등 주요 일정을 소화했다.이번 방문은 단순한 해외 산업전 참관을 넘어, 국내 공동주택관리산업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
김용석 국토교통부 대도시권 광역교통위원회 위원장이 3기 신도시 중 첫 입주를 앞둔 인천계양 공공주택지구를 찾아 광역교통개선대책 추진현황을 점검했다.인천계양지구는 오는 12월 3기 신도시 중 가장 먼저 입주가 시작되는 지구다. 인천 계양 A2·A3 단지 1285가구가 올해 준공을 앞두고 있다.이날 김 위원장은 입주민 교통편의 확보를 위한 주요 교통대책의 추진상황과 향후 계획을 인천시, 한국토지주택공사 등 관계기관과 함께 확인했다.김 위원장은 주요 도로사업과 버스 등 대중교통 연계대책의 추진상황을 점검하
지하 4층~지상 25층 전용 59㎡ 총 138세대 주상복합 아파트 조성잔여세대 분양가 할인·발코니 확장 무상 제공 등 ‘혜택’ 실거주 중심의 주택 수요가 이어지면서 이미 준공된 단지와 역세권 입지를 함께 갖춘 주거 상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교통망 확충과 주변 도로 개설 계획이 맞물린 지역은 향후 생활 편의성 개선 가능성까지 함께 검토되는 분위기다.남양주시 화도읍 마석우리 251번지 일원에 위치한 ‘마석역 극동스타클래스 더 퍼스트’는 준공 완료 단지로, 현재 잔여세대 선착순 분양을 진행 중이다.
2시간전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은 한국도로교통공단 제주지부와 협력해 애조로 하귀1리교차로에서 동샘교차로에 이르는 약 13.4㎞ 구간의 신호체계를 개선한 결과 평균 통행속도가 최대 14.1% 향상되고, 차량 지체 시간도 31.3%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신호체계 개선은 인공지능 스마트교차로가 수집한 실시간 교통 데이터를 디지털트윈 기반의 교통 시뮬레이션에 접목해 최적의 신호 운영 방안을 도출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스마트교차로 분석 결과 평균 통행속도는 기존 시속 52.09㎞에서 54.24㎞로 4.1% 향상됐고,
홍종오 기자 = 대구 영진전문대학교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2026학년도 AID 전환 중...
제17회 「건설노동자의 땀과 보람, 그 행복한 동행」 사진·영상 공모전 주최·주관 | 건설근로자공제회, 국토교통부, 고용노동부응모분야 | 사진 | 영상/UCC접수기간 | 2026.07.24.까지.지원자격 |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공모주제 | - 주제① 건설노동자의 직업 이미지를 개선하고 사회적 인식을 전환할 수 있는 작품 - 주제② 공제회 미션·비전 등을 반영한 기관 홍보영상접수방법 | 공모전 전용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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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 체결한 종전 양해각서에 대해 “끝난 것 같다”고 밝혔다. AP통신 ...
독립·단편영화 전문 글로벌 플랫폼 무비블록과 FHFP2026이 함께 마련한 무비블록 특별상의 첫 번째 수상작으로 최형섭 감독의 단편 ‘긴급재난문자’가 선정됐다.무비블록이 이번 특별상 선정에서 내세운 기준은 단 하나, ‘미래가 기대되는 창작자’였다. 심사 대상이 된 약 40편의 작품은 저마다 개성과 시선이 뚜렷해 선택이 쉽지 않았으며, 그 치열한 후보들 사이에서 최형섭 감독의 ‘긴급재난문자’가 최종 선정됐다.‘긴급재난문자’는 지구로 향하는 정체불명의 천체를 발견하고도 아내에게조차 말하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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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문화회관, 우리소리 바라지 창극「돈의 신」개최
서구문화회관은 7월 11일 오후 3시, 7시 서구문화회관 공연장에서 우리소리 바라지를 초청하여 창극「돈의 신」을 개최한다. □ 창극「돈의 신」은 그리스 희극‘부의 신’을 전통 연희극 형태로 창작한 공연으로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가난과 부에 관한 질문을 배우, 악사, 소리꾼, 춤꾼이 함께 한국 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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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7월 3일 금요일 (음력 5월 19일 戊寅)
청월당의 정통 명리학 해석으로, 오늘 당신의 띠별·나이별 운세를 전해드립니다. 예상 밖 지출이 크게 늘어 마음이 무겁고 말수가 줄어듭니다.48년생: 집안 약속을 정리하면 말썽이 줄어든다. 60년생: 밀린 문서를 끝내면 돈길이 열린다. 72년생: 돈 부탁이 겹쳐 마음이 무거워진다. 84년생: 윗선의 재촉으로 계획이 흔들린다. 96년생: 배운 것을 바로 써먹어 평가를 받아라. 가까운 사람의 농담이 괜히 거슬려 속으로 서운함이 쌓입니다.49년생: 오래 미룬 수납장을 정리하라.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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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경제] 6월 소비자 물가, 대구 2.8% 경북 3.7% 상승···"고유가 여파"
홍종오 기자 = 대구와 경북의 소비자 물가가 두 달째 큰 폭으로 상승했다.동북지방데이터청이 발표한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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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대천·만리포·춘장대 해수욕장 4일 개장
충남 서해안 해수욕장들이 이번 주말부터 순차적으로 개장한다.3일 충남도 등에 따르면 충남지역 26개 해수욕장 가운데 보령 대천, 태안 만리포, 서천 춘장대 해수욕장이 오는 4일 개장해 다음 달 23일까지 운영에 들어간다.보령 무창포와 태안지역 20곳 등 나머지 해수욕장들은 1주일 뒤인 11일 개장할 예정이다.대천 해수욕장에서는 오는 24일부터 다음 달 9일까지 여름 대표 축제인 보령머드축제가 열린다.태안지역 해수욕장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이며 만리포해수욕장은 8월 12∼17일 기간중 오후 9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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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도시공사, 체험형 청년인턴 26명 채용
대전도시공사가 체험형 청년인턴 26명을 채용했다. 채용된 청년인턴은 지난 5~6월 원서접수와 AI 면접 등의 전형 절차를 거쳐 최종 선발됐으며, 다음 달 20일까지 약 두 달간 각 부서에 배치돼 근무하게 된다. 공사는 청년인턴들이 실질적인 직무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문제해결형 과제를 부여하고, 단기간 성과를 도출할 수 있는 업무를 수행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또 팀별 선배 직원을 멘토로 지정해 1대 1 멘토링을 운영하고, 회사 생활과 업무 적응을 돕는 등 청년인턴의 직무 이해도와 현장 적응력을 높일 예정이다. 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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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도시공사, 오는 15일 ‘처음 만나는 클래식’ 힐링연주회
천안도시공사는 오는 15일 한들문화센터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처음 만나는 클래식’ 힐링 연주회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공연은 임산부와 영유아 가족을 비롯한 시민 모두가 함께 즐기며 가족 친화적인 문화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공연에는 천안시립교향악단이 나서 금관 5중주, 목관 5중주, 현악 앙상블, 오케스트라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공연은 전석 무료이며, 별도의 예약없이 관람할 수 있다. 임산부와 영유아 가족, 문화취약계층의 경우 우선 좌석 배정 서비스를 제공해 문화예술의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한편 공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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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대 논산시의회는 지난 8일 관내 주요 유관기관을 차례로 방문하며 지역사회와의 협력체계 구축에 나섰다.이번 방문은 제10대 논산시의회 출범을 알리고 지역 주요 기관과의 유기적인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논산시의회는 첫 일정으로 대한노인회 논산시지회를 방문하고 이어 대전지방검찰청 논산지청·논산경찰서·논산소방서·논산문화원을 차례로 찾아가 주요 업무와 현안을 공유하면서 시민 편익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이건창 의장은 “지역 발전은 기관 간 신뢰와 협력에서 출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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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도시공사는 여름방학을 맞아 ‘배드민턴 특강’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특강은 오는 28일부터 8월 14일까지 3주 동안 청당동 실내배드민턴장에서 운영되며, △화·목 오전 10시 30분 △수·금 오전 10시 30분 △화·목 오후 1시 30분 3개 반으로 나눠 진행된다.특강에는 전문강사가 배드민턴 기본 그립과 자세부터 헌볼 훈련, 실전 로테이션 게임까지 단계적으로 지도할 예정이다.수강 대상은 2019년 12월 31일 이전 출생한 어린이와 초·중·고 학생이며, 신청은 오는 13일부터 27일까지 공사 통합예약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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