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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S하우징, 지역사회 나눔 실천  

4시간전
CS하우징은 2월 6일 청소면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후원금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에는 CS하우징 대표 및 맞춤형돌봄 생활지원사 등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총 192만원 상당의 후원금품이 지역 한부모가정과 독거노인에게 전달되었다.

후원 내용은 한부모가정 아동을 위한 장학금 120만원과 독거노인을 위한 후원물품 72만원 상당으로 구성되었다.

한부모가정 장학금은 공동모금회를 연계하여 아동 계좌에 매월 10만원씩 12개월간 지원될 예정이며, 독거노인...
예산군이 관광의 방향을 ‘당일 방문형’에서 ‘체류형 관광’으로 전환하면서 변화를 본격화하고 있다.과거에는 특정 관광지를 둘러보고 돌아가는 형태였다면 이제는 예산에 머물며 체험하고 소비하는 구조로 관광의 흐름이 바뀌고 있다.이러한 변화의 중심에는 예당호 권역 관광지의 단계적 확장과 체류형 관광 기반 조성이 있으며, 단순한 경관 관람 중심의 관광을 벗어나 걷고 체험하고 머무르는 관광으로 패러다임이 전환되면서 관광객의 체류 시간이 눈에 띄게 늘어나고 있다.◇예당호 권역, 사계절 체험형 관광지로 변화예당호는 이미
인천 동구는 지역 청년들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및 스포츠 활동비 20만원을 지급하는‘청년 컬처페이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지원 인원은 1천명이며 동구에 거주중인 19~39세 건강보험료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인 청년이 대상이다.신청을 원하는 청년은 2월 2일부터 인천청년포털 온라인으로 선착순 접수하며 선정된 자는 동구 내 공방‧공예, 서점, 스포츠시설, 예체능 학원 등에서 이용할 수 있는 바우처카드가 지급된다.제출서류 등 지원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동
새마을금고가 배우 조정석을 새로운 전속모델로 선정하고, 신규 광고 캠페인을 전격 공개한다고 밝혔다.새마을금고는 배우 조정석이 가진 독보적인 친밀감과 신뢰도 높은 이미지가 새마을금고가 지향하는 ‘고객 곁의 든든한 파트너’라는 브랜드 정체성과 부합한다고 선정 배경을 설명했다.새로운 광고 캠페인은 전국 방방곡곡을 배경으로 한다. 영상 속 조정석은 특유의 유쾌하고 활기찬 모습으로 일상 속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 신혼부부, 소상공인 등을 직접 찾아가 기분 좋은 에너지를 전파한다.단순히 금융 상품을 강조하는 기존 광고
◇ 글로벌 금융 환경 변화 속 신한금융과 씨티그룹의 만남신한금융그룹은 진옥동 회장이 서울 중구 신한금융 본사에서 씨티그룹 경영진과 만나 글로벌 금융 시장을 둘러싼 환경 변화와 공동 대응 전략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면담에는 제이슨 리케이트 씨티그룹 글로벌 기업금융 총괄을 비롯한 주요 임원들이 참석해 양사 간 협력의 폭과 깊이를 점검했다.이번 만남은 글로벌 금융시장의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가운데 안정적인 해외 사업 운영과 중장기 성장 전략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로 평가된다. 특히 금리 변동성, 지정학적 리스크
보성군은 겨울철에도 생존할 수 있는 모기 유충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오는 지난 2일부터 오는 4일까지 ‘동절기 모기 유충구제’ 특별 방역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방역은 사전 현장 점검을 통해 파악된 유충 서식 취약지를 중심으로, 관내 공공시설과 마을회관 정화조 직관로 등 총 507개소를 대상으로 추진된다.특히 겨울철에도 비교적 온도가 유지되는 정화조, 지하 집수정, 직관로 등은 모기 유충이 월동할 가능성이 높은 장소로, 해빙기 이후 급격한 모기 개체 수 증가를 유발할 수 있어 집중 관리가 이뤄진다.군
SK렌터카는 전기차 이용 고객의 만족도와 편의성을 한층 높이기 위하여 업계 최초로 ‘전기차 긴급충전 무료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 서비스의 핵심은 전기차 운행 중 배터리 부족이나 방전으로 인근 충전소까지 이동이 어려운 비상 상황 발생 시, 긴급출동서비스를 통해 현장에서 즉시 차량 배터리를 충전해 주는 것이다. 본 서비스는 SK렌터카 고객 중에서 현대자동차 전기차를 렌털한 고객을 대상으로 하며, 현대자동차 전기차 전 차종을 대상으로 한다.SK렌터카가 제공하는 전기차 긴급충전 무료 서비스
박지원 민주당 국회의원이 8일 이재명 대통령에게 사저에 해당하는 경기도 성남시 분당 아파트를 매도하라고 요구하는 국민의힘 쪽에 "해도 해도 너무 심하다"며 지적했다. 박지원 의원은 이날 본인의 페이스북에 "역대 대통령 누구도 대통령 취임 후 청와대 관저로 옮기시면 살던 집을 팔라고 요구한 사실도 없고 그런 잡음이 나온 적도 없다"고 입을 열었다. 근래 들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이 실거주하지 않는 분당 아파트를 안 팔고 버티면서 국민에게는 당장 팔라고 겁박하고 있다"고 한 말한 것을 겨냥한
삼성전자가 작년 미국에서 전 세계 기업 중 가장 많은 특허를 취득해 4년 연속 1위에 올랐다.8일 미국 특허정보 업체 IFI 클레임스가 최근 발간한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미국에서 등록된 특허는 32만3272건으로 집계됐다.이 중 삼성전자가 754건의 특허를 확보해 전체 등록 특허의 2% 이상을 차지하며 선두를 유지했다. 이는 전년보다 약 11% 증가한 수치다.삼성디스플레이는 2859건으로 5위에 오르며 두 계단 상승했고, LG전자는 2284건으로 10위를 기록했다. LG디스플레이는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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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에코플랜트가 구성원의 자발적 참여를 기반으로 환경 보호와 지역사회 상생을 결합한 '자원순환형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SK에코플랜트는 지난 6일 서울 종로구 수송동 본사에서 밀알복지재단 굿윌스토어와 공동으로 '행복나눔 바자회'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일상 속 기부 문화인 '한끼나눔' 활동의 의미를 되새기고, 자원 재순환을 통한 수익금을 장애인 고용 지원에 활용하기 위해 마련됐다.'한끼나눔'은 SK에코플랜트와 SK에코엔지니어링 구성원들이 월 1회 간소한 식사를 선택해 잔반을 줄이고, 절감된 식비(1식당
김해서부문화센터는 예술경영지원센터 주관·문화체육관광부 후원 ‘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지원사업’에 최종 4개 작품이 선정돼 국비 1억 4000만 원을 지원받는다.이에 김해서부문화센터는 우수 작품인 △현대무용 △연극 △뮤지컬 △오페라 총 4개 작품을 김해 관객들에게 선보인다.현대
제주특별자치도는 8일 오전 10시 도청 재난상황실에서 오영훈 지사 주재로 대설·한파 재난대책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6일 밤부터 시작된 폭설은 8일 늦은 밤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8일 늦은 밤까지 산지에 5~10㎝, 중산간과 동부에 3~8㎝, 해안에 1~5㎝의 눈이 더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8일 오전 9시 30분 현재 삼각봉에 19.4㎝의 눈이 쌓였으며, 성산 7.3㎝, 제주시 3.6㎝, 서귀포시 2.6㎝의 적설량을 기록했다.8일 오전 9시 30분 현재 고산에서
캐시워크 돈버는퀴즈에서 '종근당건강 락토핏'등의 퀴즈를 제시했다.일요일인 2월 8일 낮 12시경 진행되고 있는 캐시워크 돈버는퀴즈 '종근당건강 락토핏'관련 문제는
임문영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부위원장이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서 현지 핵심 인사들과 연쇄 회동을 갖고 한·UAE 간 'AI·디지털 미래 동맹' 구체화에 나섰다.임 부위원장은 두바이에서 열린 세계정부정상회의에 참석한 직후인 5일 아부다비로 이동해 AI 특화 투자기업 MGX와 정부역량강화부 고위 인사들을 만나 소버린 AI, 공공 AX, 스마트 물류 등 핵심 협력 과제를 논의했다.이번 행보는 지난해 11월 이재명 대통령의 UAE 국빈 방문과 지난 1월 칼둔 알 무바라크 아부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DB'의 동일인 김준기 회장이 공시대상기업집단 등 지정을 위한 자료를 제출하면서, 동곡사회복지재단 및 그 산하회사 총 15개사 등을 소속 현황에서 누락한 행위를 적발해 검찰에 고발하기로 결정했다.위 재단 및 재단회사들의 경우 1999. 11월 'DB'로부터 계열제외된 바 있다. 그러나 공정위 조사 결과 'DB'측은 최소 2010년부터는 총수일가의 지배력 유지 및 사익을 위해 이들을 활용한 것으로 보여지고 2016년부터는 이들 재단회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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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9일 오전 10시부터 영주실버마을 외 6개 사회복지시설에서 2026년 설명절 사회복지시설 위문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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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앞서 2차 종합특검에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추천 후보자가 아닌 조국혁신당 추천 후보자를 임명한 일과 관련, 여당의 특검 후보 추천에 대해 강한 불쾌감과 유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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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생포순환도로 확장공사, 방인섭 시의원 현황 점검
지난해 말 착공에 들어간 울산 남구 장생포순환도로 마지막 구간 확장공사가 본격 추진되는 가운데, 공사 초기 단계부터 주민 불편 최소화와 원활한 소통이 중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울산시의회 방인섭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지난달 30일 시의회에서 장생포순환도로 확장공사 최종 구간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공사에 따른 주민 불편 해소 방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가졌다고 1일 밝혔다. 장생포순환도로는 울산대교 입구를 출발해 울산대교 입구로 연결되는 총연장 4.7㎞의 순환형 도로로 현재 3구간 공사가 진행중이다. 종합건설본부 관계자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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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민 지원시책 ‘한눈에’
봉화군은 군정 전반의 다양한 지원 시책을 보다 효과적으로 안내하기 위해 ‘2026년 한눈에 보는 군민지원시책 안내서’를 제작·배부했다. 안내서는 군이 추진하고 있는 159개의 지원사업을 부서별·팀별로 정리해 수록하고 각 사업의 지원내용과 신청 시기, 신청 방법, 담당 부서 연락처 등을 요약해 누구나 쉽게 찾아보고 문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번 책자는 군민들이 각종 지원 혜택을 모르고 받지 못하는 사례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그동안 각 부서별로 시행해 온 지원 정책을 한 권의 책자로 체계화한 점이 특징이다. 안내서는 군청 민원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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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 외교장관, 루비오 미 국무장관과 워싱턴서 회담 예정
한미 외교 수장이 양국 간 주요 현안을 놓고 협의에 나설 예정이다.조현 외교부 장관은 3일 오후 미국 워싱턴DC에서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부 장관과 한미 외교장관 회담을 가질 예정이다.외교부는 조 장관이 4일 워싱턴에서 열리는 핵심광물 장관급회의 참석을 계기로 3일부터 6일까지 미국을 방문하며 이 기간 중 양자 회담이 성사됐다고 전했다.이번 회담은 지난해 11월 14일 한미 정상회담 이후 발표된 조인트 팩트시트 이후 처음 열리는 한미 외교장관 간 공식 회동이다.외교부는 "공동 설명자료에 담긴 합의 사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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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서도 아프리카돼지열병… 전국 방역망 '비상'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전북 고창까지 확산되며 방역 당국에 비상이 걸렸다.전북도는 1일 고창군의 한 양돈농장에서 접수된 폐사 신고에 대한 정밀검사 결과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이 확인됐다고 밝혔다.전북 지역에서 ASF가 발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전국적으로는 다섯 번째 사례다.방역 당국은 발생 직후 해당 농장에 이동 제한을 걸고 초동 방역에 돌입했다.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인력을 투입해 농장 출입을 통제하고 소독을 실시하는 한편 사육 중이던 돼지 약 1만8000마리를 모두 살처분하기로 했다.또 발생 농장을 중심으로 반경 10㎞ 이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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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인천시당, 지선 예비후보 자격 심사 모집에 255명 몰려 눈길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의 6·3 지방선거 예비후보자 자격 심사 대상자 모집에 250명이 넘는 인파가 몰려 눈길을 끈다. 민주당 인천시당은 지방선거 예비후보자 자격 심사를 위한 신청 접수를 진행한 결과 ▲단체장 50명 ▲광역의원 83명 ▲기초의원 122명 등 총 255명이 지원했다고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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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2025 하천 퇴적토 준설사업 마무리
울진군은 재해 예방과 하천 환경 개선을 위해 추진한‘2025년 하천 퇴적토 준설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하천 환경을 개선했다.군은 지난해 총 12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지방 하천 10개소와 소하천 29개소를 대상으로 대대적인 준설 작업을 펼쳤다. 이번 사업을 통해 총 283,360㎥의 퇴적토를 처리했으며 하류 지역의 통수 능력을 크게 확장해 기습적인 폭우에도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하천 환경을 구축했다.특히 왕피천, 부구천, 울진 남대천에서 수거한 준설토를 골재로 매각해 1억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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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흠 충남도지사, 다이빙 주한 중국대사 접견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6일 도청 접견실에서 다이빙 주한 중국대사와 만나 양 지역 간 교류·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접견은 다이빙 대사 부임 이후 처음으로 이뤄진 공식 방문으로, 1992년 한중 외교관계 수립 이후 축적된 양국 간 교류 성과를 토대로 상호 이해와 신뢰를 재확인하고 안정적인 관계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중국에는 ‘화합이 번영을 만든다’라는 뜻의 ‘화기생재’라는 말이 있는데 이 말이 오늘날 한국과 중국에 딱 어울린다”라며 “한중 간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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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2026년 하천 재해 예방 대책 강화
용인특례시는 올여름 집중호우와 태풍에 대비해 2026년 하천 재해 예방 대책을 대폭 강화한다고 8일 밝혔다.우선 시는 올해 2월부터 4월까지 지방하천 52곳, 소하천 148곳 등을 전수 점검한다. 생태하천과와 구청·읍면 담당자 등 27명으로 이뤄진 점검반을 구성, 제방·호안·수문·보 등 주요 시설물 손상 여부부터 토사 퇴적‧부유물 적치‧산책로‧출입 차단시설 작동 여부 등을 확인한다. 확인된 위험 요소는 6월 21일 이전까지 모두 정비한다는 방침이다.범람할 가능성이 높은 구간을 중심으로 대규모 준설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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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 임명 둘러싼 여권 파열음...李대통령, 여당 추천 인사에 불만
윤석열·김건희 부부 의혹을 수사할 2차 종합특별검사 임명 과정에서 여권 내부의 긴장 구도가 표면화됐다. 특별검사 임명은 관련 법률에 따른 절차였지만, 여당이 추천한 후보의 이력을 둘러싼 논란이 불거지며 당과 대통령 간 판단 기준의 차이가 드러났다는 분석이 나온다.청와대는 지난 5일 ‘윤석열·김건희에 의한 내란·외환 및 국정농단 행위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권창영 법무법인 지평 변호사를 2차 종합특검 특별검사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선은 더불어민주당이 아닌 조국혁신당이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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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2026년 다문화 가족 스키캠프 개최
영양군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2박 3일간 강원도 정선군 하이원리조트에서 ‘2026년 영양군 다문화가족 스키캠프’를 개최했다.이번 캠프는 관내 다문화가족 55명이 참여하여 겨울 대표 스포츠 스키 체험을 통해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며 가족 간 유대감 강화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초보자를 위한 전문 강사의 강습을 시작으로 자유 스키 체험, 눈썰매 체험, 곤돌라 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참가자들은 강습과 체험 활동을 함께하며 겨울 스포츠의 즐거움을 나누는 한편, 가족 단위 프로그램을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