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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통공사, 월미바다열차 ‘법정 정기검사’로 5일간 임시휴무

인천교통공사는 내달 2~6일 월미바다열차 법정 정기검사를 위해 임시휴무를 실시한다고 오늘 밝혔다.

이번 정기검사는 궤도운송법에 따라 매년 시행되는 법정 검사다.

감독관청인 인천 중구청이 한국교통안전공단에 의뢰해 진행된다.

검사는 차량과 궤도 등 전 분야를 대상으로 현장 점검 위주로 실시된다.

월미바다열차는 검사가 끝나는 주말인 내달 7일부터 정상적으로 영업을 재개한다.

자세한 내용은 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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