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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솟는 공사비에 분양가도 껑충… 더 오르기 전에 내 집 마련 나서야

2시간전
건설공사비 지수 역대 최고·자재 수급난 심화… 전국 분양가 5년 새 51% 상승분양가 하락 기대 어려워… 유망 단지 선점 전략 필요 내 집 마련을 꿈꾸는 실수요자들의 한숨이 깊어지고 있다.

치솟는 공사비와 원자재 공급난이 맞물리며 신규 아파트 분양가가 연일 역대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분양시장에서는 ‘다음에 더 좋은 단지가 나오겠지’라며 매수 시기를 무작정 늦추기보다는, 시장 흐름과 가격 추이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보다 선제적으로 움직일 필요가 있다는 조언도 나온다.

주택도시보증공사...
현대엔지니어링이 인천 남동구 구월동 옛 롯데백화점 부지를 개발해 선보이는 '힐스테이트 구월아트파크' 견본주택에 수요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인천1호선 예술회관역과 직통으로 연결되는 입지와 GTX-B 노선 수혜 기대감이 더해지면서 교통 여건을 직접 확인하려는 방문객들의 상담 문의도 꾸준히 이어지는 분위기다.실제 견본주택 현장에서는 교통 인프라에 대한 문의 비중이 높은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단지와 예술회관역이 직접 연결된다는 점과 함께, 한 정거장 거리인 인천시청역에 GTX-B 노선 정차가 예정돼 있다는 점이 실수요층의 관
국내 건설공사의 품질관리는 건설기술진흥법에 따른 ‘표준시방서’와 ‘건설공사 품질관리기준 업무지침’에 준해 계획하고 실시돼야 한다.그러나 실제 건설 현장에서는 가장 기초적이고 중요한 ‘현장타설 콘크리트 말뚝’의 품질관리가 이 기준을 제대로 준수하지 않은 채 형식적으로 이뤄지고 있는 것이 냉혹한 실정이다.국가 건설기준인 KCS 11 50 10의 ‘3.8.3 말뚝머리 콘크리트 품질 확인’ 규정에 따르면, 말뚝머리 품질 확인 시 비파괴시험에 의한 기준강도 값은 신뢰성이 부족하므로 비파괴시험을 시행한 말뚝
리젠시빌주택·리젠시빌건설이 경기도 의왕시 백운밸리 A1BL에 조성하는 ‘의왕 백운밸리 리젠시빌 란트’를 6월 분양할 예정이다.단지는 지하 3층~지상 16층, 6개동, 총 414세대 규모다. 전용면적 기준 ▲59㎡ 336세대 ▲74㎡ 78세대로 구성된다.공공지원 민간임대 아파트로 공급돼 시세대비 낮은 임대가로 최대 10년간 안정적으로 거주 가능하다.임대료 상승률이 연 5% 이내로 제한되며, 청약통장 유지도 가능하다. 취득세·재산세 부담이 없고 거주 기간 동안 무주택 기간도 유지할 수 있다.교통 호재도 예정돼
SK에코플랜트가 신반포20차아파트 재건축사업을 수주했다고 18일 밝혔다.신반포20차 재건축은 서울 서초구 잠원동 60-78번지 일원에 지하 4층~지상 35층 4개동, 총 190세대 규모의 아파트 및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총 도급액은 약 2,048억원이다.이 사업은 강남 핵심축에 위치한 반포·잠원 생활권으로 프리미엄 교통 입지를 갖췄다. 7호선 반포역이 도보 약 2분, 3호선 잠원역이 도보 약 7분거리 더블역세권에 위치해 있다. 올림픽대로, 경부고속도로도 인접해 차량을 통한 서울 및 수도권 전역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교육
남양주시 부동산 시장이 반등하고 있다. 아파트 거래량이 전년 대비 80% 이상 증가한 데 이어, 아파트값도 9개월 연속 상승세를 기록하면서 시장 반등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한국부동산원 자료에 따르면 남양주시 아파트 거래량은 2024년 7632건에서 2025년 1만3904건으로 늘었다. 전년 대비 약 82.2% 늘었다.올해 들어서도 활발한 거래가 이어지고 있다. 2026년 2월 남양주시 아파트 거래량은 1106건으로 집계됐다. 이는 같은 기간 경기도 내에서 용인시 2820건, 화성시 1665건, 수원시 1622건, 평택시 1331건에
한국수력원자력이 현장 중심의 소통 경영 강화에 나섰다.한수원 김회천 사장이 지난 18일 고리원자력본부를 찾아 직원들과 소통 프로그램인 ‘커넥트 위드 CEO’를 진행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3월 취임한 김회천 한수원 사장의 현장 중심 경영방침에 따라 마련됐다. 현장 직원들과 직접 만나 조직 운영 방향과 경영 철학을 공유하고 현장의 의견을 듣기 위한 취지다.김회천 사장은 이날 직원들에게 ▲기본과 원칙 준수 ▲안전 최우선 ▲정부 정책 적극 부응 ▲국민 눈높이에 맞는
고양시는 개발제한구역 안에 거주하는 저소득 주민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생활 비용 보조금을 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보조금 지원 대상은 개발제한구역 지정 당시부터 계속 거주하고 있는 가구 중 월 소득이 647만4708원 이하인 세대다. 이는 국가데이터처에서 발표한 2024년도 도시 지역 가구당 월평균 소득 이하인 가구를 말한다.다만, 조건에 부합하더라도 최근 3년간 세대주와 세대원이 3회 이상 개발제한구역법을 위반해 형사 처벌을 받았거나 시정명령을 받고 이를 이행하지 않은 경우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대
서울 강남구 압구정5구역 재건축 수주전이 현대건설과 DL이앤씨의 하이엔드 설계 경쟁으로 압축되고 있다. 사생활 보호를 앞세운 ‘프라이빗 라이프’와 조합원 전 가구 한강 조망을 내건 ‘아크로 압구정’이 맞붙는 구도다.22일 현대건설은 압구정5구역에 입주민의 독립적 생활을 구현하는 ‘프라이빗 라이프’를 제안했다고 밝혔다. 동 출입구부터 세대까지 이어지는 동선에 ‘헤리티지 가든’, ‘시그니처 갤러리’, ‘컨시어지 로비’, ‘히든 보타닉’을 배치해 외부와 분리된 공간 경험을 제공한다는 구상이다.수직 동선에서도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국민의힘 고기철 후보 측이 22일 제주-칭다오 항로 사업과 관련해 김성범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향해 “법적 책임이 없다는 주장으로 도민 혈세 낭비를 외면하고 있다”고 비판했다.고 후보 선거대책위원회는 이날 성명을 내고 “김성범 후보 측은 해수부의 역할이 기존 항로 영향 검토에 불과하다고 주장하지만, 이는 법 뒤에 숨어 책임을 회피하는 태도”라고 지적했다.이어 “김 후보가 TV토론회에서 해당 사업에 관여한 적이 없다는 취지로 발언한 것은 사실과 다르다”며 “새 항로 사업 승인 과정에서 해양수산부의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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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에너지가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대성에너지㈜는 지난 21일 비엔나웨딩에서 열린 ‘자원봉사능력개발원 30주년 기념 후원 행사’에 참여해 후원금 300만원을 전달했다.이번 행사는 쪽방 주민 생활 안정 지원과 지역사회 나눔 실천을 위한 후원 모금과 함께 자원봉사능력개발원 창립 3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후원자와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사회 돌봄과 상생 방안을 공유했다.자원봉사능력개발원은 쪽방 주민 등 지역 내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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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 선거대책위원회가 국민의힘 유정복 인천시장 후보 부부를 가상자산 은닉 및 재산신고 누락 혐의 등으로 경찰에 고발했다.민주당 인천시장 후보 선대위는 22일 오전 인천경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유정복 후보 부부에 대한 고발장을 인천경찰정에 접수했다.민주당 선대위는 기자회견에서 “이 사건은 처음부터 사법당국의 칼날이 필요한 명백하고 추악한 중대범죄 의혹이었다”며 “언론을 통해 충격적인 보도가 터져 나왔고, 유정복 후보의 배우자 최모씨가 가상자산 관리인들과 은닉을
대한항공이 단기 실적을 압박하는 연료비 급등에도 추후 돌아올 여객 수요 회복에 수혜를 입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22일 NH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비용 상승으로 한국발 여행 수요는 위축 국면에 진입했다”면서도 “항공 여객 수요는 상실보다 이연에 가깝다”고 평가했다.NH투자증권은 올해 대한항공의 연결 영업이익 전망치를 기존 1조1180억원에서 7920억원으로 29.1% 하향했다. 제트유가 급등과 이에 따른 유류할증료 상승이 한국발 여행 수요를 위축시킬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보고서는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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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 도매시장 출하 확대사업이 민관 공동으로 이뤄지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오는 9월30일까지 도매시장으로 출하하는 돼지를 늘리거나, 신규 출하하는 농가에 대해 두당 2만원씩 지원키로 했다. 도매시장 활성화와 함께 수급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것이다. 기존에 도매시장을 이용해 왔던 농가에 대해서는 전년동기 도매시장 출하두
한국세무사회가 출연 및 출자한 법인이 회무와 무관하게 파행적으로 분리 운영되는 것을 막고 회의 목적과 사업을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미비한 회칙을 개정한다.세무사회 회칙에서 정한 사업인 ‘사회공헌과 공익활동’을 위해 총 38억원을 출연한 한국세무사회공익재단이 그동안 회칙에서 정한 대로 회의 사업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고 회와 분리되어 파행 운영되어 온 것에 대한 대응책으로 마련된 것이다.오는 6월 29일 한국세무사회 제64회 정기총회에 상정될 이번 회칙개정안이 총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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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가 시민 생활과 밀착된 불편 사항 해결에 속도를 내고 있다. 천안시는 야외 활동이 급증하는 시기를 맞아 시민 안전을 위협하는 생활 속 불편 요소를 선제적으로 차단하고 현장 대응력을 높이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도로 파손과 불법 현수막, 공원·녹지 안전 등 시민이 체감하는 일상 불편을 즉각 해결하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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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의숙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선거 후보는 21일 오전 제주시청 앞에서 출정식을 열고 도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했다.고 후보는 “학력 격차는 벌어지고 정서 위기는 깊어지고, 학교 폭력은 증가하면서 ‘학교는 안전하다’는 가장 기본적인 약속조차 흔들리고 있는데 지난 4년 제주교육은 미래를 위한 변화는커녕 뒷걸음질했다”고 말했다.고 후보는 또 “교육기금이 빠르게 고갈됐고 교실은 예산 부족으로 신음하고 있는데 정작 필요한 교실 환경 개선과 학생 지원 예산은 감소했다”고 주장했다고 후보는 “무너진 학력을 회복하는데 교육 예산을 최우선 반영하고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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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서구, 2026년『취향의 발견』 성료
대구광역시 서구청은 지난 16일 대구 서구청년마당에서 ‘나만의 찰떡 짝꿍 찾기 - 2026년 취향의 발견’을 성황리에 마쳤다. □ 이번 행사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진행된 프로그램으로, 청년들의 취향과 관심사를 기반으로 새로운 만남과 교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 특히 모집 정원 30명에 총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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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지선] 국민의힘 고령·성주·칠곡군 경북도의원 후보 4명, 사실상 무투표 당선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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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노사, 18일 ‘최후 협상’…이재용 사과에 교섭 재개 물꼬
삼성전자 노사가 창사 이래 최대 규모로 예상되는 총파업을 앞두고 다시 협상 테이블에 앉는다.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노조 갈등과 관련해 회장 취임 후 처음으로 대국민 사과에 나서면서 교착 상태였던 노사 협상에도 변화 기류가 감지되고 있다.이 회장은 16일 오후 해외 출장 일정을 마치고 서울 강서구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를 통해 입국하며 “노동조합 여러분, 삼성 가족 여러분, 우리는 한 몸 한 가족”이라며 “지금은 지혜롭게 힘을 모아 한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 때”라고 밝혔다.이어 “매서운 비바람은 제가 맞고 다 제 탓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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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구 인천시교육감 후보, "선대위 구성 완료, 선거체제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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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구 인천시교육감 후보가 16일 책임캠프에서 확대 선거대책위원회 회의를 열어 선대위 조직 구성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선거체제에 돌입했다.이날 구성한 선대위 조직은 교육 현장과의 소통, 현장 목소리 정책 반영 기능을 강화하고, 교육 현장 중심으로 시민과의 접촉면을 넓혀 나가는 선거운동에 초점을 맞췄다.선대위 고문단, 공동선대위원장단, 특보단에는 학교 현장 경험과 교육 전문성을 갖춘 인사뿐 아니라 인천지역 시민사회단체 대표. 종교계, 문화예술계, 복지분야, 노동환경분야 전문가 및 활동가, 학부모 등 각계 인사 300여명이 포진했다.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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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양궁인 열전... ‘2026 Gyeyang Open 국제양궁대회’ 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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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Gyeyang Open 국제양궁대회’가 17일 계양아라온 수향원에서 열린 결승 경기를 끝으로 주요 일정을 마무리했다.지난 13일 개막한 이번 대회는 세계양궁연맹 공인을 받은 세계 최초의 클럽 대항 국제양궁대회로, 미국·중국·브라질 등 22개국 4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한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졌다.예선 경기는 계양아시아드양궁장에서 진행됐으며, 준결승과 결승전은 계양구의 대표 수변 관광명소인 계양아라온 수향원에서 펼쳐졌다. 결승전 당일 이벤트 경기로 열린 ‘리커브 스페셜 매치’에서는 대한민국 국가대표팀과 세계연합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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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미래에셋·KB운용, 국민참여성장펀드 6000억 모집 개시
일반 국민도 정부와 민간이 함께 추진하는 첨단전략산업 육성 사업에 투자할 수 있는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가 22일부터 6월 11일까지 3주간 판매를 시작한다. 22일 운용업계에 따르면, 총 6000억 원 규모로 조성되는 이 펀드는 삼성자산운용, 미래에셋자산운용, KB자산운용이 각각 2000억 원씩 모집한다.정부 재정 1200억 원이 후순위로 참여해 전체 펀드 규모는 7200억 원이다. 가입은 이날부터 은행 10곳과 증권사 15곳에서 선착순으로 가능하다.국민참여성장펀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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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발 원료값 급등에 수산용 스티로폼값 폭등…제주도 긴급 지원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원유·나프타 가격 상승 여파로 수산물 포장용 스티로폼 박스 가격이 1년 새 23% 급등하면서 어업인들의 부담이 커지자 제주도가 긴급 지원에 나섰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어획물 포장·운송에 필수인 스티로폼 박스값 급등에 따라, 4월부터 9월까지 6개월간 구입한 스티로폼 박스에 대해 박스당 800원을 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중동 정세 불안으로 원유와 나프타 수급이 흔들리면서 스티로폼 원료 가격이 치솟았고, 박스 판매단가가 3497원에서 4298원으로 23% 상승하면서 수산물 유통 현장에 부담을 가중시켜 왔다.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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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인천시장 선대위, 국힘 유정복 인천시장 후보 부부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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