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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내년 예산 작업 시동…신규 사업 논의

2시간전
인천항만공사가 내년도 예산 편성 작업에 시동을 걸었다.

하반기 예산 워크숍을 시작으로 오는 11월 예산안 확정까지 약 4개월간의 편성 절차에 돌입한다.

IPA는 27일 인천 연수구 소셜캠퍼스 온 인천에서 '2026년도 하반기 예산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부...
공익법인 아시아문화연구원이 20일 한·네팔 우호 협력과 귀환이주노동자 지원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네팔 귀환이주노동자 단체 앙쿠르로부터 감사표창장을 수여받았다. UN 경제사회이사회 특별협의지위 NGO인 아시아문화연구원은 2017년부터 네팔
광명시의회가 올해 하반기 첫 주요 의정 일정에 돌입하며 민생 안건과 현안 사업 점검에 나선다.시의회는 21일 제301회 임시회 집회 개회를 시작으로 오는 28일까지 8일간의 일정에 착수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각종 조례 제·개정안과 일반안을 비롯해 ‘2026년도 제3차 수시분 공유재산
대한민국 공적개발원조의 현장 전초기지인 한국국제협력단 네팔 사무소가 단순 일회성 물품 지원이나 일의성 행정을 넘어, UN 지속가능발전목표와 연계한 현장 중심의 실질적 개발협력 사업에 집중하고 있다. 경기도의 지속가능발전목표 실천 방안을 국제적 시각에서
필리핀 교도소에서 조직원들에게 지시해 국내로 마약을 밀수·유통한 혐의로 기소된 박왕열 사건 재판에서 공범으로 지목된 증인들이 범행 당시 박왕열을 알지 못했다고 진술했다.수원지법 형사13부는 23일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경기도의회 여야 대표의원이 23일 대표연설을 통해 경기도정과 도교육정 정책 비전을 제시했다.이날 열린 도의회 본회의에서 안광률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은 “지방선거에서 도민들께서 167석 중 압도적인 144석을 더불어민주당에 안겨주신 것은 민생을 신속히 살려내고 상생·협력의 정치를 펼치라
박찬대 인천시장이 내년도 국비 확보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정부 예산을 다루는 기획예산처 수장을 만나 행정 체제 개편과 광역급행버스 관련 예산 지원을 주문할 예정이다.23일 인천일보 취재 결과, 박 시장은 24일 오후 기획예산처를 방문해 박홍근 장관에게 인천형 행정 체제 개편
의령군은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들을 위해 오는 7월 29일부터 8월 16일까지 의령군민공원 옛 테니스장 일원에서 '의령군민공원 Cool Summer 어린이 물놀이장'을 운영한다.물놀이장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점심 및 시설점검 시간인 오후 12시 30분부터 2시까지와 매주 월요일은 휴장한다. 이용 대상은 3세 이상 유아부터 초등학생까지이며, 모든 어린이는 보호자를 동반해야 입장할 수 있다.회차별 입장 인원은 오전·오후 각 500명으로 제한하며, 의령군 누리집을 통한 인터넷 사전예약과 현장 입장을 병
한성숙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부동산 정책 국민 대토론회에서 거주용 1주택자의 종합부동산세와 양도소득세 장기보유특별공제는 현행 수준을 유지하되, 초고가 주택에 대해서는 공제 한도를 설정하는 방향의 세제 개편안이 제시됐다.비거주 1주택과 다주택자에 대해서는 '거주 중심'으로 세제 혜택을 재설계하는 방안도 함께 논의됐다.27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토론회에서 세제 분야 발제를 맡은 강성훈 한양대 정책학과 교수는 앞서 진행된 국민 토론과 전문가 논의를 바탕으로 종부세와 양도세 개편 방향을 제안했다.강
광통신 부품 제조사 한국첨단소재가 제3회차 무기명식 이권부 사모 전환사채 중 50억원어치를 만기 전에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27일 공시했다.이번 취득 대상은 2026년 6월 10일 발행된 제3회차 무기명식 이권부 사모 전환사채 중 사채권자 더플러스어소시에이츠와 김성희가 보유한 권면금액 50억원이다. 취득 결정일은 2026년 7월 27일이며, 취득 방법은 장외취득이다.취득금액은 50억원으로 산정 근거는 원금이며, 지급 예정일은 2026년 8월 4일이다. 취득자금 원천은
양양군이 민선 9기 군정 비전인 '하나 되는 양양, 다시 뛰는 양양'을 구호에 머물지 않고 실질적인 성과로 연결하기 위한 실행체계를 본격 가동했다. 단순한 비전 제시를 넘어 연도별 핵심사업과 행정 역량을 유기적으로 연결한 '미래전개 계획'을 확정하면서 향후 4년간 군정 운영의 방향을 구체화했다.김정중 양양군수는 최근 '민선9기 양양군 미래전개 계획'을 확정하고 전 부서에 세부 실행계획 수립을 지시했다. 이번 계획은 조직과 인력, 예산, 홍보를 하나의 체계로 묶어 정책의 실행력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양양군은 5대 군
대구경북권 일반대학 학생 10명 중 4명 이상이 졸업 후 수도권에서 취업하거나 진학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반면 대학이 있는 지역에 그대로 정착하겠다는 응답은 10명 중 3명 이하에 그쳐, 지역 청년 인재의 수도권 유출이 여전히 심각한 것으로 분석됐다.김지하 한국교육개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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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개 읍·면·동을 모두 돌며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는데, 예산이 많이 들거나 우선순위에서 밀려 수년째 해결되지 않은 반복 민원들이 많았습니다.”취임 20여 일을 맞은 이기형 김포시장은 각 실·국·소 업무보고와 14개 읍·면·동 현장 방문을 마치고 시정 전반을 점검했다. 이 과정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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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이 국회 공직자윤리위원회에 인요한 전 의원의 대한적십자사 회장 '취업 제한' 의결을 촉구했다. 12.3 비상계엄과 관련 부적절한 행보를 보였고, 의료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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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출판사가 ‘공감 자본’을 펴냈다. 기술의 발전으로 누구나 창작할 수 있는 시대가 열렸다. AI가 빠르게 인간의 기술을 따라잡는 지금, 창작자에게 필요한 경쟁력은 무엇일까. 문화연구자이자 평론가 김상은이 신간 ‘공감 자본’을 통해 예술가와 크리에이터가 지속 가능한 브랜드를 구축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저자는 기술이 뛰어난 작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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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는 AI 안전과 사이버 보안 강화를 위한 ‘오픈 시큐어 AI 얼라이언스’의 출범을 발표했다. 엔비디아와 창립 회원사들은 책임 있는 AI 활용과 신뢰도 향상을 지원하는 개방형 모델, 에이전트 하네스와 보안 도구를 공동 개발하고 공유할 예정이다.오픈소스 소프트웨어는 글로벌 경제를 지탱하는 핵심 기반이다. 기술을 전문가 커뮤니티가 자유롭게 활용하고 검토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클라우드 컴퓨팅, 금융 서비스, 제조, 통신, 정부와 인터넷 서비스 전반을 뒷받침하고 있다.특히 사이버 보안은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의 3대 수혜 분
■ 쥐= 1948 부부는 일심동체다. 행복한 하루. 1960 분위기나 상황을 잘 판단해라. 1972 부모님께 정성을 다해 효도하라. 1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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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 이은주 의원, 동구 버스 노선 개편 방향 논의 위한 주민간담회
울산시의회 이은주 의원은 23일 울산 동구 남목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버스 노선 개편 방향을 논의하는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최근 진행된 울산시의 버스 노선 감축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동구 현황에 맞는 효율적인 대중교통망 구축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석한 주민들은 꽃바위나 방어진에서 남목을 거쳐 북구 일대로 이어지는 버스 노선의 부재로 인한 통행 불편을 호소했다. 또 동구의 주요 간선도로인 봉수로와 방어진순환도로 각각으로만 노선이 치우쳐 있는 점을 지적하며, 두 도로를 지그재그로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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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당대표 3파전 압축...박승원 광명시장, 최고위원 예비경선 탈락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더불어민주당은 23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8·17 전당대회 당대표 및 최고위원 후보 선출을 위한 예비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예비경선의 후보별 득표율은 공개하지 않았다.먼저 당대표 선거는 이변없이 김민석·정청래·송영길 후보의 3파전으로 치러지게 됐다.14명이 출마한 최고위원 예비경선은 박선원, 이성윤, 김용, 한민수, 서미화, 최민희, 김영호, 임미애 후보 등 8명이 본선에 진출했다. 친청계 3명은 모두 예비경선 문턱을 넘었다. 반면 전국자치분권민주지도자회의의 추대를 받아 출마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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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모친 구속송치,결국 경찰에 붙잡혀 수천만 원 규모 투자 사기 혐의
수천만 원 규모의 투자 사기 혐의를 받는 가수 장윤정 씨의 모친이 경찰에 붙잡혀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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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 최상위 포식자 범고래가 거대한 개복치를 들이받아 산산조각 내는 새로운 행동 방식이 포착됐다.해양 보존 비영리단체 '비니스 더 웨이브스' 소속 과학자인 캐서린 에어러스 박사 연구팀은 국제 학술지 '동물행동학 프론티어스'에 이 같은 내용의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23일 밝혔다.연구팀은 캘리포니아만에서 범고래 무리가 이전에 관찰된 적 없는 방식으로 개복치를 사냥 처리하는 모습을 두 차례 확인했다. 한 범고래가 개복치의 꼬리지느러미를 물어 고정하면, 다른 범고래가 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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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의숙 교육감 첫 타운홀 미팅 개최...'제주교육, 현재와 내일 잇는다'
고의숙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취임 후 교원들과의 첫 타운홀 미팅이 23일 열렸다. 제주도교육청은 이날 오후 1시부터 4시30분까지 아젠토피오레 컨벤션홀에서 제주도내 교원 및 교원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주교육의 현재와 내일을 잇는 경청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안심하고 가르치고 배우는 학교, 교육활동 보호를 말하다'를 주제로 한 이날 타운홀 미팅은 고 교육감 인사말에 이어 참석자들의 분임토의 방식으로 진행됐다. 1차 분임토의에서는 교직생활을 하면서 가장 보람 있던 순간, 최근 교직 생활에서 가장 힘들다고 느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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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청도소방서·청도의용소방대연합회 임원 소통 간담회 개최
청도군은 7월 24일 군청 제1회의실에서 박권현 군수, 송인수 청도소방서장, 박진석 청도군 의용소방대연합회장 및 읍·면 지역대장과 함께 지역안전 체계 강화와 소통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였다.이번 간담회는 민선9기 군정 출범 이후 각종 재난현장에서 군민의 생명과 재산보호를 위해 헌신해 온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직접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에서는 ▲ 여름철 풍수해 대비 공동 대응체계 점검 ▲ 의용소방대 활동여건 개선 ▲ 의소대원 처우 등 주요 소방현안과 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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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귀농귀촌연합회, 선진 귀농귀촌 정책 벤치마킹
청도군 귀농귀촌연합회 회원들이 7월 24일 상주시를 방문해 귀농귀촌 거점시설인 이안느루와 한국한복진흥원을 견학하며 선진 농업과 지역활성화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했다.이번 방문은 귀농귀촌 정책과 농촌체험 프로그램 운영 사례를 직접 살펴보고, 지역의 특색 있는 문화자원을 연계한 농촌 활성화 방안을 배우기 위해 마련됐다.방문단은 먼저 이안느루를 찾아 시설 운영 현황과 프로그램 구성, 도시민 농촌체험 및 귀농귀촌 유치 사례 등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특히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한 사업 추진 과정과 지역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 운영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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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폭염 대응 총력…축산농가 긴급 살수·급수 지원 실시
포항시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인한 가축 폐사와 생산성 저하를 예방하기 위해 24일 폭염 취약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긴급 살수와 급수 지원을 실시하는 등 현장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이번 긴급 대응은 폭염으로 축사 내부 온도가 급격히 상승하는 것을 막기 위해 차량 탑재형 고압 살수장비를 활용해 축사 지붕과 외벽에 물을 뿌리고, 물 부족이 우려되는 농가에는 긴급 급수를 지원해 가축이 안정적으로 음용수를 공급받을 수 있도록 했다.이와 함께 환기시설과 송풍팬 등 냉방시설의 정상 가동 여부를 점검하고, 충분한 급수와 사료 급여시간 조정, 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