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장관은 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TF 3차 회의를 주재하고 ‘중동상황에 따른 에너지 가격동향 및 대응방안’, ‘중동상황에 편승한 시장교란행위 근절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날 TF회의에는 구윤철 부종리를 비롯해 과기부·교육부·법무부·행안부·문체부·농식품부·산업부·복지부·성평등부·국토부·중기부·기획처·공정위·국세청·관세청·검찰청·경찰청 등 장·차관이 참석했다.이날 참석한 주병기 공정위원장은 국제 유가 상승에 편승한 시장 왜곡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시장감시를 한층 강화하고, 특히
영주세무서는 3월 5일 제60주년 납세자의 날을 맞아 세무서 3층 대회의실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서 일일 명예세무서장 및 명예납세자보호담당관에 대한 위촉장 전수 및 모범납세자와 유공공무원, 장기근속 공무원에 대해 표창이 이뤄졌다.모범납세자에는 ㈜동광 김춘한 대표이사가 재정경제부장관 표창, 태극당 이재옥 대표가 대구지방국세청장 표창, 김필묵 ㈜엠피컴퍼니 대표이사가 영주세무서장 표창, 박현주 한국외식업중앙회 예천군지부 사무국장이 세정협조자로 영주세
법무법인 화우는 금융감독원에서 보험감독·검사 및 보험회계기준 관련 제도 운영과 감독 실무를 담당해 온 박태익 전 금융감독원 보험계리 상품 담당 총괄 수석을 전문위원으로 영입했다고 6일 밝혔다.화우는 박태익 전문위원 영입으로 최근 금융당국이 보험업권 전반에 대해 회계기준 정착, 지급여력 규제 고도화, 상품·리스크 감독 강화, 경영개선 권고 및 적기시정조치 등 감독·검사 기조를 한층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보험회사에 대한 규제 대응 및 사전 리스크 진단 역량을 강화할 수 있을 것이라
북전주세무서는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이해 국민의 성실납세와 세정협조에 감사를 표시하고, 성실납세자가 존경받는 성숙한 납세문화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행사를 실시했다.전강식 서장은 3월5일 관내 모범납세자와 세정협조자, 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본서3층 대강당에서 납세자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해, 성실납세와 세정협조를 통해 국가재정에 기여한 공적으로 모범납세자와 세정협조자에게 표창장을 전수하면서 어려운 경제 여건에도 불구하고 성실한 납세와 국세행정 발전에 협조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전
공정거래위원회는 떡볶이 전문점 ‘불닭발땡초동대문엽기떡볶이’의 가맹본부 ㈜핫시즈너가 POS, 키오스크, DID 전자기기 3개 품목을 자신 또는 자신이 지정한 특정 거래상대방으로부터만 구입하도록 강제한 행위에 대해 시정명령을 결정했다.POS는 Point Of Sales의 약자로 매상금액 정산 등 소매경영과 관련한 각종 정보를 수집·처리해 주는 시스템이다.키오스크는 서비스의 자동화를 위해 공공장소에 설치된 무인단말기이고, DID는 공공장소에서 정보·광고 등을
공정거래위원회는 5일 양주한국병원장례문화원㈜이 상조업체 소속 장례지도사들에게 유가족 알선의 대가로 리베이트를 제공한 행위에 대해 시정명령을 부과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공정위에 따르면 양주장례식장은 2021년 11월부터 2025년 8월까지 112개 상조업체의 장례지도사들에게 콜비와 제단꽃R 총 3억 4000만 원 상당의 리베이트를 제공했다.콜비, 제단꽃R은 장례업계에서 전국적으로 오랫동안 통용되어왔던 리베이트 관련 은어들로, 콜비는 유가족 알선 대가로 건당 70만원씩 제공하는 것을 의미한다. 또 제단꽃
국가유산청은 근현대문화유산의 보존·관리·활용 관련 제도와 행정절차에 대한 국민과 현장의 이해를 돕기 위해 「근현대문화유산 길라잡이」를 발간하였다. 길라잡이는 국가등록문화유산 등록, 신고 및 허가사항 등의 행정 절차, 국가등록문화유산 등록 시 혜택, 명칭 부여 기준, 활용사례, 자주 묻는 질문
NH농협은행은 11일 경상북도 안동시를 찾아 산불피해 주민의 마음치유를 위한 '희망정원 나눔'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역 산불피해대책위원회 임원진을 대상으로 사업 설명회를 진행하고 기부금을 전달했다.지난해 3월 발생한 초대형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주민들의 일상회복 지원을 위한 '희망정원 나눔'은 국산 목재로 제작된 플랜트박스 위에 곰취, 산마늘 등 10여종의 자생식물을 가꿀 수 있는 이동식 실외정원을 보급하는 사업이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에
진보당 울산시당이 조선업 인력난 해소를 위해 추진 중인 ‘울산형 광역비자’ 제도를 두고 “혼란과 갈등만 초래한 급조된 외국인력 정책”이라며 전면 폐지를 촉구했다.진보당 울산시당은 11일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재명 대통령이 ‘울산형 광역비자’ 정책 점검을 지시한 지 약 한 달 만인 오늘 관련 간담회가 열린다”며 “법무부의 ‘울산형 광역비자’ 제도에 대한 재검토를 환영한다”고 밝혔다.이들은 “울산형 광역비자의 본질은 기업의 인건비 부담을 낮추기 위한 저임금 노동 정책에 있다”며 “고도화돼야 할 조선산업을 1970
대전오월드가 저출산 위기 극복과 사회적 약자의 이용 편의 증진을 위해 ‘아프리카 사파리 임산부·장애인 우선탑승제’를 시행한다.
오월드는 지난해 도입한 임산부 우선 탑승제가 호평을 받자 올해부터 장애인까지 대상을 확대했다.
우선탑승제는 주말과 공휴일에 운영되며 어린이날 연휴기간 동안은 제외된다.
이용대상은 임산부와 장애인 본인을 포함해 동반 2인까지이며
드라마·영화소품 제작사인 한주에이알티가 3월 11일 전환사채 발행을 결정했다. 이번 발행은 영업양수자금 5억원을 조달하기 위한 것으로, 사채의 종류는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영구전환사채다.사채의 권면총액은 5억원이며, 표면이자율과 만기이자율은 각각 1%로 설정됐다. 사채의 만기일은 2056년 3월 20일로, 매년 3월 20일에 이자를 지급한다. 원금은 만기일에 권면금액의 100%를 상환할 예정이다.전환에 관한 사항으로는 전환비율이 100%이며, 전환가액은 524원으로 결정됐다
갯벌 고립자를 구조하다 순직한 해양경찰관 고 이재석 경사가 근무했던 인천해경 영흥파출소에서 대기 근무 등 기본적인 근무 체계가 제대로 지켜지지 않았다는 증언이 법정에서 나왔다. 유가족이 해경 지휘부의 안전 관리 소홀을 문제 삼아 고용노동청에 고소한 가운데, 재판 과정에서도 현장 근무
한국가스안전공사가 고압가스 시설 시공업체의 자율적 안전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도입되는 ‘시공능력 인정제도’ 시행을 앞두고 제도 설명에 나섰다.한국가스안전공사는 11일 서울광역본부에서 고압가스시설 시공업체를 대상으로 ‘고압가스 시설 시공능력 인정제도’ 설명회를 개최했다.‘고압가스 시설 시공능력 인정제도’는 내압·기밀시험을 공사와 시공자가 각각 실시하면서 발생하던 중복 규제를 합리적으로 개선하고, 시공업체의 자율적인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도입됐다.제도가 시행되면 공사는 시공업체의 시
가톨릭대학교 부천성모병원은 디지털·AI 기반 의료혁신을 가속화하고 환자 중심 진료환경을 고도화하기 위해 인공지능 음성인식 기반 전자간호기록 시스템 ‘Voice ENR’을 3월부터 운영한다.Voice ENR은 간호사가 음성을 통해 전자간호기록을 작성할 수 있도록 설계된 AI 기반 솔루션으로, 기존의 타이핑 중심 기록 방식에서 벗어나 병상 현장에서 즉시 음성으로 기록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간호 업무 동선을 줄이고 실시간 기록 체계를 구현했다.특히 98%
XRP가 강세 패턴을 형성한 가운데, 거래소 유입 증가와 XRPL 활동 감소가 변수로 작용하고 있다.5일 블록체인 매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XRP 가격은 지난 24시간 동안 약 5% 상승하며 암호화폐 시장 반등을 주도했다. 이번 상승으로 XRP는 지난달 28일 저점 대비 약 16% 회복하며 추가 상승을 위한 강세 패턴을 형성했다. 그러나 거래소 유입 증가, 파생상품 레버리지 확대, XRPL 활동 감소 등으로 인해 상승세가 지속될지는 불확실하다는 설명이다.8시간 차트에서 XRP는 컵앤핸들
이엔셀의 전홍배 상무이사가 3월 11일 공시를 통해 주식 보유 상황을 보고했다. 전홍배 상무이사는 이엔셀의 주식매수선택권을 행사하여 주식 8000주를 추가로 취득했다.이번 보고에 따르면, 전홍배 상무이사의 보유 주식 수는 기존 4만4500주에서 5만2500주로 증가했다. 이에 따라 지분율도 0.41%에서 0.48%로 상승했다.이엔셀의 주가는 3월 11일 장마감 기준으로 1만5310원으로, 전일 대비 2.67% 하락했다.최근 실적을 보면, 이엔셀은 2024년 12월 개별 기준으로 매출액 7
부동산 간접투자 기구 코람코라이프인프라리츠의 주요주주 미래에셋자산운용이 3월 10일 기준으로 주식 보유 현황을 보고했다.3월 10일 공시에 따르면,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코람코라이프인프라리츠의 주식 2376만7566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지분율 24.42%에 해당한다. 이는 직전 보고일인 3월 3일 대비 36만3303주 증가한 수치로, 지분율은 0.38%포인트 상승했다.세부 변동 내역에 따르면, 3월 4일부터 3월 10일까지 다양한 사유로 주식 변동이 있었다. 3월 4일에는 장내매도와
진보당 울산시당이 조선업 인력난 해소를 위해 추진 중인 ‘울산형 광역비자’ 제도를 두고 “혼란과 갈등만 초래한 급조된 외국인력 정책”이라며 전면 폐지를 촉구했다.진보당 울산시당은 11일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재명 대통령이 ‘울산형 광역비자’ 정책 점검을 지시한 지 약 한 달 만인 오늘 관련 간담회가 열린다”며 “법무부의 ‘울산형 광역비자’ 제도에 대한 재검토를 환영한다”고 밝혔다.이들은 “울산형 광역비자의 본질은 기업의 인건비 부담을 낮추기 위한 저임금 노동 정책에 있다”며 “고도화돼야 할 조선산업을 1970
드라마·영화소품 제작사인 한주에이알티가 3월 11일 전환사채 발행을 결정했다. 이번 발행은 영업양수자금 5억원을 조달하기 위한 것으로, 사채의 종류는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영구전환사채다.사채의 권면총액은 5억원이며, 표면이자율과 만기이자율은 각각 1%로 설정됐다. 사채의 만기일은 2056년 3월 20일로, 매년 3월 20일에 이자를 지급한다. 원금은 만기일에 권면금액의 100%를 상환할 예정이다.전환에 관한 사항으로는 전환비율이 100%이며, 전환가액은 524원으로 결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