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오월드가 사회적 약자의 이용 편의를 위해 3월부터 ‘임산부‧장애인 우선탑승제’를 시행하고 있다.오월드는 지난해 시행된 임산부 우선 탑승제가 큰 호평을 얻음에 따라 장애인까지 대상을 확대했다.우선탑승제는 주말·공휴일에 운영되며, 어린이날 연휴 기간은 제외된다.이용 대상은 임산부와 장애인 본인을 포함해 동반 2인까지며, 2자녀 이상의 다자녀 가정의 경우 동반 3인까지 이용할 수 있다.이용을 위해서는 임산부는 산모수첩, 장애인은 복지카드 등 확인 가능한 증빙자료를 제시해야 한다.운영 방식은 매시 정각부터 20분간 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