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상공회의소는 4일 여수상공회의소 열린마루에서 여수세무서와 함께‘여수경제 재도약을 위한 2026 달라진 세무행정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여수상공회의소 상임의원들과 지역 경제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기업들이 변화하는 세무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하였다.이날 여수세무서 법인세팀은 ▲산업위기선제대응지역 지정에 따른 세정지원 방향 ▲법인세 신고 시 유의해야 할 사항 등을 중심으로 설명회를 진행했다.특히 여수가 산업위기선제대응지역으로
대전 대덕세무서 신설을 요구하는 주민들의 서명부가 25일 국세청과 행정안전부, 기획재정부 등 관계 중앙부처에 공식 전달됐다. 이번 서명운동은 대덕구 단체장협의회가 주관해 1월 달부터 진행됐다. 특히 지역 곳곳에서 자발적인 참여가 이어지며 한 달 만에 9만 7000여 명이 서명에 동참했다. 대덕구는 이번 결과가 단순한 수치를 넘어 독립된 세무행정
영주세무서는 3월 5일 제60주년 납세자의 날을 맞아 세무서 3층 대회의실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서 일일 명예세무서장 및 명예납세자보호담당관에 대한 위촉장 전수 및 모범납세자와 유공공무원, 장기근속 공무원에 대해 표창이 이뤄졌다.모범납세자에는 ㈜동광 김춘한 대표이사가 재정경제부장관 표창, 태극당 이재옥 대표가 대구지방국세청장 표창, 김필묵 ㈜엠피컴퍼니 대표이사가 영주세무서장 표창, 박현주 한국외식업중앙회 예천군지부 사무국장이 세정협조자로 영주세
국민생활과 기업현장의 최고 조세전문가인 1만 7천여 세무사들이 세법 및 세무회계 분야의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최고의 혁신 연구를 가리는 ‘제2회 세무사회장배 세법연구왕 대회’가 4월 21일 오후 1시 세무사회관 6층 대강당에서 개최된다.한국세무사회는 지난해 2월 회원의 세무실무, 수익 및 업역확대, 조세제도 및 세무행정 개선 등을 위한 연구 활동을 활성화함으로써 세무사의 전문성을 높이고 회원 결속력을 강화하기 위해 ‘제1회 회장배 세법연구왕 대회’를 개최했다.‘제2회 회장배 세법연구왕 대회’는 지난해 6월부터
마포세무서는 4일 10시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성실납세 및 국가재정 기여로 수상하게된 모범납세자 및 세정협조자에 대한 감사·축하 행사를 실시했다.최병구 서장은 인사말에서 "성실하게 살아오신 그 동안의 노고에 대해 국가에서 존경하는 마음을 담아 작은 정성을 표하는 이 자리에 함께 해주신 모범납세자 및 세정협조자 분들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면서, "앞으로도 마포세무서는 납세자의 마음을 잘 헤아리는 세무행정을 집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날 행사에는 ㈜백산티엔에스 김상철 대표가 명예일일서장에, 명예민원봉사실
정선군청 세무과에서는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한 군민들을 위한 ‘2026년 성실납세자 추첨’을 지난 20일 실시했다.이번 추첨으로 선정된 성실납세자는 오는 3월 3일 정선군청으로 초청되어 공로패 수여와 함께 군민들의 자긍심을 높이는 시간을 갖는다. 정선군은 이를 통해 성숙한 납세문화를 정착시키고, 군민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할 계획이다.성실납세자 선정 기준은 선정 기준일 현재 체납 사실이 없고, 최근 3년간 매년 3건 이상 기한 내 납부한 자를 대상으로 하며, 이번에는 성실납세자 8명과 유공납세
양순석 부천세무서장은 3월 4일 부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부천시경제단체장연합회 주관 ‘부천세무서장 초청 세무행정 현안 간담회’에 참석했다.양순석 서장은 ‘2026년 국세행정 운영방안’을 설명하면서 부천세무서는 “맞춤형 지원으로 기업하기 좋은 세정환경을 조성”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납세자의 불편이 적극 해소”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후 참석자들의 세정현안에 대한 질문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이 자리에는 김종흠 부천상공회의소장, 이승규 부천벤처협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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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인구 30만 명 회복…대규모 입주로 도시 활력
광명시 인구가 재개발·재건축 단지의 본격적인 입주에 힘입어 30만 명을 넘어섰다.시는 지난 2월 28일 기준 인구가 30만 826명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광명시 인구는 2012년 35만 5천560명으로 정점을 기록한 이후, 노후 도심 재정비 사업이 본격화하며 타지역으로 이주가 증가해 감소세로 전환됐다. 이후 2020년 12월에는 30만 명 아래로 떨어졌고, 2024년 10월 기준 27만 7천281명까지 줄어든 바 있다.이후 2024년 11월부터 광명1동, 광명2동, 철산2동 등 재개발·재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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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석 칼럼] 도합 655살, 전설들이 보여준 ‘관계의 자본’
최근 현역 최고령 여배우의 유튜브 채널에서 눈길을 사로잡는 영상을 봤다. 제목은 ‘도합 655살, 전설의 여배우 모임’. 화면 속에는 왕년의 톱스타부터 유명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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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맥산악회, 문수산 플로깅
대한산악연맹 울산시산악연맹 울산 맥산악회는 8일 문수산 일대에서 플로깅 산행을 가지며 ‘쓰레기는 우리가, 자연은 그대로’를 실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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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 ‘현역가왕3’ 최종 가왕 탄생…생방송 파이널 승자는 누구
MBN ‘현역가왕3’가 10일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최종회를 통해 제3대 가왕을 가리는 결승전 파이널 매치를 펼친다.이번 결승전은 총점 4000점 만점으로 진행된다. 현장 평가 점수와 실시간 문자 투표, 대국민 응원 투표, 신곡 음원 점수 등을 합산해 최종 순위를 결정하는 방식이다.결승 무대에 오른 참가자들은 각자의 사연과 각오를 담은 마지막 공연을 준비했다. 홍지윤은 안주하지 않는 현역 가수가 되겠다는 다짐과 함께 무대를 선보이며, 차지연은 한복과 쪽머리 차림으로 등장해 강렬한 퍼포먼스로 현장의 분위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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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로봇 책임자 케이틀린 칼리노프스키, 국방부 계약 반발 사임
오픈AI 로보틱스 책임자인 케이틀린 칼리노프스키가 회사가 미국 국방부와 계약한 것에 반발해 사임을 발표했다고 비즈니스 인사이더가 7일 보도했다.칼리노프스키는 메타를 거쳐 2024년 오픈AI에 합류했으며, 이번 결정이 ‘원칙의 문제’라고 강조했다.그는 “AI가 국가 안보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사법적 감시 없는 미국인 감시와 인간 승인 없는 치명적 자율성은 충분한 논의가 필요했다”고 말했다. 칼리노프스키는 오픈AI와 샘 알트먼 CEO에 대한 존경심을 유지하지만, 국방부 계약이 지나치게 성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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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양양교육지원청, 이경애 교육장 학교 현장 방문으로 소통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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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양양교육지원청은 지난 3월 1일 취임한 이경애 교육장이 3월 9일부터 20일까지 관내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 특수학교를 순차적으로 방문하며 학교 현장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새 학기를 맞아 학교 교육활동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학교 현안과 교육지원이 필요한 사항을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학교별 교육 여건과 특색 있는 교육활동을 공유하고, 교육지원청 차원의 실질적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속초양양교육지원청은 이번 현장 방문에서 수렴한 다양한 의견을 향후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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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론AI 칩 놓고 '별들의 전쟁'...엔비디아판 첫 추론 전용칩 뜬다
엔비디아가 AI 응답 속도를 높이는 추론 전용 칩 출시를 준비 중이다. 엔비디아 최고경영자 젠슨 황은 16일부터 열리는 GTC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신형 칩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파이낸셜타임스가 13일 보도했다.이번 칩은 지난해 12월 200억달러 규모에 그록 창업자들을 영입한 이후 처음 나오는 결과물이다. 엔비디아는 기록 기반 언어처리장치(LPU를 차세대 주력 GPU인 베라 루빈과 함께 제품군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그록은 복잡한 AI 질의에 빠르게 응답하도록 설계된 LPU를 개발했고 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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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자투리 농지' 규제 완화 본격화… 현장 점검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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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이 철도와 도로 등으로 단절돼 농지로 활용 가치가 낮은 소규모 농업진흥지역, 이른바 ‘자투리 농지’ 해제를 위해 본격적인 현장 점검에 나섰다.군은 13일 오후, 횡성읍 조곡리 248번지 일원에서 강원특별자치도지사와 군 관계자, 지역 농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소규모 농업진흥지역 해제 추진을 위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지난 1월 강원특별자치도의 ‘여건 변화에 따른 소규모 농업진흥지역 적극 해제’ 검토 지시에 따른 후속 조치다. 도로, 철도, 하천 등으로 분리된 3ha 이하 자투리 농지는 농업 생산성이 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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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진짜 친명"…이재명 친분 과시 경연장 된 민주 전남광주통합시장 후보 합동연설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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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 경선의 막이 오른 첫 합동연설회는 '내가 진짜 친명'임을 자처하는 후보들의 치열한 경쟁으로 뜨거웠다. 이 과정에서 일부 후보 간에는 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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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서 도로 공사 작업자 굴착기에 깔려 사망···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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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의 한 도로공사 현장에서 작업자가 굴착기에 깔려 숨지는 사고가 발생해 경찰과 노동 당국이 사고 원인 및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여부 조사에 나섰다. 14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59분쯤 포항시 북구 죽장면의 한 도로 공사장에서 50대 작업자 A씨가 후진하던 굴착기에 깔리는 사고가 났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119 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한편, 경찰과 고용노동부 포항지청은 사고 이후 공사 작업을 중지시키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 및 산업안전보건법과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여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