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논산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8일 누적 봉사시간 2500시간 이상을 기록한 우수자원봉사자들과 뜻깊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자원봉사자들의 활동 소감과 경험을 나누고, 평소 봉사에 헌신해 온 우수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각자의 소중한 봉사 이야기를 공유하며 서로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으며, 자원봉사에 대한 자긍심과 연대의식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매 순간 묵묵히 이웃과 공동체를 위한 봉사에 힘써 주시는
충남소방본부가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한 차세대 119 신고 접수 체계 구축을 완료하며 스마트 재난 대응 체계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소방본부는 28일 도청 재난상황실에서 ‘지능형 차세대 119 신고 접수 플랫폼 구축 용역 완료보고회’를 개최했다. 소방본부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2025년 스마트빌리지 보급 공모사업’에 전국 소방본부 가운데 처음으로 선정돼 지능형 차세대 119 신고 접수 플랫폼 구축 용역 사업을 추진해 왔다. 이 사업으로 소방본부는 생성형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기술을 활용해 대형 재난이나
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이 암 환자의 빠른 치료를 위해 도입한 ‘암 환자 패스트트랙’ 시스템이 환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28일 밝혔다.암 환자 패스트트랙은 암 진단 이후 환자가 겪는 불안과 부담을 최소화하고, 진단부터 치료까지의 절차를 체계화해 치료 대기 시간을 단축하는 환자 중심의 의료서비스다.대상 암종은 위암, 대장암, 폐암, 유방암 등 4대 암으로 신규 암 환자는 확진 후 30일 이내에 진단, 검사, 수술까지의 모든 치료 과정을 마칠 수 있다. 필요시 다학제 진료도 포함된다.기존에는
충남도는 오는 4월까지 도내 15개 시군을 대상으로 시군 지방보조금 미정산·미반납 및 부정수급을 예방하고 체계적인 보조금 관리 체계 구축을 위한 ‘지방보조금 교육·컨설팅’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시군 보조금이 도 전체 지방보조금의 96.2%를 차지하는 만큼 실제 집행하는 시군 공무원과 민간 보조 사업자를 대상으로 한 실무 중심 교육의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추진한다. 주요 교육 내용은 △지방보조금 제도 △감사 및 부정수급 사례 △보탬이 정산 절차 △계약 절차 등 현장에서 즉시
더불어민주당 송재봉 의원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농산어촌 대표성 보장과 무투표 당선 개선 등 선거제도 보완을 촉구했다고 27일 밝혔다.송 의원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상대로 한 현안 질의에서 “표의 등가성과 평등권이 중요하지만 지역의 정책 대표성을 어떻게 보증할 것이냐는 문제도 여전히 중요한 과제”라며 “인구 5만 명 미만 자치구·시·군에서도 시·도의원 최소 1명 보장이 필요하다”고 제기했다. 송 의원은 평균 인구가 아닌 ‘최소 인구’를 기준으로 3배 편차를 적용하는 방식, 상한 초과 시 정수
섬비엔날레조직위원회는 비엔날레 개막을 430일 앞두고 행사 인지도 제고를 위한 홍보 활동을 본격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조직위는 지난 27일 충남도청과 충남도의회, 충남교육청, 충남도서관 등 주요 행정 거점을 중심으로 배너 설치와 홍보물 배부를 진행하며 오프라인 홍보를 추진했다. 앞서 조직위는 섬비엔날레 붐 조성을 위해 보령시 읍면동을 순회하며 섬비엔날레를 소개하고 배너를 설치하는 등 홍보 활동을 추진한 바 있다. 2027 섬비엔날레는 2027년 4월 3일부터 5월 30일까지 2개월간 보령시 원산도와
허윤희 서귀포의료원 신경외과 과장이 지난해 5월 제주에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고위관리회의’ 성공 개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일 제주도청 탐라홀에서 열린 ‘2월 소통과 공감의 날’ 행사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허 과장을 비롯한 서귀포의료원 의료진은 회의 기간 급성 경막하출혈로 응급 이송된 필리핀 외교부 직원을 대상으로 신속하게 응급 두개천두술과 혈종외배익술을 집도, 소중한 생명을 살렸다.서귀포의료원은 ‘One-step 응급진료 시스템’을 가동, 성공적인 수술로 제주가 의료 안전 도시라는 국제적 신뢰
인천광역시화물자동차운송사업협회는 2일 송도쉐라톤호텔에서 제45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심재선 공성운수 대표이사를 제14대 이사장으로 연임 선출했다.심재선 이사장은 취임사에서 “화물플랫폼 사업 활성화 및 안전운임제의 안정적 정착 등 업계의 권익보호와 업권확장을 위한 정책 대응에 전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행사에서는 지난해 사업실적 및 결산, 올해 사업계획안과 예산을 각각 승인했으며, 화물 운송 발전에 대한 공로가 많은 화물운송업체와 화물종사자에 대한 표창과 장학금 수여도 진행됐다.
청와대가 2025년도 특수활동비 예산 가운데 7억4000만원을 국고에 반납했다고 2일 밝혔다. 업무추진비와 특정업무경비를 포함한 전체 절감 규모는 47억8000만원이다.청와대 총무비서관실은 이날 “2025년도 특수활동비 예산 41억3000만원 중 7억4000만원을 국고에 반납했다”고
GS건설이 올해 도시정비사업 수주 목표를 8조 원으로 설정하고 본격적인 수주 확대에 나섰다.GS건설은 2025년 도시정비사업 수주 목표를 8조 원으로 정하고 서울 핵심 지역을 중심으로 선별 수주 전략을 강화하겠다고 2일 밝혔다.회사는 최근 3년간 꾸준한 실적 회복세를 보였다. 2023년 1조5878억 원에 머물렀던 도시정비사업 수주액은 2024년 3조1098억 원, 2025년 6조3461억 원으로 매년 약 두 배씩 증가했다. 수도권과 지방 대도시의 사업성이 높은 단지를 중심으로 한 선별 수주 전략과 ‘자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는 지난 달 30일 부산시 기장군 정관읍에 위치한 기장실버홈에서 '2025년도 e-안심하우스' 사업 준공식을 개최했다.e-안심하우스 사업은 에너지 사용 환경이 열악한 지역의 가구와 시설을 대상으로 단열 보강, 창호 교체, 바닥 공사, 노후 보일러 교체, LED 조명 설치 등을 지원해 난방비 부담을 줄여주는 한국수력원자력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사업이다. 고리원자력본부는 이번에 준공한 기장실버홈을 포함해 지난해 본부 주변 지역에 위치한 복지시설 4곳과 59
고영테크놀러지가 2025년 4분기 매출액 691억원, 영업이익 69억원을 기록했다고 2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36%, 영업이익은 흑자 전환했다. 전분기 대비로는 매출액 15%, 영업이익 48% 증가했다.북미와 대만 지역 서버 고객사 중심으로 3D 검사장비와 AI 솔루션 매출이 늘면서 전사 실적이 올랐다. 특히 3D AOI와 AI 솔루션 매출은 역대 최고 분기 실적을 달성했다. AI 서버 고객사의 수요 증가가 배경이다.2025년 연간 매출액은 2326억원으로 전년 대비 1
지난해 함양군을 다녀간 방문객이 877만 명을 넘기며 경남 시군 가운데 최고 증가율을 기록했다.함양군은 2025년 연간 방문객 수가 877만 6845명으로 집계됐다고 2일 밝혔다. 이는 한국관광공사 데이터랩 분석 결과에 따른 것으로, 전년 방문객 수 756만 8950명 대비 약 16%
국립인천대학교 이태룡 독립운동사연구소장이 40년 동안 의병연구 끝에 의병이 남긴 문학작품을 집대성하여 『일제침략기 의병문학』을 출간했다.이태룡 소장은 오는 1월 30일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 제4간담회의실에서 일제침략기 의병문학』 출간을 기념해 특강한다.이 소장은 이 책에서 이인직의 「혈의 누」가 반청친일 사상을 담은 작품을 광복 후 지금까지 개화기 문학이라 미화하고 있다고 비판했다.이에따르면, 일제침략기 최남선이 일본의 전통 운율인 7·5조를 들여와서 「경부철도
AI 기반 CRM 마케팅 플랫폼 데이터라이즈는 미국 뉴욕에서 열린 NRF ‘리테일즈 빅 쇼 2026’에 전시 부스에 참가해 글로벌 이커머스 및 리테일 업계 관계자들과 CRM 및 마케팅 운영 전반에 대한 다양한 대화를 나눴다고 밝혔다.NRF ‘리테일즈 빅 쇼’는 매년 약 4만 명 규모의 글로벌 리테일 및 이커머스 업계 관계자들이 참가해, 기술·마케팅·운영 전반의 트렌드를 공유하는 대표적인 글로벌 행사다.행사 기간 동안 데이터라이즈 부스에는 200명이 넘는 글로벌 이커머스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장 출마를 준비 중인 국민의힘 김정호 경기도의원이 지난 29일 광명시민회관에서 ‘다시, 광명시민 속으로’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다시 광명시민 속으로’는 김 의원이 경기도의회에서 활동한 730일의 여정, 31개 시군 현장 2,335km를 누빈 기록을 담아낸 민생일기다. 김 의원은 인사말에서 “경기도의회 730일은 선택과 결정의 연속이었다”먀 “결정은 말이 아니라 예산과 정책, 책임의 형태로 나타나고, 그 판단이 어떤 결과로 이어졌는지 기록으로 남기고 싶었다”며 집필 이유를 설명했다. 김 의원은 “의
허윤희 서귀포의료원 신경외과 과장이 지난해 5월 제주에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고위관리회의’ 성공 개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일 제주도청 탐라홀에서 열린 ‘2월 소통과 공감의 날’ 행사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허 과장을 비롯한 서귀포의료원 의료진은 회의 기간 급성 경막하출혈로 응급 이송된 필리핀 외교부 직원을 대상으로 신속하게 응급 두개천두술과 혈종외배익술을 집도, 소중한 생명을 살렸다.서귀포의료원은 ‘One-step 응급진료 시스템’을 가동, 성공적인 수술로 제주가 의료 안전 도시라는 국제적 신뢰
커스텀 키보드와 혁신적인 입력기기인 몬스타덱을 통해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몬스타기어 브랜드로 게이밍 기어, 커스텀 수랭 쿨러, AI 딥러닝 등 하이엔드 PC 제조에 특화된 기업 몬스타주식회사가 새로운 프리미엄 게이밍 PC ‘미스터리’를 선보였다.미스터리는 이름 그대로 조용히 시선을 끄는 신비로운 디자인이 특징이다. 시크블랙 컬러의 몬스타 MOD7 PLUS 케이스를 기반으로, 내부에서 은은하게 빛나는 LED 조명이 마치 밤하늘의 별처럼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케이스 어디
청와대가 2025년도 특수활동비 예산 가운데 7억4000만원을 국고에 반납했다고 2일 밝혔다. 업무추진비와 특정업무경비를 포함한 전체 절감 규모는 47억8000만원이다.청와대 총무비서관실은 이날 “2025년도 특수활동비 예산 41억3000만원 중 7억4000만원을 국고에 반납했다”고
재능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2일 오크우드 프리미어 인천에서 재학생과 졸업생의 진로·취업 성과를 공유하는 ‘J-ROAD9 성과포럼’을 개최했다.이번 포럼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취지에 맞춰 운영 중인 재능대 단계별 진로·취업지원 프로그램 ‘J-ROAD9’의 성과를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학생 맞춤형 취업지원 우수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대학 관계자와 교원을 비롯해 재학생, 졸업생, 산업체 및 지역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행사는 이남식 총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J-ROAD9 단계별 프로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