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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민선9기 공약실천계획 보고회 개최 

4시간전
충남 서산시가 민선9기 공약 실효성과 이행 가능성을 높이는 데 행정력을 집중한다.

시는 지난 2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민선9기 서산시장 공약실천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이완섭 서산시장, 신필승 서산시 부시장을 비롯해 관계 부서장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민선9기 공약은 5개 분야 100개 공약으로 구성됐으며, 시 31개 부서가 추진을 맡는다.

분야별로는 풍요로운 경제도시 25건, 걱정없는 복지도시 30건, 품격있는 문화도시 10건, 오감만족 관광도시 14건, 비전있는 희망도시 21건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은 16일 화순하니움문화스포츠센터에서 전남권역 지역 고등학생 4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체육계열 대입 통합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사교육 의존도가 높은 체육 입시에서 공교육의 책임과 역할을 강화하고, 학생 개별 맞춤형 진학 지원을 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실제 대학 실기 시험장과 유사한 환경을 현장에 운영하여, 참가 학생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행사는 공통 프로그램과 학생들의 수요를 반영한 선택 프로그램으로 나뉘어 운영됐다. 오전에는 노동기 교사(상현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5일 오전 10시 국회 본관 앞에서 열린 ‘무고성 아동학대 신고 대응을 위한 관련 법 개정 촉구 기자회견’에 참석해 교원의 정당한 교육활동을 보호하기 위한 법과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이번 기자회견은 서울 S초 교사 순직 3주기를 앞두고 전국 시도교육감과 교원 3단체가 공동으로 마련한 자리로, 국회의원과 시도교육감 등이 참석해 교육 현장의 절박한 목소리를 전달했다.도성훈 교육감을 비롯한 참석자들은 교원의 정당한 생활지도
정읍시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체류형 관광·문화 핵심사업 현장을 찾아 운영 준비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최종 점검하며 현장 중심 행정을 이어가고 있다.이학수 시장은 16일 ▲메이플랜드 익스트림 놀이시설 ▲월영교 보행환경 개선공사 ▲한국가요촌 달하 ▲무형유산 전수교육관 건립 현장을 차례로 방문해 사업 추진 상황과 운영 준비 실태를 직접 점검했다.이번 현장방문은 여름 휴가철 관광객 증가에 대비해 주요 관광시설의 개장 및 재개관 준비 상황을 최종 확인하고, 시설의 완성도와 운영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남해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5일 남해군종합사회복지관에서 경상남도 지자체 가운데 처음으로 ‘2026년 지역리더 생명지킴이 실천과정’ 교육을 운영했다.이번 교육에는 남해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지역복지 실무자 등 40명이 참석했으며, 이현옥 경남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센터장이 강사로 나서 생명존중 문화 확산과 자살예방을 위한 지역리더의 역할을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했다.'생명지킴이'는 자살 위험 신호를 보이는 사람을 조기에 발견해 자살예방센터 등 전문기관으로 연계하는 역할을 수행하는 사람으로, ‘자살예방법
파주시는 파주 출판도시를 인공지능 기반 콘텐츠 산업 거점으로 전환하기 위한 ‘인공지능 콘텐츠 도시 조성 기본계획 및 타당성 조사 용역’ 사업 설명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섰다.이번 용역은 출판 중심의 전통 산업 구조를 인공지능 기반 세계 콘텐츠 산업으로 확장하기 위한 중장기 종합계획을 수립하는 것이 목적이다. 단순한 계획 수립을 넘어, 2027년 예정된 ‘문화선도 산업단지’ 공모 선정을 1차 목표로 설정하고 중앙부처 공모사업과 연계한 실행 전략을 마련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조용익 부천시장이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다시 함께, 더 큰 부천’을 대도약을 위한 3대 비전으로 내세웠다. 이는 Business·Infra·Growth의 약자다.부천시는 그동안 다져온 첨단산업 기반과 도시 성장 잠재력을 바탕으로 미래 먹거리를 확보하고, 교통·공간혁신으로 도시 구조를 재편해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간다는 구상이다.◇ 기업 유치·산업 생태계 조성으로 미래 먹거리 확보조용익 부천시장은 기업과 산업·인재가 함께 성장하는 ‘더+큰 경제’를 혁신도시 비전
강원특별자치도의회 복지건설위원회가 현장 중심 의정활동 강화를 위한 소통 행보에 나섰다. 위원회는 강릉에서 열린 연찬회를 통해 복지·건설 분야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국제행사 준비 현장을 직접 살피며 향후 의정 방향을 모색했다.강원특별자치도의회 복지건설위원회는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강릉시 일원에서 ‘2026년 복지건설위원회 의정역량강화 연찬회’를 개최했다.이번 연찬회는 제12대 전반기 복지건설위원회의 의정활동 방향을 정립하고, 복지와 건설 분야 현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오는 10월 개최 예정인 ‘
경기도가 오는 10월 공소청법 시행을 앞두고 특별사법경찰의 수사 전문성과 역량 강화를 위한 혁신과제를 추진한다. 23일 도에 따르면 도는 이날 도청에서 김규식 안전관...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당 대표 및 최고위원 선출을 위한 예비경선 결과가 23일 발표됐다.당 대표 경선은 김민석 전 국무총리와 정청래 전 대표,
여름 휴가철을 맞아 예천군 용궁역 테마공원이 새로운 체험 콘텐츠와 가족 공연을 마련하며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나들이 명소로 인기를 끌고 있다.예천군은 용궁역 테마공원의 컬러링북 콘텐츠를 여름 시즌에 맞게 새롭게 개편하고, 오는 25일 특별 인형극을 선보이는 등 방문객 맞이에 나선다고
창원시 의창구 동읍에 자리한 주남저수지는 계절마다 색다른 풍경을 선사하는 우리나라 대표 자연생태 공간이다. 봄과 여름에는 다양한 수생식물이 호수를 뒤덮으며, 가을에는 황금빛 들녘과 갈대가 어우러져 아름다운 생태경관을 만들고 겨울이면 수만 마리의 철새가 찾아와 장관을 이룬다.최근에는 철새를 관찰하는 탐조객뿐 아니라 가족 단위 관광객과 학생들의 생태교육 장소로도 인기를 끌고 있다.◆주남저수지의 탄생주남저수지는 낙동강 하구와 함께 동남 내륙 최대의 철새도래지로 1980년대 조류학자들에 의해 알려지기 시작했다.원래 이 일대는 낙동강의 범람
넷마블이 자사의 간판 캐릭터 수집형 AFK 모바일 RPG '킹 오브 파이터 AFK'에 신규 파이터 ‘앙헬’을 전격 추가하고, 게임 내 핵심 콘텐츠의 최대 단계를 일제히 확장하는 대규모 업데이트를 23일 공식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게임 내 전투 생태계에 새로운 변수를 창출하고, 유저들에게 끊임없는 성장의 동기를 부여하기 위한 전략적 조치로 풀이된다.가장 먼저 주목해야 할 대목은 단연 신규 파이터 '앙헬'의 합류다. 멕시코 출신으로 설정된 앙헬은 평범한 인간이 아닌 '개조 인간'이라는 독
에스케이키파운드리가 반도체 제조용 인프라 및 생산설비를 889억5000만원에 직접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취득 목적물은 반도체 제조용 인프라 및 생산설비로, 복수의 반도체 제조장비와 부대설비 일체가 순차적으로 납품·설치될 예정이다. 취득 목적은 생산능력 증대로 기재됐다.취득가액은 889억5000만원이며, 최근 사업연도말 자산총액 8442억3387만원 대비 10.54%에 해당하는 규모다. 자본조달은 자기자본 및 외부자금 조달 방식으로 명시됐으며, 취득 방법은 직접취득이다.이사회 결의일은 2
엔지켐생명과학이 주주지위 확인 소송과 임시주주총회 금지 가처분 소송에서 승소하며 경영권 분쟁을 일단락했다. 이후 열린 임시주주총회에서도 상정 안건을 원안대로 통과하며 경영 정상화에 속도를 내게 됐다. 엔지켐생명과학은 23일 열린 임시주주총회에서 이사 선임과 감사 선임, 정관 변경 등 상정된 안건을 모두 원안대로 가결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상정 안건들이 발행주식총수의 52%에 육박하는 찬성과 출석주주의 80%를 넘는 압도적인 지지 속에 통과됐다고 설명했다. 특히 주권매매거래정지라는 어려운 상황
부산진문화재단 은 부산진문화재단과 부산시립무용단이 양 기관의 업무협약에 따른 문화예술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지역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공동주최 기획 공연 ‘이정윤의 댄스살롱 ’을 백양문화예술회관 무대에 올린다고 알렸다.이번 공연은 오는 7월 24일 오후 7시 30분과 7월 25일 오후 3시, 양일간 백양문화예술회관 공연장에서 개최된다. 블랙박스형 공연장의 특성을 100% 활용한 유연하고 감각적인 무대 연출을 통해 관객들에게 보다 수준 높은 예술적 경험을 선사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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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인공지능 시대 한국의 새로운 성장 전략으로 '지능 수출'을 제안하며, AI 기술과 컴퓨팅 역량을 국가 경쟁력의 핵심 자산으로 육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최 회장은 17일 제주 신라호텔에서 열린 대한상공회의소 하계포럼 AI 대담에 참석해 "AI 경쟁은 산업을 넘어 국가 경쟁력과 직결되는 시대"라며 한국이 미국과 중국의 경쟁 구도 속에서 차별화된 전략을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그는 미국이 최고 수준의 AI 성능을 앞세우고 중국은 가격 경쟁력을 기반으로 시장을 확대하는 상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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