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4월 7일 실시되는 재·보궐선거가 예비후보 등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선거 일정에 들어간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후보 등록과 선거운동, 사전투표, 본투표에 이르기까지 주요 사무 일정을 확정하고 유권자와 입후보 예정자들의 철저한 준비를 당부했다.2027년 4월 7일 치러지는 재·보궐선거가 단계별 법정 절차에 따라 본격적인 막을 올린다. 선거 준비는 지난해 12월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예비후보자 등록 신청이 시작되면서 사실상 시작됐으며, 오는 3월 후보 등록과 함께 선거전이 본격화된다.가장 먼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예비후보자는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