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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한국산업은행

상반기 단장 및 팀장급 인사 이동 ◇혁신성장금융부문□팀장▲간접투융자금융실 강석주, 진형규, 김병균, 김태희 ▲정책펀드금융실 김정환 ▲넥스트라운드실 차형근, 최승철 ◇벤처금융본부□팀장▲벤처투자1실 조현정, 정성득 ▲벤처투자2실 정용현, 정순일 ◇자본시장부문□팀장▲발행시장실 정광훈, 이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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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이 동절기를 맞아 현장 근로자에게 따뜻한 간식을 제공하고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는 등 적극적인 '현장 경영'에 나섰다.CJ대한통운은 16일 오전 윤재승 CJ대한통운 오네본부장을 비롯해 각 지역 사업담당 경영진들이 전국 25개 서브터미널을 찾아 푸드트럭 이벤트를 진행
법원이 공직자범죄수사처의 체포영장 집행을 방해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징역형을 선고했다. 윤 전 대통령의 8개 재판 중 처음 1심 판결이 내려진 사례다. 아울러 공수처 영장의 정당성 여부에 대한 논란에도 체포 방해가 성립된다는 결론이 내려져 하급심 판결이지만 중요한
그룹 XG가 두 번째 월드투어 키 비주얼을 공개하며 전 세계 팬심을 정조준했다.XG는 16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두 번째 월드투어 ‘XG WORLD TOUR: THE CORE’ 키 비주얼 이미지
하나증권은 첫 발행어음 상품 ‘하나 THE 발행어음’ 출시 일주일 만에 3000억을 판매, 목표액을 조기 달성했다고 16일 밝혔다.하나증권은 지난 9일 하나 THE 발행어음 수시형과 약정형을 발행한 바 있다. 지난해 12월 발행어음 사업 인가를 받은 후 내놓은 첫 상품이다.하나 THE
배우 변우석이 16일 오전 이탈리아에서 열릴 가을 겨울 남성복 패션쇼 행사에 참석 차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밀라노로 출국하고 있다.iMBC연예 고대현※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가수 르세라핌이 1월 16일 오전 해외 일정차 인천 중구 운서동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일본으로 출국하고있다.iMBC연예 홍밝음※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아스트라제네카가 미국 증시 내 상장 구조를 전면 재편한다. 나스닥에 상장돼 있던 미국예탁증권과 채무증
헬스케어 테크놀로지 분야 글로벌 선도 기업 메드트로닉의 한국 현지 법인 메드트로닉코리아가 신규 척추 포트폴리오 ‘강휘(Kan
Z세대와 밀레니얼이 암호화폐를 신뢰하는 반면, 베이비붐 세대는 전통 금융을 고수하는 뚜렷한 세대 차가 나타났다고 21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가 알렸다.OKX가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Z세대와 밀레니얼의 40% 이상이 암호화폐 플랫폼에 대한 높은 신뢰를 보였다. 반면, 베이비붐 세대는 9%만이 같은 응답을 내놓으며 세대 간 금융 신뢰 격차가 확연히 드러났다.베이비붐 세대의 74%는 은행에 대한 높은 신뢰를 보였지만, Z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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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린대학교는 지난 20일 미국 라로쉬대학교에서 양 대학 간 교육 경쟁력 강화와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학술교류협정을 체결했다.이번 체결을 통해 양 측은 긴밀한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연구와 교육 협력, 공동 프로그램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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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가 2026년 시정 운영을 앞두고 중장기 발전 전략과 핵심 과제를 점검하며 실행 중심의 시정 운영에 시동을 걸었다. 시는 20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6년 주요업무 보고회’를 열고, 새해 시정 운영 방향과 중장기 발전 전략, 주요 사업의 추진 로드맵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오세현 시장이 직접 주재한 이날 보고회는 각 국·소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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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대구 편입을 선택한 군위군은 4년이 지난 2026년, 이전과는 다른 몇 가지 장면을 만들어내고 있다. 교육 현장에서 변화의 조짐이 나타나고 생활 인프라는 조금씩 확장되고 있으며 지역의 일상도 과거와는 다른 결로 움직이고 있다. 이 시리즈는 성과를 단정하기보다 그 변화가 어떻게 나타나고 있는지를 군위 출신 기자의 시각으로 시간의 흐름을 기록한다. 군위군은 늘 ‘지나가는 이름’이었다. 삼국시대 군현의 이름으로 기록됐고 조선시대에는 대구와 안동을 잇는 길목으로 불렸다. 임진왜란 시기에는 병력이 머물다 떠났고 근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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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는 호저면 원주천 인근에서 발견된 야생조류 폐사체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확인됨에 따라 총력 대응에 나섰다. 시는 21일, 김문기 부시장의 주재로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하고, 가축전염병 관련 원주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기로 했다.재난안전대책본부는 고병원성 인플루엔자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차단방역, 농가 소독, 예방 홍보에 집중하며 방역 대책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주요 방역 대책은 ▲야생조류 예찰 지역 설정 및 방역 지역 내 모든 사육 가금 이동 제한 명령 ▲
영하의 맹추위속에 충북 영동에서 산불이 나 임먀 1000㎡가 불에 탔다.21일 오후 3시 30분쯤 충북 영동군 용화면 자계리 한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했다.주민 신고를 접수한 산림 당국은 산불진화 인력 80여명과 헬기 4대 등 장비 21대를 투입해 1시간 30분만에 불을 껐다.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이 불로 임야 1000㎡가 소실됐다./영동 권혁두기자[email protected]
코스피 5000 시대를 목전에 둔 가운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주식재산이 30조원을 돌파했다. 이재명 정부가 들어선 지 232일 만이다. 기업분석전문 한국CXO연구소는 21일 기준 이재용 회장의 주식평가액이 30조2523억원으로 나타나 국내 개인주주 중 처음으로 30조원 문턱을 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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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도심을 가로질러 도시 미관을 해치고 지역을 단절시킨 경인고속도로를 지하화하는 사업이 본격화한다. 각각 지하·지상 구간을 나눠 맡은 국토교통부와 인천시가 타당성 조사 등 행정 절차에 돌입하며 손발을 맞춰가는 모습이다.시는 국토부가 지난달 착수한 '경인고속도로 건설 공사 타당성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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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료 무상" "기장료 3만원" "평균환급 18만원”... 모두 광고금지 대상
세무사회는 16일 발표된 정부의 세무사법 시행령 입법예고와 관련, "지난해 세무사제도 선진화 세무사법 개정으로 처음 도입된 광고기준에 따라 건전한 광고 질서 확립을 위한 세부 규정을 마련한 것으로 불법 세무플랫폼의 시장 침탈을 막고 세무대리 서비스의 신뢰도를 획기적으로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이와 관련 세무사회는 “조정료 무상" "기장료 3만원" "평균환급 18만원” 등의 문구를 사용하는 모든 광고가 금지 대상이라고 덧붙였다.시행령은 세무대리 광고는 반드시 세무사 또는 광고담당 세무사의 성명을 기재하도록 명시함으로써 세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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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현대백화점 판교점서 소상공인 팝업 행사
KB국민은행이 소상공인을 응원하기 위한 팝업 행사를 연다.KB국민은행은 16일부터 22일까지 일주일간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소상공인 POP-UP FESTA’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KB금융그룹과 현대백화점그룹이 지난해 10월 체결한 금융·유통 협력 강화 업무협약의 후속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행사는 현대백화점 판교점 지하 1층 행사장에서 진행되며, 상품 경쟁력과 아이디어를 갖춘 소상공인들이 백화점 고객을 직접 만나 제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를 통해 오프라인 유통 경험이 부족한 소상공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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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커피 소비의 새로운 기준
2026년의 커피 시장을 관통하는 가장 중요한 변화는 분명하다. 이제 커피는 양의 경쟁에서 완전히 벗어나, 질과 취향, 그리고 가치관의 영역으로 이동했다는 점이다. 하루에 몇 잔을 마시는지가 아니라, ‘어떤 커피를 왜 선택하는가’가 소비의 기준이 되는 시대다. 한때 커피는 각성의 도구였고, 이후에는 라이프스타일의 상징이 되었다. 그리고 지금, 커피는 개인의 신념과 감각을 드러내는 하나의 언어가 되고 있다.2026년 커피 시장은 단순한 음료 소비를 넘어 개인의 취향과 가치관에 기반한 선택의 시대로 전면적인 전환을 맞이하고 있으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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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첨단산업과 정주의 조화, ‘김두겸표 GB 혁신’에 거는 기대
울산시가 도시 성장의 고질적인 걸림돌이었던 개발제한구역의 빗장을 과감히 풀고 있다. 가용 토지 규제 완화를 통해 산업 수도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미래 50년의 먹거리를 확보하려는 전략적 승부수다. 민선 8기 김두겸 시장의 ‘1호 공약’인 GB 해제가 성과를 내면서, 울산은 이제 첨단산업과 정주 여건이 조화된 신산업 거점으로의 대전환점에 서 있다.그동안 울산은 전체 면적의 25%에 달하는 광범위한 개발제한구역으로 인해 도시의 유기적 성장이 제한됐다. 도심 한복판을 가로지르는 녹지 띠는 도시 공간 구조를 단절시켰고, 산업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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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가 상한제’에 ‘계약금 5%’ 파격 조건… ‘시흥거모 엘가 로제비앙’ 선착순 분양 돌입
수도권 부동산 시장에서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된 단지의 인기가 지속되는 가운데, 파격적인 금융 혜택과 우수한 입지 조건을 내세운 ‘시흥거모 엘가 로제비앙’이 잔여세대 선착순 분양에 나서며 내 집 마련 수요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모아주택산업과 ㈜로제비앙건설이 경기도 시흥시 시흥거모 공공주택지구 B-6블록에 선보이는 이 단지는 앞서 진행된 1순위 청약에서 최고 13.5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상품성을 입증한 바 있다. 특히 전용 61㎡ 타입 기타경기 지역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었던 만큼, 이번 잔여세대 분양 역시 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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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6년 주요업무 보고회’ 새해 시정 밑그림 공유
1시간전
아산시가 2026년 시정 운영을 앞두고 중장기 발전 전략과 핵심 과제를 점검하며 실행 중심의 시정 운영에 시동을 걸었다. 시는 20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6년 주요업무 보고회’를 열고, 새해 시정 운영 방향과 중장기 발전 전략, 주요 사업의 추진 로드맵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오세현 시장이 직접 주재한 이날 보고회는 각 국·소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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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로직스, 매출 4.5조·영업익 2조 돌파… ‘압도적 규모’로 글로벌 평정
글로벌 바이오 산업 전반에 불확실성이 이어진 2025년,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압도적인 생산 규모와 안정적인 운영 역량을 앞세워 또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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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올바이오파마, ‘현금 창출’과 ‘신약 혁신’ 두 토끼 잡았다
한올바이오파마가 2025년 의약품 사업의 안정적 성장과 신약 파이프라인의 임상 진전을 동시에 쌓아 올리며 체질 변화를 분명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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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과 미술이 만나는 공감각 전시…구구갤러리, 심민경 초대전 '공:감각' 개최
서울 목동 구구갤러리가 2026년 첫 특별기획으로 심민경 초대전 展을 개최한다. 전시는 1월 24일부터 2월 4일까지 구구갤러리(서울 양천구 목동중앙서로9길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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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플러, 2025 CDP 기후변화 부문 4년 연속 ‘리더십 A’ 등급 획득
글로벌 모션 테크놀로지 기업 셰플러가 글로벌 지속가능경영 평가 기관인 CDP로부터 기후변화 대응 부문 평가에서 4년 연속 최고 등급인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