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안산시는 K-컬처 산업에 관심 있는 청소년들이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직접 탐색할 수 있도록 ‘SM UNIVERSE K-POP 진로체험 프로그램’
SM엔터테인먼트가 소속 아티스트와 팬이 함께 달리는 러닝 페스티벌을 연다.SM엔터테인먼트는 오는 10월 3일 인천 왕산 마리나항 일대에서 러닝 페스티벌 '에스엠타
인천문화예술회관이 오는 8월 19일, 공연장의 심장부인 무대 뒤편을 시민들에게 공개하는 ‘2026 백스테이지 투어’를 진행한다.텅 빈 객석을 마주한 무대, 조명기를 조정하는 손길, 공연의 모든 큐를 총괄하는 SM 데스크의 긴장감. 평소 관객의 시선이 닿지 않던 공연장의 이면이 이번 투어를 통해 시민들에게 공개된다.지난해 9월 재개관을 앞두고 진행한 가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은 데 힘입어 올해는 한층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돌아왔다. 리모델링을
1주전
인천문화예술회관이 오는 8월 19일, 공연장의 심장부인 무대 뒤편을 시민들에게 공개하는 ‘2026 백스테이지 투어’를 진행한다.텅 빈 객석을 마주한 무대, 조명기를 조정하는 손길, 공연의 모든 큐를 총괄하는 SM 데스크의 긴장감. 평소 관객의 시선이 닿지 않던 공연장의 이면이 이번 투어를 통해 시민들에게 공개된다.지난해 9월 재개관을 앞두고 진행한 가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어 올해는 리모델링을 통해 새롭게 단장한 공연장을 시민들과 공유하고, 평소 쉽게 접하기
중부뉴스통신 = 서울 서초구는 지난 23일 서초문화예술회관에서 SM엔터테인먼트의 자회사인 교육전문기업 SM UNIVERSE와 함께 개최한 ‘202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와룡면 마을복지추진단, 장수 어르신 위한 생신잔치 마련
안동시 와룡면 마을복지추진단은 7월 27일 태1리 태곡경로당에서 지역 장수 어르신 7명을 모시고 ‘오늘은 내가 귀빠진 날’ 생신잔치를 개최했다.‘오늘은 내가 귀빠진 날’은 홀몸 및 장수 어르신을 직접 찾아가 생신을 축하하고 이웃의 정을 나누는 마을복지 실행사업이다. 지난 5월 도곡리에서 첫 행사를 진행한 데 이어 이번에는 태1리 어르신들을 찾았다.이날 추진단은 생신상과 선물을 준비하고 축하 공연을 마련했다. 태1리 주민들도 음식을 보태고 행사 준비에 참여해 어르신들과 함께 식사를 나누며 마을잔치의 의미를 더했다.지난 5월 행사에서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용범 "이재명 대통령 방미, 다음 세대 빅테크 위한 결의"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이재명 대통령이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실리콘밸리 벤처캐피털들을 만난 것에 대해 "삼성과 SK를 이을 다음 세대 빅테크를 키우기 위한 결의의 자리"라고 평가했다. 김 실장은 지난 2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24일에는 빅테크를 만나고, 25일에는 빅테크를 만든 킹메이커들을 만났다"며 샌프란시스코 여정을 회고했다.이번에 이 대통령이 만난 벤처캐피털은 앤드리슨 호로위츠, 제너럴 캐털리스트, 세콰이어 캐피털, 라이트스피드 벤처 파트너스, 뉴 엔터프라이즈 어소시에이츠, 코슬라
Generic placeholder image
닷밀, 최대주주 정해운 측 주식등 보유 비율 0.07%p 증가
실감미디어 콘텐츠 전문 기업 닷밀의 최대주주 정해운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34.94%로 증가했다고 27일 공시했다. 변동 방법은 연명 보고자의 장내 매수이며, 변동 사유로는 단순 추가 취득이 제시됐다.정해운과 특별관계자 2인의 2026년 7월 27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643만603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3월 31일 대비 1만2444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34.94%로, 0.07%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638만5243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3월 31일
Generic placeholder image
AI 땜에 신입 안 뽑던 대기업들이 다시 채용을 늘리고 있다...왜?
경제적인 불확실성과 AI가 보다 많은 업무를 커버할 수 있다는 것을 이유로 가급적 채용을 꺼려온 미국 기업들이 달라졌다. 전통 대기업들은 물론 빅테크 기업들까지 채용 확대에 나서는 모습이다.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대형 철도 회사인 CSX, 구글 모회사인 알파벳이 최근 투자자들을 상대로 성장 목표를 맞추고 신기술 분야에서 기회를 잡기 위해 채용을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내놨다.일부 기업 경영진들은 AI 도입에 따른 비용과 기술적인 한계로 인해 직원을 늘릴 필요가 생겼다고 하고 있고, 해고를 했다가 재
Generic placeholder image
달성군 청소년들, 여름방학 ‘빛·나·봉’ 체험학교로 뭉친다!
대구시 달성군자원봉사센터가 방학을 맞은 관내 청소년들을 위해 체험형 봉사 프로그램을 마련했다.센터는 지난 25일 달성군 북부노인복지관에서 2026년 청소년 자원봉사 체험학교인 ‘달성 빛·나·봉 체험학교’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달성군청소년봉사단 소속 청소년 50여 명이 참가했다.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의 인성 함양과 자원봉사 문화 확산을 위해 안전·문화·환경 분야를 결합한 맞춤형 융합 과정으로 구성됐다.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시민구조봉사단과 연계한 심폐소생술 및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부산진구 재향군인회, 6·25 참전유공자 대상‘보양식 나눔 행사’개최
부산진구재향군인회는 7월 31일 부산진구에 거주하는 6·25 참전유공자를 대상으로 ‘건강한 여름나기 보양식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참전유공자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고, 국가를 위한 희생과 헌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산진구재향군인회는 매년 여름 지역 내 참전유공자들을 초청해 보양식을 제공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는 6·25 참전유공자와 보훈단체 회원 등 총 28명에게 갈비탕을 대접했다.노재현 회장은 “참전유공자 여러분께서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고 내년에도 다시 뵐 수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천시, 농업인의 현장 아이디어를 찾습니다.
김천시는 농업인의 현장 경험과 노하우를 실용 기술로 발전시키기 위한 「2027년 현장접목기술 고도화지원 농업인 아이디어·경험·노하우 공모」를 오는 8월 6일까지 접수한다.공모 분야는 식량작물, 채소, 과수, 농기계 등 농업·농촌 현장 기술 전반으로 관내 농업인과 농업법인 등이 참여할 수 있으며, 현장 기술 수요조사서와 현장 실증 세부 제안서 등을 작성해 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이번 공모는 농업인에게 사업비를 지원하는 단순 보조사업이 아니라, 영농 현장에서 축적된 아이디어와 기술을 농업기술센터와 함
Generic placeholder image
(사)부산진구자원봉사센터, “2026 여름청소년자원봉사학교” 개최
부산진구자원봉사센터는 지난 7월 23일부터 29일까지 5일간 ‘2026 여름청소년자원봉사학교’를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여름방학을 맞은 청소년들에게 자원봉사의 의미와 가치를 알리고 다양한 봉사활동을 직접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총 150여 명의 청소년 자원봉사자가 참여했다.참가자들은 폭염 취약계층을 위한 물품 제작·나눔 활동과 함께 재난안전, 탄소중립, 노인학대 예방, 환경보호 등 지역사회 현안에 대한 교육을 받으며 자원봉사의 가치를 실천하는 시간을 가졌다.프로그램은 재능전문봉사단 및 자원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연5동 새마을 부녀회, ‘1%나눔, 성품전달’ 행사 개최
부산 남구 대연5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7월 30일, 지역 경로당 5곳을 방문해 ‘1% 나눔 성품 전달 행사’를 열고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했다.이번 행사는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 속에서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건강을 기원하고자 마련했으며, 감자와 오이, 수박, 빵, 음료수 등 여름철 먹거리를 정성껏 준비해 각 경로당에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세심하게 살폈다.이날 행사에는 대연5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대연5동 새마을문고가 함께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김은실 새마을부녀회장
Generic placeholder image
부산 동구, 주민 건의 현장 찾아 관련부서 합동점검
부산 동구는 7월 30일, 민선 9기 출범 직후 실시한 주민소통 동순방에서 접수된 건의사항 가운데 현장 확인이 필요한 6개소를 대상으로 관련 부서 합동점검을 실시했다.이날 점검에는 강철호 동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부서장과 동장, 건의자 등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도로와 하수시설, 경로당, 하천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시설 상태와 주변 여건을 면밀히 살폈다.이어 주민 건의의 취지를 현장에서 다시 확인하고 관련 부서의 검토 의견을 공유한 뒤, 건의사항별 처리방안과 향후 조치계획을 논의했다.강철호 동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