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교육감 후보들이 휴일, 사무소 개소식과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을 통해 세대결을 벌이는 등 선거전을 본격화했다.현직 교육감인 윤건영 예비후보는 지난 9일 오후 청주시 흥덕구 봉명사거리 한 건물에 선거사무소를 마련하고 개소식을 가졌다. 교육계 인사들과 학부모, 지지자 등 100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개소식에서 이기용 명예선대위원장과 유재풍 후원회장이 축사를 했고 선대위원장에 대한 임명장이 수여됐다.특히 개소식에 충북도내 국회의원들이 여야 가리지 않고 모두 축하 메시지와 축하 영상을 보내와 눈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