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식품기업 현대그린푸드가 충남 서산 양파 280톤과 부여 쌀 200톤 등 충청남도에서 생산된 농산물 총 500여 톤을 매입해 단체급식과 외식 사업 전반에 활용한다.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모두의 상생 프로젝트'의 첫 시범 사업자로 나서면서 지역 농가와 기업 간 상생 생태계 구축에 앞장서는 모습이다. 현대그린푸드는 충청남도청과 협력해 '모두의 상생 프로젝트'의 첫 시범사업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모두의 상생 프로젝트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도하며 기업과
충남도가 현대그린푸드와 손잡고 지역 농특산물의 판로 확대와 농업·기업 간 상생을 위한 홍보에 나섰다. 도는 25일 서산 HD현대오일뱅크 대산공장에서 현대그린푸드 임직원을 대상으로 ‘모두의 상생 프로젝트’ 홍보 매장을 운영했다.이번 행사는 농림축산식품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추진하는 모두의 상생 프로젝트의 하나로 추진했다. 모두의 상생 프로젝트는 농업·기업 간 연계를 강화하고 지방정부·기업·생산자가 함께하는 상생 사업 모형 구축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이날 홍보 매장은 △상생 활동 소개 △
급식·식자재 유통 기업 현대그린푸드의 최대주주 현대지에프홀딩스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52.80%로 감소했다고 31일 공시했다. 자기주식 소각 및 감자와 특별관계자의 장내매도가 변동 원인으로 명시됐다.현대지에프홀딩스와 특별관계자 7인의 2026년 8월 31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1714만3774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5년 8월 26일 대비 6만주 감소했다. 보유비율은 52.80%로, 0.38%포인트 감소했다. 주권 주식수는 1714만3774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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