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북구 고성동, 노원동, 칠성동, 침산1동, 서구 비산 5·7동, 원대동 전역과 북구 침산 2·3동 일부 등 5만2천세대에 2일 밤 10시부터 3일 오전 6시까지 흐린 물 출수가 예상된다.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는 1일 운문댐 수위 저하에 따른 고산정수장 감산에 대비, 문산정수장 수
대구 북구 칠성동 한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해 주민 14명이 대피했다.대구소방안전본부는 27일 오후 4시48분께 북구의 한 아파트에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고 차량 32대와 인력 80명을 현장에 투입했다.소방대는 신고 3분 뒤인 오후 4시51분 현장에 도착했다. 불은 오후 5시18분 초
대구 북구청은 지난 8월 27일 대구 칠성동 소재 CGV대구점에서 관내 가정어린이집 보육 교직원 150명을 대상으로 ‘2026년 가정 어린이집연합회 힐링 하계연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이번 연수회는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안전한 보육을 위해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하고 있는 관내 가정어린이집 보육 교직원들의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대구북구지부는 추석 명절을 앞둔 지난 9월 9일, 관내 한부모가족, 저소득층 세대에 전달해 달라며 칠성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식료품 꾸러미 20세트를 기탁했다.이번 후원은 추석을 앞두고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기탁된 식료품 꾸러미는 관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대구북구지부는 매년 명절마다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식료품 등을 꾸준히 후원하며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박규서 지부장은 “명
대구 북구 칠성동 태평로네거리 인근 공터에서 불이 나 짙은 연기가 주택가로 퍼지면서 주민들이 한때 대피했다.대구소방안전본부는 9일 오후 9시께 “지하차도 부근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고 밝혔다.소방당국은 즉시 차량 20대와 인력 54명을 투입했다. 오후 9시 9분 현장에
건양대학교 스마트보안학과 학생들이 국가정보원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주최한 ‘2026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며 중부권 최고 수준의 실무 보안 역량을 입증했다. 2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콘퍼런스의 ‘사이버위협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AI 및 K-국방 부문에서 잇따라 수상작을 냈다.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지난해 ‘디지털 트윈 전장 교란 시나리오’ 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학과의 탄탄한 실력을 확고히 했다
인천광역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소속 양인모 의원은 최근 열린 ‘제313회 제5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정부의‘8·13 주택 공급 대책’에 따른 검단신도시 추가 주택 공급과 관련해 기반시설 부족 문제를 지적하고, 인천시의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고 20일 밝혔다.양인모 의원은 국토교통부가 검단신도시 내 도시지원시설 용지를 공동주택 용지로 전환해 2천206호를 추가 공급하겠다고 발표한 것에 대해, 주택 수급 안정 필요성은 인정하면서도 기반시설 대책 없는 공급 확대는 주민 정주 여건 악
검찰의 수사와 기소 기능을 분리하는 공소청의 수사인력이 대폭 줄어든다. 수사를 담당하던 검사실 인력은 공판부로 재배치되고, 검찰 수사관 상당수는 수사 업무에서 배제돼 송치사건 기소 결정과 불송치 사건 검토 등 공소기관의 실무를 맡게 된다.법무부는 22일 국무회의에서 입법예고 기간 제출
남해군은 지난 16일 종합사회복지관 다목적홀에서 김종호 남도정원연구소 대표를 초청해 ‘삶이 꽃피는 정원포럼’을 개최했다.이날 포럼은 오후 2시 공무원 대상 강연과 저녁 6시 30분 주민 대상 강연으로 나눠 진행됐다. 공무원과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 열린 이번 포럼은 정원의 가치를 살펴보고 지역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자리였다.이번 강연에서는 정원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바탕으로 민간정원과 마을정원 등을 활성화하고, 이를 지역경제와 연결하는 정원관광 전략을 다뤘다. 참석자들은 일상 속 정원문화를 확산하고 정
미국의 AI 인프라 투자가 향후 8년간 10조달러를 넘어설 수 있다는 전망에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가 'K2 경제'를 언급하며 반응했다. 다만 머스크는 투자 규모가 과도한지 여부를 직접 평가하지는 않았다.25일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머스크 CEO는 전날 투자자 앤드루 첸이 공유한 미국 AI 인프라 투자 차트를 인용해 "지구 경제는 K2 경제 규모의 1조분의 1에도 못 미친다"라고 엑스에 썼다. 여기서 K2는 카르다쇼프
북상 중인 제26호 태풍 ‘수리개’가 일본 쪽으로 방향을 틀면서 우리나라에는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중심기압 990헥토파스칼, 최대풍속 초속 24~37m의 강풍을 동반한 수리개는 26일 오전 현재 일본 오키나와 남쪽 약 480km 부근 해상에서 서쪽으로 이동하고 있다.태풍은 이날부터 방향을 북동쪽으로 틀어 북상할 것으로 예측됐다. 28일에는 일본 오키나와 동쪽 약 220km 부근 해상까지 이동한 뒤, 29일에는 일본 가고시마 남동쪽 약 470km 부근 해상으로 진출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
추석 연휴 기간 중 2일 동안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에 20만 명의 인파가 다녀간 소식이 알려졌다.이곳은 특히 상어인 부캉이가 있기 때문에 더욱 더 화제를 모으고 있다. 부산시설공단에 의하면 친수공원 누적 방문객 숫자는 연휴 첫날에 해당하는 지난 24일에는 10만 2천 명 정도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추석 당일에 해당하는 지난 25일에는 오후 6시 기준으로 봤을 때 약 10만 명인 것으로 집계가 되었다.부산시는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오후 6시~이튿날 오전 6시에 이르기까지 친수공원 수로 주변에 출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