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대학교가 태국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국어·한국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목원대는 태국 치앙마이와 파타야에서 한국어 캠프를 열고 한국어 말하기 대회, 한국어 골든벨, 장기자랑 등과 함께 초급·중급 한국어 수업을 진행했다. 또 K-POP 댄스, 네일아트, 페이스페인팅, 메이크업 등 체험형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유학설명회에서는 목원대 재학 중인 유학생과 교수진이 참여해 유학생활을 소개했다. 강연임 교수는 치앙마이 라차밧대 ‘한국의 날’ 행사에 특별 초청돼 한국어학과 학생 70여명을 대상으로 한국어 신조어 강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