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음미 기자 = 진안군과 예원예술대학교는 지난 7일 진안군청 상황실에서 지역 내 문화격차를 해소하고 군민들의 일상 속 문화향유 기회
아리랑 따라 부르고 부채춤과 전통의상 체험까지.안양문화원이 안양대학교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한국 전통문화 알리기에 나섰다.안양문화원은 이를 위해 안양대학교와 국제교류 및 지역문화 진흥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
칠곡군 군립도서관은 독서의 달을 맞아 9월 한 달간 “그냥 좋아서”라는 슬로건으로, 지역 주민의 도서관 이용 활성화와 독서문화 진흥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운영한다. 주요 행사로는 손원평·무적핑크·고정순 작가와의 만남을 비롯해 K-과학자 특별 강연, 어린이 마당극과 뮤지컬, 국악 공연, 독서행사, 그림책 원화 전시 등 풍성한 프
인천시 영종구는 경로효친 등 지역 ‘효 문화’ 확산을 위해 3세대 이상이 함께 거주하는 가정을 대상으로 ‘2026년도 효사랑 지원금’을 지급한다고 19일 밝혔다.‘효사랑 지원금’은 고령화 시대를 맞아 세대 간 화합과 효 문화 진흥을 도모함은 물론, 어르신 부양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복지 체감도를 높이는 데 목적을 둔 사업이다.지원 대상은 70세 이상 어르신을 포함한 3대가 한 세대를 이루는 가구다. 특히, 3대 모두 영종구에 5년
경산시는 3일 경산시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경산시 평생교육협의회’를 개최하고, 지난 평생교육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2027년 주요 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하는 등 경산시 평생교육의 미래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경산시 평생교육협의회는 시장을 의장으로 시의원, 대학교수, 평생교육 관계기관 및 전문가 등 10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평생교육 기본계획 수립과 평생교육 진흥을 위한 주요 시책 등에 대해 자문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이날 회의에서는 신임 위원에 대한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202
남해군과 일본 아와지시마가 스포츠를 매개로 14년째 이어온 우정을 다시 한번 굳건히 다졌다. 남해군은 지난 8월 27일부터 29일까지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일본 아와지시마 스포츠 교류단을 초청하여 양 지역 간의 우호 증진과 스포츠 진흥을 위한 교류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남해군과 아와지시마의 청소년 스포츠 교류는 2008년 시작되어, 코로나19 확산으로 잠시 중단되기도 했으나 올해로 14회를 맞았다. 양 지역은 홀수년도에는 남해군이 아와지시마를 방문하고, 짝수년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는 다가오는 독서의 달을 맞아 구립도서관 5곳에서 총 43개의 다채로운 문화 행사를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독서 문화 진흥을 위해 지정된 독서의 달을 기념하여 책 읽는 문화 확산과 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도서관별 세부 프로그램은 다음 달 1일부터 한 달간 진행되며 체험·참여·전시·이벤트 등 4개 분야로 구성됐다.먼저 중흥도서관에서는 ▲나만의 독서 용품 만들기 ▲찾아가는 재난안전교실&인형극 등 9개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일곡도서관에서는 ▲아
남해군과 일본 아와지시마가 스포츠를 매개로 14년째 이어온 우정을 다시 한번 굳건히 다졌다. 남해군은 지난 8월 27일부터 29일까지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일본 아와지시마 스포츠 교류단을 초청하여 양 지역 간의 우호 증진과 스포츠 진흥을 위한 교류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남해군과 아와지시마의 청소년 스포츠 교류는 2008년 시작되어, 코로나19 확산으로 잠시 중단되기도 했으나 올해로 14회를 맞았다. 양 지역은 홀수년도에는 남해군이 아와지시마를 방문하고, 짝수년도인 올해는 아와지시마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는 다가오는 독서의 달을 맞아 구립도서관 5곳에서 총 43개의 다채로운 문화 행사를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독서 문화 진흥을 위해 지정된 독서의 달을 기념하여 책 읽는 문화 확산과 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도서관별 세부 프로그램은 다음 달 1일부터 한 달간 진행되며 체험·참여·전시·이벤트 등 4개 분야로 구성됐다.먼저 중흥도서관에서는 ▲나만의 독서 용품 만들기 ▲찾아가는 재난안전교실&인형극 등 9개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일곡도서관에서는 ▲아로마 북퍼퓸&미니
컴투스는 서울경제진흥원과 글로벌 e스포츠 대회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 2026’의 월드 파이널 성공 개최 및 서울 게임·e스포츠 산업 진흥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SWC’는 컴투스 글로벌 히트작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의 세계 최고 소환사를 가리는 글로벌 e스포츠 대회로, 매년 세계 각지의 선수들이 예선과 지역 컵을 거쳐 최종 무대인 ‘월드 파이널’에 오른다.특히 올해는 ‘SWC’ 개최 10회차를 맞아 ‘서머너즈 워’가 탄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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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당 공식 해산
송영길 국회의원이 옥중 창당한 ‘소나무당’이 2년6개월만에 공식 해산했다. 사실상 더불어민주당과의 통합으로, 당원들은 민주당으로의 복당 또는 신규 가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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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 강릉 초가을 해안여행
한여름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9월, 파도와 기암절벽을 따라 걸으며 동해의 절경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바다부채길이 초가을 여행객을 맞이한다.강릉시는 ‘2026~2027 강릉방문의 해’ 9월 추천여행지로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선정했다. 이번 추천 테마는 “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로, 아름다운 해안 절경과 함께 초가을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제안한다.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해안단구를 따라 조성된 해안 탐방로로, 기암절벽과 푸른 동해가 어우러진 빼어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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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TN ‘사막에서 기회의 땅으로… 중국·이집트, 전방위 협력 심화’ 보도
중국과 이집트의 관계는 개별 인프라 프로젝트 중심에서 투자와 고용, 시장을 서로 연결하는 보다 포괄적인 협력으로 전환되고 있다-CGTN이 중국과 이집트 간 협력이 산업 프로젝트를 넘어 보다 폭넓은 경제·전략적 관계로 확대되고 있음을 조명하는 기사를 게재했다. 이 기사는 수에즈 경제무역협력구와 중국으로의 이집트 농산물 수출 확대, 그리고 수교 70주년을 맞은 양국 관계의 광범위한 의미에 주목했다.아래는 기사 전문이다.중국과 이집트가 수에즈 운하 인근 사막 지역에 공동 경제무역협력구 2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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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중학교 2학년까지 생성형 AI 사용 1년 금지…고교도 동반형 챗봇 차단
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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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오스틴 행사 앞두고 사이버캡 띄우기...무인 로보택시 확대 주목
테슬라가 운전대와 페달이 없는 로보택시 '사이버캡' 추가 공개를 앞두고 오스틴 행사 예고에 나섰다. 3일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테슬라는 엑스에 '운전대도, 페달도 없다'는 글을 올렸고, 오스틴에서는 '직접 타보라'는 게시물도 띄웠다.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는 자신의 계정에 '사이버캡의 폭풍'이라는 글을 고정했다.테슬라는 4일 오스틴 행사에서 사이버캡 세부 내용을 더 공개할 예정이다. 회사는 약 2년 전 버터플라이 도어를 갖춘 2인승 무인 차량 디자인을 처음 선보였고, 당시 운전대와 페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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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C에너지, 군산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경쟁력 높인다
SGC에너지가 군산에서 추진 중인 AI 데이터센터에 통합형 전력·냉각 솔루션을 도입하며 인프라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초기 60MW 단계부터 버티브와 설계를 공동으로 진행하고 향후 최대 300MW 규모로 확대하는 과정에서도 협력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SGC에너지는 지난 8월 18일 서울 서초구 SGC그룹 본사에서 버티브 홀딩스와 AI 데이터센터 사업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협약식에는 황세훈 SGC에너지 상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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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하남시지회, 김종복 제15대 회장 취임
한국자유총연맹 하남시지회는 지난 7일 하남시청 본관 대회의실에서 회장 이·취임식을 열고 강성대 제11~14대 회장이 이임하고 김종복 제15대 회장이 취임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지역 기관·단체장과 역대 회장단, 회원 등이 참석해 이임 회장의 노고를 격려하고 신임 회장의 취임을 축하했다.강성대 이임회장은 제11대부터 제14대까지 하남시지회를 이끌며 회원 화합과 지역사회 봉사, 자유민주주의 가치 확산을 위한 활동을 펼쳐왔다.강 회장은 “함께했던 소중한 시간과 인연을 오래도록 기억하겠다”며 “앞으로도 하남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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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본부, 9월 '한울다누림무비데이' 시행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는 울진군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9월 15일~16일 이틀간 에너지팜 대강당과 소강당에서 「한울다누림무비데이」를 시행한다.한울본부는 9월 ‘배리어-프리’를 주제로 「나는 보리」·「학교 가는 길」·「니얼굴」 3편과 함께 「호프」 를 상영한다. 「호프」는 지역 주민들이 최신 흥행작을 관람할 수 있도록 특별 편성했다.「나는 보리」·「학교 가는 길」·「니얼굴」는 세상의 편견을 이겨내는 감동적인 이야기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울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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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사회복지 업무 담당자 60명 대상 역량강화 교육 실시
부천시는 지난 7일 시청 소통마당에서 시·구·동 사회복지 업무 담당자 60명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사회복지 업무 담당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사회복지 업무 담당자의 기초생활보장과 통합조사관리 업무에 대한 전문성을 높이고, 시민의 권리와 복지 체감도를 높이는 현장 중심의 복지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날 교육에서는 외부 인권 전문 강사를 초빙해 시민의 존엄과 권리를 존중하는 인권 기반 복지행정의 중요성을 살펴보고, 사회복지 담당자가 현장에서 갖춰야 할 인권 감수성을 높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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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랄, 30억 유로 투자 유치 ··· 소버린·오픈웨이트 AI 시대 선도
AI 기업 미스트랄은 시리즈 D 투자 라운드를 통해 30억 유로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라운드로 기업가치 210억 유로 이상을 인정받은 미스트랄은 창업 3년 만에 유럽 기술기업 사상 최대 규모의 지분 투자 유치 기록을 세웠다.이번 투자 라운드는 삼성전자가 주도했으며, EQT가 운용하는 스케일업 유럽 펀드와 기존 투자사인 PSG 에쿼티가 공동 주도 투자자로 참여했다.미스트랄은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인프라와 제품, 소버린 AI 전략의 근간이 되는 프런티어 연구 역량을 대폭 강화하고, 최첨단 AI 모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