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교육청은 현장의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안전의식과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7월 23일부터 30일까지 기간 중 5일간 대구학생문화센터 대공연장에서 ‘현업근로자 산업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공·사립 학교와 교육기관에서 근무하는 ▲영양사 ▲조리사 ▲조리실무원 ▲시설관리 ▲청소원 ▲당직경비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20일부터 8월 14일까지 동강대학교 융복합 쿠킹클래스에서 광주지역 영양교사, 영양사, 조리사, 조리실무사 등 급식관계자 60명을 대상으로 ‘학교급식 조리 직무연수’를 운영한다.이번 연수는 학교급식 관계자의 실무 조리 역량을 높이고, 기후위기에 대응한 채식 식단과 세계 각국의 요리를 학교급식에 활용하기 위해 마련됐다.연수는 ▲글로벌 요리 ▲오븐 활용 채식 요리 등 실습 과정으로 진행된다. 참여자들은 글로벌 요리 과정에서 멕시코 칠리콘카르네와 프랑스 치킨 프리카세를, 오븐 활용 채식 요
울산시교육청은 16일 집현실에서 교육공무직을 대상으로 ‘교육공무직 인사 청렴 원탁토론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토론회는 교육공무직 인사 업무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고 전보 제도에 대한 이해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또 현장 의견을 수렴해 보다 합리적인 인사 제도를 마련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이날 토론회에는 교육업무실무사, 행정실무사, 특수교육실무사, 영양사, 조리사 등 8개 직종 교육공무직 28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전보 제도 운영 기준에 대한 설명을 듣고 퀴즈와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관련 제도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
중부뉴스통신 = 시흥시는 시흥시학교급식지원센터가 관내 학교급식 조리사 76명을 대상으로 7월 11일부터 8월 12일까지 총 4회에 걸쳐 ‘2026년 학교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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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의숙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취임 후 교원들과의 첫 타운홀 미팅이 23일 열렸다. 제주도교육청은 이날 오후 1시부터 4시30분까지 아젠토피오레 컨벤션홀에서 제주도내 교원 및 교원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주교육의 현재와 내일을 잇는 경청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안심하고 가르치고 배우는 학교, 교육활동 보호를 말하다'를 주제로 한 이날 타운홀 미팅은 고 교육감 인사말에 이어 참석자들의 분임토의 방식으로 진행됐다. 1차 분임토의에서는 교직생활을 하면서 가장 보람 있던 순간, 최근 교직 생활에서 가장 힘들다고 느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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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당대표 3파전 압축...박승원 광명시장, 최고위원 예비경선 탈락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더불어민주당은 23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8·17 전당대회 당대표 및 최고위원 후보 선출을 위한 예비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예비경선의 후보별 득표율은 공개하지 않았다.먼저 당대표 선거는 이변없이 김민석·정청래·송영길 후보의 3파전으로 치러지게 됐다.14명이 출마한 최고위원 예비경선은 박선원, 이성윤, 김용, 한민수, 서미화, 최민희, 김영호, 임미애 후보 등 8명이 본선에 진출했다. 친청계 3명은 모두 예비경선 문턱을 넘었다. 반면 전국자치분권민주지도자회의의 추대를 받아 출마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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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안전공단, GTX-A 서울~수서 구간 현장 안전점검 실시
한국교통안전공단이 GTX-A 서울~수서 구간 개통을 앞두고 현장 안전점검에 나섰다.한국교통안전공단은 오늘 국가철도공단과 서울시, 에스지레일, 감리단 및 시공사 관계자들과 함께 GTX-A 서울~수서 구간을 찾아 주요 철도시설과 건설 현장 전반에 대한 안전 상태를 점검했다.GTX-A 서울~수서 건설사업은 기존 운정중앙역~서울역 구간과 수서역~동탄역간을 연결하는 총 연장 13.7㎞ 노선이 대상이다. 중간역인 삼성역 무정차 통과로 GTX-A 전구간 개통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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