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제천예술의전당 여름광장이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찾고 머물 수 있는 도심 속 문화공간으로 새롭게 운영된다. 제천시는 8월 한 달간 여름광장에 계절 맞춤형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시민과 관광객을 위한 문화·휴식 공간으로 육성한다. 먼저 무더위를 식혀줄 ‘쿨링포그존’을 운영한다.  미세 물입자를 분사해 주변 온도를 낮추는 쿨링포그존에서는 테마별 포토존도 함께 운영된다.  개인 SNS에 예술의전당을 태그해 인증사진을 게시하면 선착순 100명에게 기념품을 증정한다. 주말에는 다양한 문화행사도 열린다.  오는 8일에는 ‘202
제천예술의전당은 여름방학을 맞아 관내 청소년들이 직접 만든 이야기로 공연을 제작하는 창작예술교육 프로그램 「2026 제천예술의전당 음악창작교실」 참여자를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공연장에서 단순히 공연을 관람하는 데 그치지 않고 청소년들이 직접 창작 과정에 참여해 하나의 음악극을 완성하는 참여형 예술교육이다. 이를 계기로 공연장이 공연 관람 공간을 넘어 지역 청소년들의 문화예술 교육과 창작 활동을 지원하는 공간으로 역할을 넓혀갈 것으로 기대된다.교육은 8월 22일과 23일, 29일과 30일 총 4일간 전문
충북 제천예술의전당은 여름방학을 맞아 지역내 청소년들이 직접 만든 이야기로 공연을 제작하는 창작예술교육 프로그램 ‘2026 제천예술의전당 음악창작교실’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공연장에서 단순히 공연을 관람하는 데 그치지 않고 청소년들이 직접 창작 과정에 참여해 하나의 음악극을 완성하는 참여형 예술교육이다.  이를 계기로 공연장이 공연 관람 공간을 넘어 지역 청소년들의 문화예술 교육과 창작 활동을 지원하는 공간으로 역할을 넓혀갈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은 8월 22일과 23일, 29일과 30일 총 4일간 전문
김만식 기자 = 제천예술의전당은 여름방학을 맞아 관내 청소년들이 직접 만든 이야기로 공연을 제작하는 창작예술교육 프로그램 '2026 제천예술의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의 대표 공연 프로그램 ‘원 썸머 나잇 위드 케이팝 시즌 2’가 2차 라인업을 공개했다.  얼리버드 티켓이 전량 매진된 가운데 일반 티켓 예매는 4일 오후 2시 멜론티켓에서 시작된다. 공연은 9월 4~5일 이틀간 제천예술의전당 여름광장에서 열린다.  앞서 공개된 FT아일랜드, 크러쉬, 몬스타엑스, 리센느에 이어 이번에는 이승윤, 새소년, 신인류, 소란, 레이든이 합류했다. 4일에는 FT아일랜드와 크러쉬에 이어 싱어송라이터 이승윤과 록 밴드 새소년이 무대에 오른다.  이승윤은 장르의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가 개막을 앞두고 제천 도심을 음악과 영화의 열기로 채우는 사전 행사 ‘2026 비포 짐프’를 연다.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오는 8일부터 22일까지 세 차례 주말에 걸쳐 제천예술의전당 여름광장과 제천 시내 일원에서 공연과 플리마켓, 버스킹 등이 어우러진 붐업 행사를 진행한다.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되며 사전 예약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첫 주인 8일에는 오후 1시부터 7시까지 ‘2026 JIMFF 거리의 악사’ 본선 무대가 펼쳐진다.  전국
충북 제천예술의전당이 공연 관람객의 지역 소비를 늘리고 지역 상권과의 상생을 위해 ‘지역 상권 상생 협력사업’ 참여업체를 오는 8월 31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공연장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이 인근 음식점과 카페, 숙박업소, 소매점 등을 함께 이용하도록 유도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업체는 공연 티켓을 제시한 관람객에게 자체적으로 정한 할인이나 서비스 혜택을 제공하면 된다.  제천예술의전당은 참여업체를 홈페이지와 사회관계망서비스, 각종 홍보물 등을 통해 소개해 홍보를 지원할 계획이다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가 대표 공연 프로그램인 ‘원 썸머 나잇 위드 케이팝 시즌2’ 1차 라인업을 공개하고 21일 오후 2시부터 얼리버드 티켓 예매를 시작한다. ‘원 썸머 나잇 위드 케이팝 시즌2’는 오는 9월 4~5일 제천예술의전당 여름광장에서 열리는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의 대표 음악 프로그램이다. 국내 정상급 K-POP 아티스트들이 무대에 올라 영화제와 음악이 어우러진 특별한 공연을 선보인다. 첫날인 9월 4일에는 대한민국 대표 밴드 FT아일랜드와 감성 R&B 아티스트 크러쉬가 출연한다. 
충북 제천시가 제천예술의전당 대관 자격을 완화한 데 이어 대관료 면제 범위까지 확대하며 지역 예술인 지원에 나선다. 시는 관련 조례 개정을 통해 기존 지역내 비영리 예술단체의 지역문화예술 공연에 적용하던 대관료 50% 감면을 100% 면제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번 조치는 지난 6월 민선 9기 시장직 인수위원회가 발표한 예술의전당 대관 자격 기준 완화에 이은 후속 대책이다.  시는 전문예술단체 증명서 보유 등 기존의 까다로운 요건 대신 △구성원 50% 이상 제천시민 △전문예술인 비율 20% 이상 △최근 3년 이내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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