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청 소속 레슬링 국가대표 박서영 선수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메달 사냥에 나선다. 17일 남구에 따르면 박 선수는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태극마크를 달고 레슬링 자유형 53㎏급 국가대표로 출전한다. 현재 그는 진천 선수촌에서 머물면서 금메달을 향한 막바지 훈련에 매진하고 있으며, 박 선수와 함께 아시안게임 무대를 밟는 박삼열 코치는 그의 메달 획득 가능성을 높게 점치고 있다. 지난 2024년과 2025년 전국체육대회에서 자유형 53㎏급을 연달아 우승할 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청 소속 레슬링 국가대표 박서영 선수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메달 사냥에 나선다.17일 남구에 따르면 박 선수는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태극마크를 달고 레슬링 자유형 53㎏급 국가대표로 출전한다.현재 그는 진천 선수촌에서 머물면서 금메달을 향한 막바지 훈련에 매진하고 있으며, 박 선수와 함께 아시안게임 무대를 밟는 박삼열 코치는 그의 메달 획득 가능성을 높게 점치고 있다.지난 2024년과 2025년 전국체육대회에서 자유형 53㎏급을 연달아 우승할 만큼 매우 탄탄한 기본기
경기 고양 백마중학교 권민지가 전국 무대를 연이어 석권하며 경기도 수영의 확실한 미래로 입지를 다졌다.
경상남도진주교육지원청은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활기찬 학교체육 문화 조성을 위해 「2026학년도 하반기 진주교육장배 학교스포츠클럽대회」를 개최하고 있다.지난 9월 12일 경상남도진주학생수영장에서 열린 수영대회를 시작으로, 9월 19일 진주남중학교 씨름장에서 씨름대회와 진주종합경기장에서 롤러대회를 개최했다. 상반기에 이어 배구대회는 11월말까지 이어질 예정이다.수영대회는 초등학교 1학년부터 6학년까지 학년별로 구분하여 진행됐다. 학생들은 자유형, 배영, 평영, 접영 등 4개 개인 종목 가운데 자신의 발달
거제교육지원청은 9월 18일 거제학생수영장에서 「제28회 교육장배 초·중학생 수영대회」를 개최했다.이번 대회에는 관내 초·중학교 44개교 349여 명의 학생이 참가해 자유형, 배영, 평영, 접영, 계영, 혼계영 등 다양한 종목에서 기량을 겨뤘다. 특히 올해는 장애학생부 경기도 함께 편성되어 모든 학생이 함께 어우러지는 통합체육의 장으로 마련되었다는 점에서 뜻깊었다.학생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며 자신감을 키웠고, 친구들과 호흡을 맞추며 협동의
울산스포츠과학중·고등학교는 레슬링부 선수들이 ‘제54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 학생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 동메달 3개를 획득했다고 31일 밝혔다. 대한레슬링협회가 주최하고 경상남도레슬링협회가 주관한 대회는 지난달 21~26일 경상남도 고성군 고성국민체육센터에서 열렸다. 전국에서 중등부 45개팀 724명, 고등부 37개팀 395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중등부에 출전한 울산스포츠과학중 3학년 권오희는 중등부 그레코로만형 80㎏급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데 이어, 자유형 80㎏급에서도 정상에 올라 대회 2관왕을 차
영광군은 수영장 물놀이장 등 관내 수영시설의 안전사고 예방 및 신속한 현장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2026년 수상안전요원 자격 위탁교육」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수상안전분야에 필요한 전문역량을 갖춘 인력을 양성해 관내 수영시설에서 활동할 수 있는 수상안전요원 인력풀을 확보하고 군민들이 보다 안전하게 수영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오는 9월 15일부터 10월 14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하며, 모집 대상은 영광군에 주소를 둔 18세 이상 군민으로, 자유형 50m, 평영
한국 펜싱의 ‘금빛 찌르기’ 첫 주자로 송세라가 출격한다.송세라는 22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의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막을 올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펜싱 종목의 에페 여자 개인전에 출전한다.올해 세계선수권대회 이 종목에서 4년 만에 정상을 탈환한 송세라는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국제종합대회 개인전 첫 금메달의 목표를 이루겠다는 각오로 피스트에 선다.우리나라 여자 에페 대표팀은 현재 단체전 세계랭킹 1위여서 송세라는 2관왕도 바라볼 수 있다.항저우 대회 수영 경영 3관왕 김우민은 도쿄 아쿠아틱센터에서 열리는 자유형
대구 달서구청 장애인 수영팀이 제주도에서 열린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금메달 1개, 은메달 5개, 동메달 1개 등 총 7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뛰어난 기량을 선보였다.지난 10일부터 16일까지 7일간 제주 일원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에 달서구청 장애인 수영팀은 대구시 대표로 출전해 배영 100m, 개인혼영 200m, 접영 100m, 평영 100m, 자유형 200m, 혼성계영 400m 등 출전한 6개 전 종목에서 메달을 수확하는 쾌거를 이뤘다.특히 강정은 선수는 배영 100m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며 2024년과 2025년에 이
한국 선수단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21일 수영과 사격, 우슈, 종합격투기 등에서 메달을 추가하며 메달 레이스를 이어갔다. 수영에서는 김영범이 한국에 금빛 소식을 전했다. 김영범은 이날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남자 자유형 50m 결승에서 21초66으로 가장 먼저 터치패드를 찍었다. 2022 항저우 대회 지유찬에 이어 한국 선수가 이 종목에서 2회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같은 날 수영에서는 윤지환과 김승원도 각각 남자 배영 50m와 여자 배영 50m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사격에서는 박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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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삶이 꽃피는 정원포럼’성황리 마무리
남해군은 지난 16일 종합사회복지관 다목적홀에서 김종호 남도정원연구소 대표를 초청해 ‘삶이 꽃피는 정원포럼’을 개최했다.이날 포럼은 오후 2시 공무원 대상 강연과 저녁 6시 30분 주민 대상 강연으로 나눠 진행됐다. 공무원과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 열린 이번 포럼은 정원의 가치를 살펴보고 지역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자리였다.이번 강연에서는 정원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바탕으로 민간정원과 마을정원 등을 활성화하고, 이를 지역경제와 연결하는 정원관광 전략을 다뤘다. 참석자들은 일상 속 정원문화를 확산하고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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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의원, 당 관계자 상대 ‘의원실 구역 접근금지 가처분’ 신청
성남시의회의 한 시의원이 당내 갈등을 겪던 정당 관계자를 상대로 시의회 내 자신의 사무실 및 주변 구역에 오지 못하도록 법원에 접근금지가처분을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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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환경뉴스) 북극 해빙 이동의 수수께끼를 풀다.
본 기사는 ENN이 전하는 최신 환경뉴스입니다. 앞으로 본지는 ENN은 물론 전세계 환경전문 언론에서 전하는 세계 환경문제도 함께 전달, 보도할 예정입니다.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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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양인모 의원, 검단 기반시설 없는 주택공급 확대 우려
인천광역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소속 양인모 의원은 최근 열린 ‘제313회 제5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정부의‘8·13 주택 공급 대책’에 따른 검단신도시 추가 주택 공급과 관련해 기반시설 부족 문제를 지적하고, 인천시의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고 20일 밝혔다.양인모 의원은 국토교통부가 검단신도시 내 도시지원시설 용지를 공동주택 용지로 전환해 2천206호를 추가 공급하겠다고 발표한 것에 대해, 주택 수급 안정 필요성은 인정하면서도 기반시설 대책 없는 공급 확대는 주민 정주 여건 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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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수사인력 2048명 줄인다…공소청 ‘공판 중심’ 재편
검찰의 수사와 기소 기능을 분리하는 공소청의 수사인력이 대폭 줄어든다. 수사를 담당하던 검사실 인력은 공판부로 재배치되고, 검찰 수사관 상당수는 수사 업무에서 배제돼 송치사건 기소 결정과 불송치 사건 검토 등 공소기관의 실무를 맡게 된다.법무부는 22일 국무회의에서 입법예고 기간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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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보건소, 10월 ‘20만 보 걷기 챌린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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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보건소가 주민들의 걷기 실천과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해 ‘10월 20만 보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이번 챌린지는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며, 계양구민과 계양구에 있는 사업장 근무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참여를 위해서는 스마트폰 앱스토어 또는 플레이스토어에서 ‘워크온’ 앱을 내려받은 뒤 ‘계양구 함께 걷기 커뮤니티’에 가입하고, ‘10월 20만 보 걷기 챌린지’에 참여하면 된다.참가자는 기간 내 총 20만 보를 걸으면 되는데, 하루 걸음 수는 최대 1만 5천 보까지만 인정된다. 목표 걸음 수를 달성한 뒤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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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자유전, 이제는 ‘경지유작’(耕地有作)으로 바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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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오랜만에 찾은 고향에서 익어가는 들녘과 농지를 바라보며 농촌의 변화를 실감하는 사람도 많을 것이다.한때 농촌은 일할 사람으로 넘쳐났다. 하지만 지금은 상황이 크게 달라졌다. 농촌은 빠르게 고령화되고 젊은 세대는 도시로 떠났다. 농지를 빌려주겠다고 해도 농사지을 사람을 찾기 어려운 지역도 적지 않다.이런 현실에서 최근 농지 전수조사를 둘러싼 논란을 보며 한 가지 근본적인 질문을 던져본다.농지 정책의 목적은 농지를 누가 소유하고 있는지를 가려내는 것인가, 아니면 농지가 계속 농업에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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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와 음식으로 만나는 속초… 동네 가게가 문화공간으로
속초의 음식점과 카페가 영화와 음식을 함께 즐기는 동네 극장으로 변신한다. 시민이 지역 셰프와 함께 영화에서 영감을 얻은 요리법을 개발하는 프로그램도 마련돼, 속초의 음식과 문화를 잇는 참여형 행사가 이어진다.속초문화관광재단은 동네 음식영화 상영관 ‘마실씨네’ 1·2회차 관람객을 9월 29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속초시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사업으로 추진하는 이 프로그램은 지역 음식점과 카페를 상영 공간으로 활용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일상 속 영화 관람과 음식 체험을 선사한다.지난해 처음 열린 ‘마실씨네’에는 300명 이상이 참여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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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해진 밀양 전 의원 "잇따른 인사 참사 의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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