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는 구민들의 자전거 이용을 활성화하고 편의를 높이기 위해 ‘자전거 이동수리센터’ 및 ‘세차장’ 서비스를 선보인다. 이번 사업은 구민들이 비용 부담 없이 자전거를 안전하게 탈 수 있도록 돕고, 저탄소 녹색 교통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구는 7월 27일부터 11월 20일까지 20개 동을 순차적으로 4회씩 순회하는 ‘하반기 자전거 이동수리센터’를 운영한다. 수리는 각 동 주민센터 앞에서 진행되며, 화곡1동은 강서아트리움에 센터가 마련된다.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9시 30분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