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한국교통대학교는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영남대학교에서 열린 ‘2026 미래형 이동수단 자작경진대회’에 출전한 2개 팀이 모두 특별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영남대학교 공학교육혁신센터가 주최하고 경북대학교, 국립금오공과대학교, 대구대학교, 국립경국대학교, 한라대학교 등 6개 대학 공학교육혁신센터가 공동 주관했으며,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후원했다. 참가 학생들은 1/5 스케일의 자율주행 자동차를 직접 설계·제작하고 실제 주행을 통해 자율주행 기술과 차량 성능을 겨뤘다.한국교통대에서는 전자공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