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검단구는 지난 7월 21일부터 관내 장애인들의 건강 증진과 일상생활 기능 향상을 위해 맞춤형 재활서비스인 ‘장애인 내소재활서비스’를 본격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장애 특성에 맞춘 재활서비스를 제공해 일상생활에 필요한 동작 훈련을 돕고, 증가하는 재활 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사전 예약제로 운영하며, 지역사회 중심 재활서비스를 활성화하는 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내소재활서비스는 관내 뇌병변 등록장애인을 대상으로 하며, 사전 예약을 받아 그룹치료 방식으로
넷마블은 수집형 RPG ‘세븐나이츠 리버스’에서 콜라보 카페를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콜라보 카페는 오는 7월 22일부터 8월 11일까지 홍대 AK 플라자 3층 SMG CAFE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 20분까지 열리며 주말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콜라보 카페에서는 ‘세븐나이츠 리버스’ 캐릭터들의 매력을 담은 다채로운 식음료 메뉴를 만나볼 수 있다. 선란·레이첼·아일린·바네사 등 인기 캐릭터의 최애 음식을 테마로 한 음료 4종과 디저트·푸드 4종을
충북 음성군 반기문평화기념관에서 전문 도슨트가 진행하는‘평화랑 잼잼 투어’를 오는 12월까지 사전 예약제로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유엔의 역할과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의 외교 활동을 어린이와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춰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된 체험형 평화교육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전시 해설과 함께 평화와 국제기구의 역할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는 세계 국기 타투 놀이, 유엔 모의체험 등 놀이·체험 활동으로 마련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학교와 단체는 신청서를 제출해 사전 예약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프로
충남 서천 치유의 숲이 오는 7일부터 28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6시 30분부터 7시 30분까지 여름맞이 특별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무료로 시범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무더운 여름철 숲속에서 몸과 마음을 회복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선착순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야외 활동과 실내 체험으로 구성된다. 야외에서는 서천 치유의 숲 무장애길을 천천히 달리는 ‘슬로우 조깅’을 진행하며, 실내에서는 싱잉볼 명상과 통나무 명상, 해독 체조 등을 운영한다. 슬로우 조깅은 참가자들이 자신의 체력에 맞춰 무장애길을 천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의회가 민생경제 회복과 고통 분담을 위해 올해 예정된 의원 해외연수를 전면 취소하고 관련 예산을 모두 반납하기로 했다.시의회는 최근 의원 간담회를 열고 올해 상임위원회별 공무국외출장을 실시하지 않기로 뜻을 모았다.이에 따라 시의회는 올해 편성된 의원 공무국외출장비 예산 전액을 오는 9월 예정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감액할 예정이다.이번 결정은 어려운 민생경제 상황을 고려해 의회가 먼저 고통 분담에 동참하고, 한정된 재원이 시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에 우선 활용돼야 한다는
부산시설공단이 부산시의 '2026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추진기관 평가에서 공사·공단 부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부산시설공단에 따르면 부산시가 지역 공사·공단과 구·군 등 21개 기관의 점검 실적과 후속조치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 공단이 공사·공단 부문에서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행정안전부의 집중안전점검 평가지표를 토대로 진행됐다. 부산시는 16개 구·군과 5개 공사·공단을 대상으로 점검 추진 실적, 기관장 관심도, 위험요인 후속조치, 대시민 홍보 등을 심사했다
SK하이닉스가 세계 최대 규모의 메모리·스토리지 전문 행사인 'FMS 2026'에서 차세대 인공지능 시대를 겨냥한 계층형 메모리 아키텍처 비전을 공개하며 AI 메모리 시장 주도권 강화에 나섰다.7일 SK하이닉스에 따르면 FMS 2026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으며, 전 세계 메모리 및 스토리지 업계 관계자와 AI 전문가들이 참석해 최신 기술과 시장 전망을 공유했다.행사 첫날 열린 기조연설에서는 김천성 솔루션개발 부문장과 강욱성 차세대상품기
경산시가 지난 11일 임당유적전시관에서 청년들의 시정 참여를 확대하고 체감도 높은 정책을 발굴하기 위한 ‘제5기 경산시 청년정책참여단’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이번 제5기 참여단은 경산시에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19세 이상 39세 이하의 대학생, 직장인, 창업가 등 총
대구 북구는 최근 전국 지자체마다 가뭄 대책 마련에 비상이 걸린 가운데 ‘긴급 농업용수 공급 및 극복 대책’에 총력 대응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대구는 평년 대비 강수량 부족과 연일 폭염경보 발효 등으로 인해, 북구 도남동 소재 도남 저수지 역시 수위 하락으로 바닥을 드러내 농가 용수 확보에 빨간불이 켜졌다.
이에 북구청은 지난 6일
대구 영진전문대학교가 자동차·산업용 부품 분야의 전문 테크니션 양성과 취업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12일 영진전문대학교와 효림산업는 복현캠퍼스 본관 회의실에서 정태석 효림산업 경영지원부문장 상무, 정영인 인사노무담당 과장, 박종백 영진전문대 교무부총장, 박효진 학생복지취업처장, 이대섭 일학습지원센터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산업에
경북 성주군이 관내 주요 하천, 계곡 불법 점용 및 변칙 영업행위를 근절하고 깨끗한 휴양 환경 조성을 위해 총력 대응에 나섰다.
이에 성주군은 불법행위에 대한 엄정한 법적 처분을 철저히 이행하는 한편, 상인들의 자율적인 원상복구를 유도하고 인력 부족 업소에 대한 현장 지원을 병행하여 불법 요소 해소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