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음성군 반기문 평화기념관에서 오는 6월 7일까지 ‘여성, 삶을 이끌다: 사랑&헌신’을 주제로 ‘제16회 기획전시’를 무료로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는 케냐의 ‘사랑의 원’ 조각상, 짐바브웨의 ‘어머니와 아이들’ 조각상을 비롯해 미국 다큐멘터리 사진작가 브라이언 소콜과 벨기에·콩고 출신 작가 키토 음비앙고의 작품 등 회화와 조각 작품 30여 점이 전시된다. 해당 작품들은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의 여성 인권 증진과 역량 강화 활동에 대한 국제사회의 공감과 지지를 담고 있
충북 음성군 반기문 평화기념관에서 2월 한 달간 관람객을 대상으로 주말 무료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2월 1일부터 매주 토·일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되며, 매회 선착순 현장 접수를 통해 최대 25명이 참여할 수 있다. 참가비는 무료이나 재료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토요일에는 모루를 구부리고 연결해 인형을 만든 뒤 한복 소품으로 꾸며보는 ‘한복 모루인형 만들기’ 체험이 마련된다. 완성된 작품은 가방 고리 등 소품으로 활용할 수 있다. 일요일에는 명태 모양의 아크릴판에 색 시트지를 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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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사랑이 모여 커다란 행복으로
김천시 힘찬태권도장은 지난 5일 관내 소외된 계층을 위해 힘을 보태고자 대곡동 행정복지센터에 사랑의 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이날 전달된 성금은 힘찬태권도장 학생들이 용돈을 십시일반 모아 마련한 것으로, 김천복지재단을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김진삼 대표는 “이 기회를 통해 학생들이 나눔을 배우고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작은 나눔이지만 아이들의 마음이 잘 전달되어 어려운 이웃에게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강진규 대곡동장은 “매년 지역 주민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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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엔 한돈선물세트가 ‘딱’…말이 필요없죠”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가 설명절을 맞아 한돈선물세트 캠페인에 돌입했다. 올해 설 명절 한돈 선물세트는 총 30개 브랜드사가 참여, 4만 원대 실속형부터 10만 원대 프리미엄 세트까지 선택의 폭을 넓혀 소비자 취향과 수요에 맞춘 구성이 특징이다. 오는 11일까지 한돈자조금 공식 온라인몰 한돈몰(htt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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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설 연휴 종합대책 발표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시가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설 연휴 종합대책’을 시행한다. 광명시는 이 기간 총괄반, 재해·재난대책반, 교통대책반, 보건의료반, 청소대책반 등 11개 대응반에 210여 명의 인력을 투입해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응급 상황 즉시 대응…의료·재난 안전망 24시간 유지시는 설 연휴 기간 응급·당직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약국을 운영하고,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통해 응급 의료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응급 진료가 가능한 의료기관과 약국 정보는 광명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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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미식 10년의 여정’ 비춰줄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6’ 발간일 공개
세계적인 레스토랑 및 호텔 가이드인 미쉐린 가이드는 오는 3월 5일 시그니엘 부산에서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6’의 공식 발간을 위한 미쉐린 가이드 세리머니 행사를 개최한다.미쉐린은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17’을 시작으로 미쉐린 가이드 선정 레스토랑을 지속적으로 발표해 왔으며, 2024년부터는 부산 지역의 레스토랑을 포함해 한국에서 진화해 나가는 미식의 폭과 깊이를 보다 입체적으로 조명하고 있다.한국에서 올해로 10주년을 맞는 미쉐린 가이드는 ‘한국 미식 10년의 여정(A Dec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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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전 통영시장 "출마할 것"
"위기의 통영을 다시 세우기 위해 이제 시민의 품으로 돌아갑니다." 지난 선거에서 천영기 현 시장에게 1679표 차로 석패했던 민주당 소속 강석주 전 통영시장이 오는 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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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오리농장,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추가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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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봉화에 이어 11일 성주군 소재 오리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추가 확진됐다.경북도에 따르면, 해당 농가는 육용오리 계열화 농가로, 도축 출하 전 검사과정에서 조류인플루엔자 공통항원이 확인돼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로 최종 확진판명이 났다.도는 발생 농장에 긴급 초동대응팀을 즉시 투입하고 사육 중인 오리 1만5000여 마리에 대해서는 긴급 살처분을 실시했다.또한 경북도와 인접 2개 시군, 전국 해당 계열 농장 및 관련 업체에 대해 11일 12시부터 24시간 동안 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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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람] “매사에 최선을”... 신뢰받는 ‘행정 일꾼’ 양홍준 울릉군 시설운영팀장
대구 출신 7년 차 공직자, 총무과 두 번 거친 ‘실무 핵심’성실함과 예우 갖춘 태도로 지역사회 안팎서 ‘칭찬 자자’ 국토 최동단 독도의 모도이자 유일한 지자체인 울릉군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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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백신, 임청각 앞 1인 시위 “통합보다 먼저 안동의 생존권 보장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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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장 출마를 준비 중인 권백신 전 코레일관광개발 대표가 11일 안동 임청각 앞에서 피켓 시위를 벌이며 정부의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 추진 방향을 비판하고 나섰다. 권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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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천서 용난다? 이주 못하고 고향 남은 자녀들이 '가난의 대물림' 겪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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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확대되고 있는 지방과 수도권 지역 간 격차가 세대 간 경제력 격차를 더욱 심화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한국은행은 경제협력개발기구가 공동 연구해 11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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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아특수강, 지난해 영업이익 356억1997만4000원… 전년 대비 55.2% 증가
냉간 압조용선재 제조 업체 세아특수강은 2025년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356억1997만4000원으로 전년 대비 55.2% 증가했다고 11일 공시했다.같은 기간 매출액은 9566억5604만8000원으로 전년 1조86억7669만2000원 대비 5.2% 감소했다. 당기순이익은 169억6516만5000원으로 전년 114억1082만8000원보다 48.7% 늘었다.회사 측은 실적 변동의 주요 원인으로 원가 절감 등 수익성 개선을 들었다. 이번 내용은 2026년 2월 11일 이사회 결의로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