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여수시는 행정안정부가 확정한 '제1차 국토외곽 먼섬 종합발전계획'에 삼산면 거문도 권역 10개 사업이 반영됐다고 14일 밝혔다.
'먼섬 종합발전계획'은 국토외곽 먼섬 43곳을 대상으로 수립한 첫 국가 종합계획이다. 정부는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총 1조 942억 원을 투입해 안전·생활 기반시설 확충과 교통·관광 여
여수시는 행정안전부가 확정한 ‘제1차 국토외곽 먼섬 종합발전계획’에 삼산면 거문도 권역의 정주 여건 개선과 관광 활성화를 위한 10개 사업, 총 127억 3,000만 원이 반영됐다고 밝혔다.이번 종합발전계획은 섬 주민이 거주하는 국토외곽 먼섬 43곳을 대상으로 수립한 첫 국가 종합계획으로, 정부는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총 1조 942억 원을 투입해 안전·생활 기반시설 확충과 교통·관광 여건 개선 등 138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주요 반영 사업은 ▲거문도
강화군은 지난 4일 항공기 소음으로 인한 주민 불편과 피해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구성된 강화군 항공기 소음피해 민간대책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발대식에는 박용철 강화군수를 비롯해 강화군의회 의장, 불은면·길상면·화도면·양도면·삼산면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민간대책위원회의 출발을 함께했다.행사는 항공기 소음피해 대응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민간대책위원 결의문 낭독,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민간대책위원들은 결의문을 통해 항공기 소음으로부터 주민들의 건강한 삶과 재산권을 지키기 위해
인천광역시상수도사업본부 강화수도사업소는 강화군 삼산면 서검리 마을수도시설에서 먹는물 수질기준을 초과해 검출된 우라늄에 대해 신속한 사용 중단과 정수설비 설치 등 안전 조치를 완료하고, 26일부터 급수를 정상화했다.이번 조치는 지난 7월 실시한 서검 소규모 급수시설 정수 수질검사에서 3개 관정 중 1개 관정의 우라늄 농도가 먹는물 수질기준인 0.03mg/L을 초과한 0.045mg/L로 검출됐다.강화수도사업소는 우라늄 기준 초과 사실을 확인한 즉시 해당 관정의 사용을 중단하고 주민들에게 검사 결과를 알리는 한편
서울 도봉구 창동역 1번 출구 주변 골목이 케이-팝 공연문화와 케이-푸드가 어우러진 야간 체류형 명소로 다시 태어난다.도봉구는 창동역 상점가가 서울시 ‘달빛야장’ 1기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됨에 따라, 오는 2028년까지 최대 20억 원을 투입해 창동역 일대를 ‘케이-푸드 특화거리’ 및 체류형 야간상권으로 조성한다고 밝혔다.구는 2027년 개관 예정인 창동 서울아레나의 공연 관람객이 공연 전후로 상권에 머물며 먹거리와 문화를 즐기고 밤까지 머무는 연계 구조를 만든다.지하철 1·4
디스플레이 제조 장비 업체 넥사다이내믹스가 일본 AI 부속품 업체와 AI 서버 및 부속품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공시했다.계약금액은 15억8735만원으로, 2026년 9월 18일 서울외국환중개 고시환율 기준 115만달러를 환산한 금액이다. 이는 2025년도 말 연결재무제표 기준 최근 매출액 130억1287만원의 12.20%에 해당한다.계약상대방은 일본 AI 부속품 업체다. 계약기간은 2026년 9월 18일부터 2027년 9월 18일까지이며, 판매·공급지역은
대구 남구는 지난 9월 16일 구청 4층 회의실에서 재난안전 업무 관리자 및 실무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재난안전종사자 전문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실시되는 법정의무 교육으로 재난안전 종사자의 전문성을 높이고 기후변화 등 신종·복합 재난에 대한 현장
경북 고령군 개진면방재단이 지역 학생들의 교육환경 개선과 학교 발전을 위해 교육발전기금을 전달했다.
개진면방재단은 지난 22일 개진초등학교를 찾아 교육발전기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지역의 미래를 이끌 학생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교육받고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개진방재단은 평소 지역의 재
대구 북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대구시민전문장례식장은 지난 23일 이근수 공공위원장을 비롯한 김창환 민간위원장, 박종현 장례식장 대표 및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장례 절차에 부담을 겪는 저소득 가구 지원, 민관협력 통한 지역사회 복지안전망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북구에 주민등록을 둔 생계